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14, 2024

“솔까 싼티나는데..” 곧 망하게 생긴 동생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대놓고 입고 다닌다는 이재용 패딩 가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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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영향력이 큰 인사들은 먹는 것 하나, 입는 것 하나에도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곤 하는데요.

게다가 기업인이나 정치인의 경우 일부러 이런 점을 노려 먹는 것이나 입는 것에 의도를 담기도 하죠.

그렇다보니 우리나라에서도 대기업 오너나 경영진, 정치인사들의 의도를 엿볼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대한민국 최대 기업인 삼성이라면 오너가 일원들에게 매일같이 관심이 모이는건 말할 것도 없습니다. 연일 신문기사는 물론이고 예능 프로에서까지 오너가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을 볼 수 있죠.

아마도 그 중에서 일거수 일투족에 대한 관심을 가장 많이 모으는 것은 역시 회장인 이재용일텐데요.삼성의 새로운 수장이 이재용으로 바뀌면서 삼성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재용이 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하면서 가장 강조했던 부분은 역시 ‘실용주의’가 있죠.

그는 취임 당시부터 ‘자녀들에게 경영권 세습을 하지 않겠다’는 파격적인 발언을 해 시선을 모았습니다. 여기에 국산 차량인 펠리세이드를 중고로 구입하는 모습도 보였죠.

이재용이 중고차 시장에서 차량을 구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몸소 실용주의 경영을 보여주는 모습에 많은 기사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여기에 전용기에 대한 부분도 눈길을 끌었죠. 보통 대기업은 전용기를 소유하면서 임원들이나 오너의 업무상 출장에 대응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삼성은 보유하고 있던 전용기를 모두 매각하고 항공사에서 임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최근에는 이런 그의 행보가 또 한 번 빛을 발하는 순간이 찾아와 주목을 받았는데요. 이재용이 베트남 출장을 위해 자사 브랜드인 ‘빈폴’의 의상을 선택한 모습이 포착된 것입니다.

평소 행보를 굳이 숨기지 않는 그이지만 브랜드가 노출되는 옷을 선호하지는 않는 모습이었는데요.

회장 취임은 물론 입사 이후 자사 브랜드 제품을 입고 브랜드까지 노출시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대기업 답게 삼성도 당연히 패션 산업에까지 손을 뻗었는데요. 삼성에서 담당하고 있는 의류 브랜드로는 빈폴과 로가디스, 구호, 꼼데가르송 등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빈폴은 남성복은 물론 여성복, 골프웨어, 스포츠 웨어, 액세서리까지 그 분야가 매우 넓죠. 브랜드 확장에 성공한 한국의 대표 패션 브랜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최근까지 삼성물산 패션부문을 이끄는 수장이 바로 그의 여동생인 이서현이었죠. 이서현은 현재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리움미술관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재용은 지난 21일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를 거쳐 베트남 출장길에 올랐는데요. 이번 출장은 취임 후 두 번째 출장이자 2년여만의 베트남 방문이었습니다.

그는 이번 베트남 R&D센터 개소식에 참석하기 위해 베트남 출장을 계획했죠. 동시에 한·베 수교 30주년을 맞아 베트남의 정계와 관계 인사들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취재진에게 포착된 이재용의 ‘공항패션’은 짙은 회색의 패딩 조끼였는데요. 해당 제품은 삼성물산의 브랜드인 빈폴의 남성복 라인으로 알려졌습니다.

가격은 약 44만원으로 결코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이재용의 선택지라고 보면 굉장히 검소했죠. 자사 브랜드 선택이 처음인데다 가격대도 검소해 사람들의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한 패션업계 관계자는 ‘기내에서의 편의성을 위해 패딩 조끼를 선택한 것’으로 추측했는데요. 여기에 더해 실용주의와 이번 의상 선택을 결부시키는 사람도 많았죠.

커뮤니티에서도 이재용의 패션에 관심을 많이 보여왔는데요. 심지어 출장룩을 두고 퍼스널 컬러를 진단한 글도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 편, 베트남 출장 일정에서의 행보도 계속해서 화제를 모았는데요.

평소 직원 사랑으로 유명한 그가 이번에는 무려 여행권을 선물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베트남 R&D센터 준공식을 위해 하노이를 찾은 이 회장은 베트남 법인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6명의 자녀를 둔 한 직원에게 온 가족을 위한 푸꾸옥 여행권을 선물했습니다.

해외 출장 중에 통 큰 선물을 하면서 직원사랑을 보여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지난 추석 즈음에는 중남미 출장을 다녀오면서 장기 출장중인 직원들의 가족에게 굴비 세트를 보냈습니다.

멕시코 법인 방문에서도 그의 직원 사랑은 멈추지 않았는데요. 당시 이재용은 다자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원 본인과 가족들에게 갤럭시 폴더블폰과 태블릿을 선물했죠.

선물을 받은 직원들은 대부분 다자녀를 둔 직원들로 구성되었는데요. 자녀가 6명 이상인 직원들의 가족 86명이 최신 모바일 기기를 선물받았습니다.

말로만 실용주의와 검소함을 표방하면서 정작 행동은 그렇지 못한 인사들이 적지 않은데요.

적어도 이재용은 취임 이후로 지금까지 본인의 방향성을 잘 지켜가고 있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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