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4, 2023

외모가 로또 수준“ 연예인 안하면 무조건 아깝다 생각드는 서태지 솔로 뮤직 비디오 출연했던 초등학생 현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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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나라에서 ‘문화 대통령’이라고 하면 서태지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25주년 기념 공연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하지 않은지도 벌써 5년 째에 접어들지만 여전히 서태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보니 서태지와 관련되는 사람들도 덩달아 큰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을텐데요.

과거 겨우 10살의 나이로 ‘문화 대통령’ 서태지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해 시선을 모았던 소녀의 근황이 밝혀지면서 새삼 많은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지난 1998년, 서태지의 첫 솔로 앨범이자 정규 5집의 수록곡인 ‘Take Five’의 포스터와 뮤직 비디오에 한 소녀가 등장했는데요.

어린 소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표정과 신비로운 마스크로 사람들을 단숨에 사로잡아 버렸죠.

이 소녀가 바로 다름아닌 배우 신세경이었다는 소식에 사람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뮤직비디오 한 편에 출연한 덕분에 신세경의 인생이 아예 180도 달라져버린 셈인데요.

당시 신세경 어머니의 지인이 광고 대행사에서 일을 하다가 신세경의 얼굴을 보고 캐스팅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눈물을 흘리는 모습의 포스터가 좋은 반응을 얻어내자 뮤직 비디오에까지 신세경을 출연시키는 방향으로 결정이 난 것이죠.

이 뮤직비디오 덕분에 신세경은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는데요.

이후 그는 다양한 어린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조연과 MC로 활동을 했고,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부터 연기를 배우기 시작했죠.

이 때, 아직까지도 몸담고 있는 소속사인 나무엑터스에 둥지를 틀게 되었습니다. 14살의 나이에 영화 ‘어린 신부’에 출연하면서 아역배우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죠.

이미 연기에 재능이 있었던 것인지 이후로도 신세경의 커리어는 순탄하게 풀린 편이었는데요.

‘어린 신부’에 출연했던 해에 신세경은 무려 500: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SBS 대하드라마 ‘토지’에서 배역을 따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안방극장을 휘어잡은 인기 작품에 얼굴을 비추면서 인지도를 빠르게 높여갈 수 있었죠.

이후에는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박예진이 맡은 역인 ‘천명공주’의 아역을 맡아 연기파 배우로써 가능성을 보여주었는데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정극은 물론이고 시트콤까지 소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뒤로 계속해서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혀 나갔습니다.

무려 24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지금, 신세경은 ‘서태지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소녀’가 아닌 ‘배우 신세경’으로 자리를 잡아 연기력을 인정받게 되었죠.

활발한 연기 활동은 물론이고 유튜브 채널도 함께 운영해 팬들과의 소통을 계속해오고 있는 모습인데요.

올라온 영상은 겨우 서른개 남짓이지만 구독자 수는 무려 139만명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여기에는 아직까지도 ‘지붕뚫고 하이킥’을 패러디하는 댓글들이 넘쳐나 신세경의 인기가 여전하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죠.

연기력은 물론이고 나날이 외모까지 물이 오르는 신세경이 한동안 활동을 하지 않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의 근황을 궁금해 했는데요.

최근 신세경이 커피차 선물을 받은 사실을 SNS에 인증하면서 근황을 전해왔습니다.

인스타그램으로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커피차 사진을 게재한 것이죠.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신세경은 우월한 기럭지와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SNS에서의 근황 뿐만 아니라 작품에서 그의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요.

최근 신세경이 tvN ‘아스달 연대기 2′ 출연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큰 환영을 받았습니다.

‘아스달 연대기’ 자체가 워낙 큰 제작비를 들이는 대형 작품인데다가 신세경의 연기도 오랜만에 볼 수 있기 때문이었는데요.

2023년 방영 예정인 작품인만큼 네티즌들은 하루라도 빨리 새로운 드라마를 통해서 신세경을 만나보고 싶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한 편의 작품, 그것도 뮤직비디오가 한 초등학생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버린 모습이었는데요.

하지만 그만큼 신세경이 가지고 있는 재능이 남달랐기에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롱런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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