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클럽에서 만났다” 꽃뱀인가 걱정했는데 결혼하자 바로 아파트 생겼다는 개그맨. 아내 외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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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아무리 잘 버는 사람이더라도 평소에 써 버릇 하지 않으면 어떻게 쓰는지도 잘 모른다고 하죠.

특히 갑자기 돈을 많이 벌게 된 사람이나 졸부는 그 씀씀이가 바뀌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개그계에서 짠돌이로 유명한 개그맨 김용명도 비싼 걸 사기가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본인 스스로 명품을 산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주변 사람에게도 비싼 선물을 해주기는 어렵지만 유일하게 아내에게만은 명품을 선물했다고 합니다.

그가 맘 먹고 산 선물은 바로 명품 가방이었는데요.

tvN ‘스튜디오 와플’의 공식 유튜브에 출연한 김용명은 절친 이용진에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용진이 건넨 질문은 바로 “어떤 브랜드의 명품 가방을 선물해주었냐”는 것이었는데요.

잠시 생각하던 김용명은 당당하게 “B사 가방 하나 사줬다”고 답했습니다.

이용진은 브랜드를 맞추기 위해서 “B가 많잖아요. 보테가도 있고 발렌시아가도 있고 버버리도 있다”며 추궁했는데요.

김용명은 당당하게 “발렌티노를 사줬다”며 자랑을 했죠.

하지만 발렌티노의 스펠링은 ‘VALENTINO’로 B사가 아닌 V사라고 하는게 맞았는데요.

김용명은 멋쩍은 웃음을 날리며 “(많이) 안 사줘 봐서 잘 모른다”고 얼버무렸습니다.

이렇게 명품 브랜드를 잘 모를 정도로 짠돌이인 그이지만 아내에게만은 최고를 선물하는 모습이 대단한데요.

알고 보니 김용명이 지금처럼 ‘대세 개그맨’이 되게 된 데에는 아내의 공이 크다고 합니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용명은 아내의 선견지명에 대해 썰을 풀었는데요.

“아내가 마케팅 전문가로 내 개그를 조언한다”며 자신이 성공할 수 있도록 아내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용명이 점점 이름을 날리게 된 데에는 최근 유튜브 채널 ‘크크루삥뽕’에서의 활동이 큰데요.

이 조차도 아내의 적극적인 조언 덕분에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아내는 제빵회사에서 무려 12년의 경력을 쌓은 엘리트 마케터라고 하는데요.

김용명은 “아내가 빵에서 배운 마케팅을 내게 적용시키려고 한다. 아내가 시키는 대로 하니 잘 되고 있다”며 신뢰 가득한 칭찬을 건네기도 했습니다.

김용명의 아내는 마케팅 뿐만 아니라 부동산에서도 일가견을 보였는데요.

원래는 서울에 자가가 없었던 김용명은 아내 덕분에 서울에 집을 사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2018년에 부동산 시장이 오를 때 그냥 “전세로 살자”고 했다는데요.

아내는 “지금 전세가 오르는 추세다. 지금 사놔야 된다”고 해서 아내 말을 믿고 집을 샀다고 하죠.

그때 샀던 집 값이 계속 오르자 이후로는 아내가 하자는 것이라면 군말 없이 다 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똑부러지는 아내와 센스있는 남편이 만나기란 쉽지 않았을 텐데요. 둘의 만남은 무려 클럽에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이태원 클럽을 갔던 김용명은 친구 생일 파티로 클럽에 온 아내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첫 눈에 반한 김용명은 “(아내가) 기둥에 기대고 있더라. 물과 술을 건네며 이야기를 나눴다”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김용명은 연애를 많이 해보지 못해서 어떻게 여자를 대해야 하는지 잘 몰랐다고 하는데요.

그는 무작정 아내를 쫓아다니며 순애보적인 사랑을 고백했고 결국 7개월 만에 결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혼 후 일이 일사천리로 잘 풀리고 딸이 생기면서 더 잘 되었다며 행복해하는 김용명.

가사 일도 마다 하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는 “딸 옷을 입혀주는 건 아내가 하고 딸을 등원시키고 놀아주는 건 내가 한다”며 딸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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