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21, 2023

“2만원도 아니고..” 흙수저로 태어났어도 부자됐겠다 생각드는 이재용이 평소 쓴다는 립밥 가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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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이 8조원이나 있다면 무슨 기분일까요? 당장 8억만 생겨도 어떻게 써야하나 행복한 고민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에비해 8조원이라는 돈은 감 조차 오지않는 금액인데요. 우리나라 대표 재벌 삼성전자 이재용은 그 이상을 가지고있죠.

재벌들은 과연 조 단위의 재산을 어떻게 쓸까요? 식사를 한번 해도 호화롭게 할거같은데요. 그런데 삼성 일가의 검소한 생활은 몇번 화제가 되었죠.

이재용 부회장의 ‘뿌링클’ 사랑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지난번 이재용의 저택 앞에 배달 오토바이가 서있던것이 이슈가 되었죠. 뿌링클같은 프랜차이즈 치킨은 서민들의 음식인줄로만 알았는데요. 이재용 부회장이 좋아한다고 하니 왠지 다르게 보이네요.


이재용이 즐기는 음식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대표적인 서민 음식 콩국수를 또 예로 들 수 있죠. 실제로 이건희, 이재용 부자는 서울의 한 콩국수 전문점을 애용했다고 합니다.

이름은 ‘진주회관’으로 현재 서울의 대표적인 콩국수 맛집이죠. 소문에 의하면 이건희 회장이 이재용 부회장에게 콩국수 심부름을 시킬정도였다는데요.

재벌들이 사랑하는 음식이 콩국수라니. 왠지 매치가 안되는 느낌입니다.


또, 이재용이 사용하던 립밤이 한때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재용은 청문회 당시 특정 립밤을 수시로 발랐는데요.

‘이재용이 쓰는 립밤은 과연 어떤 제품일까’, ‘얼마 짜리일까’ 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렇게 밝혀진 립밤의 가격은 1.99달러. 당시 한화로 약 2400원에 불과하는 가격이었죠.

누리꾼들은 생각보다 너무나 검소한 가격에 약간의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당시 립밤의 정체는 미국에서만 판매하던 ‘소프트립스’ 제품이었습니다. “이재용이 쓰는 립밤인데 저렴하다니”, “당장 사야겠다” 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는데요.

뜻밖의 광고효과 덕분에 제품은 모두 완판. 덕분에 GS리테일을 통해 정식으로 수입되면서 한국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는 한때 ‘화제의 재벌 립밤’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그당시 한달동안 약 2400여개가 팔렸다고하는데요.

말로만 들어도 인기가 실감이 나시죠.


이재용은 립밤 뿐만 아니라 종종 입는 옷까지 화제가 됩니다. 약 3년 전에는 패딩까지 완판시켰죠.

이재용은 스포츠 모자를 쓰고 패딩 위에 가방을 걸친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이 제품은 ‘아크테릭스’의 레드 색상 패딩으로 알려졌는데요.

그 때 당시 실시간 검색어에 ‘이재용 패딩’이 오를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보였죠. 그런데 가격대가 130~140만원대 제품으로 저렴한 가격은 아닌데요.

그럼에도 모두 품절되는 인기를 보였습니다. 그 때 당시 매장을 여는 순간부터 빨간색 패딩이 팔렸다고 하는데요. 얼마나 파격적인 인기였는지 실감이 나죠.


그리고 또한번의 신드롬은 바로 ‘언더아머’ 언더아머는 미국 스포츠 브랜드 중 하나죠. 해외에서는 유명한 브랜드지만 당시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과거 이재용이 미국 출장을 떠났을 때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당시 언더아머의 폴로셔츠를 입고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이재용이 착용한 뒤로 국내 브랜드 인지도가 급상승하는 계기가 되었죠. 덕분에 한동안 한국에서 매출이 급상승해서 강남에 직영점도 생겼는데요.

이재용이 즐겨입는 운동복으로 입소문을 탄 뒤로부터였죠. 브랜드 가치가 엄청나게 상승했습니다.


완판 효과는 이재용에 이어 그의 딸 이원주까지 이어졌습니다. 최근 결혼식에 참석한 이원주는 베르사체 원피스를 입고있었는데요.

제품명은 바로 베르사체 인서트 실크 미니 원피스. 그 가격이 294만원이라고 알려져 화제가 되었죠.

그럼에도 모두 품절되는 엄청난 인기를 보였습니다. 그 때 착용한 목걸이와 팔찌 제품까지 이슈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재용에 이어 그의 딸까지. 역시 재벌이 착용하는것 자체로 광고 효과가 엄청난듯 합니다.


쓰는 제품마다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이재용 부회장. ‘완판남’이라는 별명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네요.

연예인과는 비교도 안되는 광고 효과인데요. 그런데 이재용의 재력에 비해서는 화제된 제품들이 약간은 저렴한 느낌이죠.

누리꾼들은 “쓰는 제품이 생각보다 검소하다”라며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거기다 즐겨먹는 음식까지 이렇게 친근할줄이야. 재벌들은 왠지 휴지 한장도 명품을 사용할것같고 레스토랑만 갈것같은데 말이죠.

왠지 모르게 생각보다 친근해지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밝혀질 이재용 부회장의 서민 음식, 서민템이 더 궁금해지는데요.

무엇이든 완판해버리는 이재용 부회장의 다음 픽. 과연 또 어떤 아이템이 등장할지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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