Saturday, March 2, 2024

“사람들이 못 알아볼 정도..” 술 담배 찌들어 살더니 고깃집 설거지 알바에 파출부 뛴다는 최강희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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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현대인들에게 피할 수 없는 정신질환이죠.

한국의 경우 10명 중 4명이 우울증 또는 우울감을 겪을 정도로 ‘마음의 감기’ 우울증은 흔한 질환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우울증 유병률은 세계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높지만, 우울증 치료에 대한 인식은 가장 낮은 편에 속하는데요.

높은 발병률에 반해 우울증 등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좋지 않아 적극적인 치료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질병이지만 특히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대중들이 바라는 모습만을 보여줘야 하는 연예인들에게 우울증은 피할 수 없는 병이 되었는데요.

하지만 나름의 방법으로 우울증을 극복하고 있어 대중들의 큰 박수를 받고 있죠.

배우 박하선은 ‘취미 부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낚시, 운동 등 다양한 취미와 여가 활동을 즐기는데요.

특히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되었던 클라이밍 실력은 놀라움을 안기기 충분했죠. 그런 그가 바쁜 일정을 쪼개가며 취미를 즐기는 이유를 전해 눈길을 모았는데요.

박하선은 “20대 때 우울증이 있었던 것 같다.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드니까 계속 이런 걸 했던 것 같다”라고 고백해 이목을 모았습니다.

배우 류승수 역시 비슷한 방법으로 우울증을 이겨냈는데요.

여러 방송에서 ’30년 공황인생’을 고백했던 류승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을 30년 넘게 겪어 왔지만 결국 약물과 여러 치료 중 가장 으뜸은 운동이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는 우울증을 극복하게 된 계기로 운동을 꼽으며 건강미 넘치는 사진을 함께 게재하였죠.

최근 들어 많은 스타들의 숨겨왔던 마음의 병을 털어놓고 극복하는 과정을 전해 팬들의 지지와 박수를 받는데요.

이러한 분위기에 한 스타의 용기 있는 고백까지 얹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죠.

배우 최강희는 얼마 전 뜻밖의 근황으로 대중들에게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그는 지난달 4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출연해 “고깃집 설거지와 김숙의 가사도우미를 하고 있다”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는데요.

최강희는 “3개월 됐다. 5시부터 10시까지 시간당 1만 원”이라며 “처음에는 연예인 병에 걸려서 주방에서 안 나왔는데, 20대 애들이 날 모르더라”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하였죠.

1995년 데뷔 이후 지난 20년간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하면서 ‘최강 동안 배우’로 인기를 얻었던 그가 식당 설거지를 한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최근까지도 드라마 주연을 맡았던 그가 선뜻 아르바이트에 나선 이유에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이를 두고 최강희는 “나에 대해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뭘 하면서 기쁘고, 잘 하는 게 무엇일까 생각했다”라고 설명하는데요.

실제로 청소와 집안일을 좋아한다는 최강희는 “내가 연예인이 아니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시도라도 해보자 싶어서 일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죠.

이어 지금까지도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는 우울증에 대해서도 고백하는데요.

최강희는 “출구가 안 보인다. 내일이 계속 영원히 올 것 같은 불안감, 엄청 세상이 무서웠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정신적인 고통에 술로 이겨내려 했다는 그는 신앙을 갖게 되면서 결핍이 채워졌다며 지금은 건강을 많이 회복했다고 전해 팬들을 안도하게 만들었는데요.

최강희가 출연한 위라클 택시 영상은 무려 200만 뷰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안겨주기도 하였죠.

그의 우울증 고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지난 2016년 종교 유튜브 채널인 ‘새롭게 하소서’를 통해 우울증으로 인한 음주와 흡연에 대해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끈 바 있습니다.

최강희는 당시에도 “어렸을 때부터 ‘언제 다 살지? 오늘 죽나? 내일 죽나?’ 생각했다. 자해도 하고 자존감이 낮았다”라고 고백해 충격을 주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선 금주와 금연을 선언했으나 실패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모았죠. 최강희의 고백 후 누구보다 충격을 받은 건 그의 어머니였다고 하는데요.

가족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강한 모습만을 보였다는 그는 사람들과 웃고 떠들다가도 집에 돌아오면 눈물을 흘렸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죠.

최강희의 이번 영상은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위로가 될 수 있었는데요.

남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기 내면을 돌아보는 모습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듯했습니다.

연예인뿐 아니라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우울증은 어느 날 갑자기 불쑥 찾아올 수 있는 질병인데요.

스타들의 극복 과정을 보며 우울증을 이겨낼 수 있는 가장 좋은 약은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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