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7, 2023

“없는 놈 허세 부리는 줄 알았는데” 왠만한 명품은 한 달에 수십 개 사고도 남는다는 조세호 월 수입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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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을 좋아하는 사람은 있어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듯한데요. 명품 자체가 가격대가 있기때문에 걸치는거 자체로 부티를 내기 때문이죠.

실제로 명품 매니아들을 보면 머리부터 발까지 모두 명품으로 휘감은 사람들도 있는데요. 그런 사람들은 딱 봐도 돈 많겠다 싶은 느낌을 줍니다.

이렇게 명품을 많이 구매하는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일까요?

보통 유명 연예인, 고위직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물론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의외의 인물이 따로 있습니다.


탑급 연예인들은 재산이 어마어마하기때문에 이런 명품쯤은 껌 값이라고 봐도 되죠.

의외로 명품을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 방송인 조세호. 그것도 적당히 좋아하는게 아니라 명품 매니아라는데요.

푸근한 이미지의 개그맨인 조세호가 명품 매니아라니. 모두가 깜짝 놀랐죠. 개그맨이라고 명품이 없으리란법은 없지만 왠지 이미지에 안맞는 느낌이랄까요.

평소에 웃긴 모습만 보여줘서 그런지 꾸미는데는 관심이 없어보였는데 말이죠.


조세호는 무명시절부터 명품을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원래부터 비싼 옷을 매우 좋아하고 즐겨입었다고 하는데 이미지와는 반대되는 느낌이죠.

그런데 어느날 “조세호는 부잣집 아들이다. 아버지의 연봉이 30억원이 넘는다”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사실이 아닌것으로 밝혀지고 오히려 실제로는 집에 빚이 있는 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더 궁금증을 유발했는데요.

도대체 어디서 난 돈으로 명품을 그렇게 샀을까요?


명품을 고집하는 조세호의 입장을 들어보면 알 수 있는데요.

그는 “일이 없을 때도 무시당하기 싫어서 더 명품을 입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수입의 20%정도를 명품 구매 비용으로 따로 뻬놓는다고 하는데요.

명품이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데 20%로 가능하다니 수입이 어느정도일지 궁금합니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다면 명품 하나를 사도 손이 후들거릴텐데 말이죠.

과거에는 조세호도 비슷한 상황이었을텐데 그정도로 명품에 진심이었다니 신기한데요. 한마디로 예전에는 아끼고 아껴 명품을 구매했다는것이니까요.


조세호는 유명해지기 전 이른바 쥐꼬리만한 출연료를 받아왔죠. 무명시절 ‘무한도전’에 출연했을때만 하더라도 출연료가 40만원도 안되었다고해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마저도 소속사에서 떼가면 20만원 안팎이었다고. 이상하게도 조세호는 처음부터 유명했다는 느낌이라 새롭네요. 그래도 출연료가 이정도까지 쥐꼬리만할줄은 몰랐죠.


깜짝 놀랄만한 사실은 조세호의 몸값이 엄청나게 올랐다는건데요. 현재는 남 부럽지 않은 출연료를 가져가고있습니다.

정확히 공개된건 없지만 비슷한 수준의 방송인을 생각하면 회당 700만원 정도라고 하는데요.

이 사실을 접한 사람들은 “조세호가 이렇게 출연료를 많이 받는다고?”,”명품 살만 하네”라며 충격적이라는 반응이었습니다.

지금 맡고 있는 프로그램을 다 하면 월급이 1억을 훌쩍 넘으니 대단하죠. 이정도 20%면 웬만한 명품은 달에 몇 개씩 사고도 남겠네요.


조세호는 명품 구입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있는데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이런 모습을 안좋게 생각한다”며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명품을 입어도 그렇게 안 보인다”, “별명이 ‘보세호’다”라며 폭소케했죠. 명품을 입어도 보세처럼 보인다니. 그것도 능력이네요.

역시 뼛속까지 개그맨인듯 합니다.


얼마전 조세호가 가수 지드래곤과의 친분을 드러내며 모두를 놀라게했죠. 셀럽 중의 셀럽 지드래곤과 친분이 있다니 그것만으로도 굉장한 의외인데요.

두 사람은 개인 SNS에서 선물을 주고받은것을 인증하기도 했습니다.

파격적인 소식은 해당 게시글을 올리자마자 모두 품절시켰다는 사실. 지드래곤에게 선물한 제품은 ‘아프모레’로 조세호가 만든 브랜드인데요.

“공항갈 때 편하게 썼으면 좋겠다”며 순수하게 선물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나저나 완판되었다니 역시 유명인의 효과죠. 지드래곤 덕분에 광고 효과까지 톡톡히 누렸네요.


명품 옷에 진심인줄은 알았지만 브랜드까지 가지고있을줄은 몰랐는데요. 단순히 명품만 좋아하는것이 아니라 옷에대한 신념까지 돋보이는것같습니다.

소문대로 금수저 출신은 아니지만 명품 사랑만큼은 1등이지않을까 싶네요. 자세히 알고나니 명품이 잘 어울리는듯한 느낌까지 듭니다.

앞으로도 조세호가 입고 나오는 옷이 점점 궁금해지네요. 브랜드도 조세호도 모두 승승장구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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