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7, 2023

“몸매가 저게 머냐?” 뱃살 논란에 거식증 걸렸다 소문터진 가수. 연기 그만두고 카페서 일하고 있다는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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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개말라’ 인간이 되기 위해 다이어트에 목매는 여성들이 늘어났는데요.

허나 갈비뼈의 개수마저 셀 수 있을 정도로 깡마른 몸은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내죠.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 역시 과거 과도하게 마른 몸매로 부러움은커녕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요.

한때 사랑받았던 ‘꿀벅지’는 쪼그라들어 젓가락이 되었고 ‘거식증’ 의혹마저 일었습니다.

그런 유이가 운동으로 건강을 되찾고 카페 운영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카페 개업과 함께 시작한 인생 2막이 제대로 터지며 화제를 모았죠.

최근 유이는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카페와 스튜디오를 함께 운영하는 공간을 열었습니다.

유이의 카페 개업 소식에 절친 이태란, 하희라 등이 SNS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이들은 앞치마를 멘 유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카페 CEO로 변신한 유이의 근황을 공개하였죠.

유이 역시 자신의 SNS에 “요새 힐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카페를 운영 중인 일상을 전하였는데요.

여태 해오던 일과는 전혀 다른 분야의 직업에 도전한 근황을 전하며 많은 팬들의 박수를 받았죠.

그간 유이는 가수는 물론 배우로까지 자신의 몫을 제대로 해내며 상당한 인기를 누렸는데요.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유이의 노래나 연기 실력보다 더 많은 관심을 모았던 건 바로 그의 몸매였습니다.

찌면 찐대로 빠지면 빠진 대로 욕받이가 될 수밖에 없었는데요.

건강미가 넘쳤던 모습부터 깡마른 몸매까지 입방아에 오르내리면서 자신의 몸에 대한 집착은 커질 수밖에 없었죠.

유이는 데뷔 당시 ‘꿀벅지’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수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스타입니다.

근육질에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는 기존의 깡마른 걸그룹 사이에서 단연 돋보일 수밖에 없었는데요.

야구 감독인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아 수영을 전공으로 할 만큼 남다른 건강미를 보여주었죠.

덕분에 광고계를 섭렵하는 것은 물론 예능까지 점령하며 승승장구하는데요.

하지만 공연장에서 찍힌 한 장의 사진이 그의 인생을 바꿔버립니다.

2010년 ‘뱅’ 활동 당시 입었던 핫팬츠에 크롭 상의는 유난히 몸매를 더욱 도드라지게 만들었는데요.

작은 의상 사이즈 탓에 드러난 귀여운 뱃살이 수많은 언론사를 통해 기사화되고 악의적인 댓글로 이어지죠.

심지어 포털사이트에 ‘유이 뱃살’이 연관검색어로 등장할 만큼 그의 몸매는 논란거리가 됩니다.

이후 한 방송을 통해 어린 나이에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다며 감당하기 어려웠던 고통을 토로하기도 하였죠.

몸매에 대한 논란에 유이는 자연스럽게 관리에 대한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나 몇몇 작품에선 캐릭터 상 극단적인 다이어트 후 등장한 경우도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런 작품들이 흥행과 연기력 모두 호평을 받으며 오히려 유이에게 독이 되어버립니다.

시한부 역할로 등장했던 드라마 ‘결혼계약’은 특히나 시청률은 물론 연말 시상식 여자 최우수상으로 이어지며 마른 몸매에 더욱 집착하게 만들죠.

“시청자분들이 저런 외모를 좋아해 준다”라는 착각에 스스로에게 더욱 혹독한 다이어트를 가하는데요.

8년 동안 하루 한 끼만은 먹으며 마른 몸을 넘어 ‘기아’를 연상케하는 몸매를 가지게 됩니다.

건강미 넘치던 유이의 모습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어느새 ‘뱃살’이 아닌 ‘거식증’이라는 연관검색어를 가지게 되죠.

그랬던 유이가 “저를 돌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걸 놓쳤던 것 같다”라며 조금씩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는데요.

한 방송에 출연해 ‘매운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선보이며 ‘거식증’ 논란에 직접 종지부를 찍습니다.

운동으로 건강한 몸매를 되찾은 유이는 세미누드 화보를 공개하면서 다시 한번 건강 미인의 대명사로 돌아왔는데요.

거기에 카페 운영까지 도전하며 진정한 아름다움은 겉모습이 아니라 내면을 채우는 것이라 걸 몸소 보여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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