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착한일 많이 해서 그런가?” 성형빨로 버티는 줄 알았는데.. 모태 자체가장난 아니라는 진도준 엄마 과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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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을 보면 가끔 ‘방부제라도 먹었나’ 싶을 정도로 한결같은 미모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물론 외모로 먹고 사는게 연예인이라고는 하지만, 관리만으로 되는게 아니라 타고난게 더 커보입니다.

네티즌들의 ‘관리를 해서 그대로다’는 입장과 ‘원래 저런 유전자인 것’이라는 입장이 대립하기도 하죠.

약간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같은 느낌이기는 한데요. 결국 원래 우월한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 관리까지 잘 하니 미모가 시들지 않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도 ‘방부제 미모’로 드라마를 씹어먹은 배우가 화제에 올랐는데요.

누가 보더라도 끽해야 30대로 보이는 외모가 알고보니 50대라는 사실에 많은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심지어 이 사람은 아이까지도 무려 넷이나 낳은 슈퍼맘이었는데요. 한 번만 출산을 해도 몸이 훅훅 간다고 하는데, 아이 넷을 낳고도 여전한 미모가 더욱 대단해 보였죠.

방부제 수준이 아니라 아예 미모가 30대에서 박제당한 듯한 사람은 바로 배우 정혜영이었습니다.

정혜영은 최근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해 송중기의 어머니 역할을 맡았죠.

극중에서도 배우답게 순양가 며느리 중에서 독보적인 미모와 패션감각을 선보였습니다.

‘재벌집 막내아들’ 직전에는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서 이서진의 아내 역할을 맡기도 했는데요. 해당 작품에서도 그는 부동산 재벌의 딸을 맡아 귀티나는 외모를 자랑했죠.

워낙 고급스러운데다 독보적인 미모를 가진 탓에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는데요. 당연히 성형을 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 졸업사진을 공개해야만 했을 정도입니다.

그가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성형설이 단번에 쏙 들어갔죠.

정혜영은 1993년 SBS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는데요. 90년대 광고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미모와 연기력을 뽐냈습니다.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한 미모에 더욱 깊어진 연기력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죠.

얼굴만 아름다웠다면 자칫 세월이 지나면서 묻혔을 수도 있는데요. 정혜영은 미모에 연기력까지 갖춘 사기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돋보인 것도 미모 뿐만 아니라 출중한 연기력이 받쳐준 덕분이죠. 정혜영은 극중에서 30대 초반부터 무려 60대까지 커버를 하는 내공을 보였습니다.

실제로도 벌써 50대가 되었지만 20대인 배우들과 견주어서 전혀 밀리지 않는 청순함과 미모를 선보였죠.

정혜영이 가진 것은 변하지 않는 미모와 연기력 뿐만이 아닌데요. 그는 연예계에서도 소문난 천사 배우로 유명합니다.

외모에 능력에 심성까지 무엇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셈이죠.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하고 부터는 더더욱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오고 있는데요.

가요계 원톱 애처가인 션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정혜영의 미모가 변치 않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현재 두 딸과 두 아들을 키워나가고 있죠. 아이 넷만 해도 벅찰텐데, 본업에 꾸준한 선행까지 이어나가는 모습입니다.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답게 최근에도 션이 정혜영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션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정혜영에게 보내는 따뜻한 글을 공개했습니다.

그의 글은 ’22년 전 오늘, 보자마자 첫 눈에 반했다’는 내용으로 시작했는데요. 션이 가요계의 최수종임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느낌이었습니다.

22년이나 함께 살아왔음에도 연애를 하는 듯한 풋풋함을 간직하고 있었는데요. 션은 심지어 정혜영과 처음 만난 날을 디데이로 세고 있었습니다.

그의 글에는 ‘오늘은 혜영이를 만난지 8,035일’이라는 문구가 쓰여있었죠.

한 편, 정혜영은 성황리에 ‘재벌집 막내아들’이 종영한 데 대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최근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감사와 뿌듯함을 드러냈습니다.

정혜영은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는 느낌’이었다며 색다른 소감을 전했는데요.

그러면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겸손한 모습을 잃지 않았죠.

마지막에는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외모부터 심성까지 완벽하지 않은 구석이 없는 정혜영이었는데요.

앞으로도 예능은 물론 작품에서 그의 명품 연기를 꾸준하게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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