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몰랐으면 진짜 때릴뻔..” 마동석한테 반말치다 버릇없다 소리 들었다는 배우. 나이 공개되자 드러난 미친 동안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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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라 하는 미모의 소유자들은 역시 연예계에서 가만히 두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어느정도 미모가 받쳐주는 만큼 나이를 먹어도 세월을 비껴가는 연예인들이 참 많습니다.

‘나이는 내가 대신 먹었나’ 싶은 원망이 들 정도로 한결같은 미모를 자랑하고는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나 동안인 연예인들을 보면 실제 나이를 듣고 깜짝 놀랄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는 독보적인 동안 배우의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동갑인 다른 동료배우에게 반말을 했다가 버릇없다고 욕을 먹었던 사연에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동갑내기 친구한테 반말을 했을 뿐인데 갑자기 욕을 먹으면 억울할 수밖에 없을텐데요. 남다른 동안의 소유자는 바로 배우 김영민입니다.

김영민은 유명세를 얻으면서 ‘연예계 대표 동안라인’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는데요. 1971년에 태어난 그는 벌써 나이가 만으로도 50세가 넘었습니다.

나이가 50이 넘었으니 슬쩍 봐도 중년 남성으로 보이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 연배인데요. 김영민을 실제로 보는 사람들은 못해도 그를 30대 중후반으로밖에 보지 않을 정도입니다.

워낙 어려보인다고는 하지만 김영민은 벌써 데뷔 20년차인 중견 배우인데요. 남들보다도 늦은 나이에 데뷔했지만 연극 무대를 통해 내공을 쌓아온 연기파 배우입니다.

나이를 먹어도 늙지를 않으니 배우 입장에서는 이만한 장점도 없을 것 같은데요. 오히려 데뷔 초반에는 너무 어려보여 역할에 제한을 받아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실제 나이로는 다양한 배역을 맡을만 하지만 배역이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었던 탓이죠.

당장 배역을 맡으면서 연기 내공을 쌓아야 할 중요한 시기에 역할 제한이 있었다면 고민일 법 한데요.

그렇지만 ‘니 얼굴이 언젠가 대세가 될 것’이라는 주변의 말에 묵묵히 버텨왔다고 합니다.

그렇게 조용히, 하지만 꾸준하게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덕분에 지금은 여러 작품에서 빛을 발하고 있죠.

오랜시간 연기를 포기하지 않고 버텨온 덕분에 대기만성형 배우로 성장한 셈입니다.

김영민은 2001년 영화 ‘수취인 불명’으로 데뷔를 했는데요. 이후로 수많은 작품에 얼굴을 비춰왔습니다.

오히려 옛날 작품을 보면 지금보다 나이가 더 들어보이는 ‘웃픈’ 경우도 있는데요. 팬들은 그를 두고 ‘역주행 배우’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습니다.

지상파 드라마에 얼굴을 보이기 시작한 그는 점점 스펙트럼을 넓혀 나갔는데요.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드라마 ‘부부의 세계’,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인지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단순히 동안인 것만이 아니라 굉장히 잘생긴 얼굴이기도 한데요. 미남으로 유명한 배우들의 이미지를 조금씩 모아놓은 듯한 느낌입니다.

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외모에 대한 언급을 하기도 했는데요. 장국영, 유덕화, 양조위까지 얼굴과 분위기를 모두 잡은 미남들이 그와 닮은 꼴로 꼽히고 있습니다.

어려보이는 외모 때문에 생기는 에피소드도 많은데요. ‘나의 아저씨’ 촬영 당시 김영민은 이선균의 후배로 등장했습니다.

외모로나 역할로나 이선균의 후배니 당연히 김영민이 더 어릴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는데요. 실제로는 이선균이 그보다 4살이나 동생이라고 하네요.

심지어 마동석과는 동갑내기 친구라고 하는데요. 촬영장에서 친구인 마동석에게 ‘동석아’라고 하면 버릇 없다고 오해받는 웃지못할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인 김구라와 비교되는 상황을 맞이하기도 했는데요. 겨우 1살 차이인 두 사람을 붙여놓으니 부자지간의 느낌이 날 정도였죠.

결혼식 사진을 보고 그가 굉장히 일찍 결혼을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것도 역시나 동안 외모 덕분인데요.

그와 아내는 2003년에 만나 5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 당시 그의 나이는 서른 일곱이었죠.

다양한 스펙트럼을 소화해내고 싶은 욕심은 모든 배우가 가지고 있을텐데요.

그렇다보니 예전에는 자신의 외모가 굉장한 컴플렉스였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나이가 먹으면서 생각이 바뀌었다고 하는데요.

얼굴에 성숙함이 드러나는 동시에 동안 외모로 더 많은 역할을 소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점으로 보이던 특징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장점이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오랜시간 외모로 힘들었던 만큼, 앞으로는 김영민이 더 많은 작품으로 대중과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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