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7, 2023

“93억 내돈이다” 와이프 카드 펑펑 긁고 다닌 김은희 작가 남편. 결국 별거하고 장모랑 지낸다는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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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린 상팔자’ 중에서도 이런 상팔자가 없죠.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아내로 둔 ‘와카남’ 장항준은 오늘도 김은희가 번 돈을 쓰러 나서는데요.

얼핏 보면 철없는 남편 같지만 서로에 대한 애정만은 듬뿍인 부부의 결혼 생활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았습니다.

김은희 작가와 장항준 감독은 새로운 워너비 부부로 각광받고 있죠.

두 사람은 본업뿐 아니라 예능, 광고 등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발산하는데요. 각자의 영역에서 인정받으며 시너지를 내고 있죠.

뿐만 아니라 서로에 대해 투박하듯 진심이 묻어나는 발언은 대중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남의 집 이야기하듯 뱉어내는 이들 ‘부부의 세계’는 왠지 모를 공감과 함께 신개념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매번 폭소유발 에피소드를 선보였던 장항준 감독이 이번엔 아내와 별거 중이라는 놀라운 소식을 전했죠.

심지어 아내 대신 장모님과 동거 중이라는 발언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모였습니다.

최근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장항준은 김은희 작가와 두 집 살림 중임을 밝히죠.

그는 “아내가 딸이 부천에 있는 학교에 진학해서 함께 부천에서 생활하고 있다”라고 전하는데요.

그러면서 자신은 장모님과 서울에서 살고 있다며 생각지 못한 별거 생활을 고백합니다. 장항준은 ‘처가살이’를 걱정하는 출연진들에게 “오해”라며 딱 잘라 말하는데요.

일찍 혼자된 장모님이 외로우실까 봐 합가를 제안했다며 남다른 ‘장서지간’을 자랑하죠. 게다가 아침밥도 늘 챙겨주신다는 말에 ‘장모님’까지 잘 둔 남자로 등극하기도 합니다.

자신 명의의 집에 아내 대신 장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독특한 ‘부부의 세계’를 보여주었는데요.

사실 남다른 이들 부부의 결혼 생활은 이뿐만이 아니었죠. ‘남편’과 ‘아내’라는 역할의 경계를 허무는 다소 깨어있는(?) 듯한 발언들은 늘 화제를 몰고 왔습니다.

장르물의 대가로 불리는 김은희 작가가 글밥을 먹게 된 건 바로 장항준 감독의 열렬한 ‘푸시’ 덕분이죠.

결혼 초기 어려운 가정 형편에 장항준은 아내에게 예능 작가 일을 제안하는데요.

원치 않는 아내에게 “나만 가장이니? 우리 은희 왜 이렇게 책임감이 없지?”라고 설득했다는 말은 가히 압권이었습니다.

여느 부부였으면 이혼서류가 날아다녔겠지만 역시 이들 부부는 남달랐는데요. 일하러 나간 아내를 기다리며 된장찌개를 끓였다는 장항준의 말에 상황이 그려지기도 했죠.

일하는 아내가 안쓰럽지 않냐는 물음에 장항준의 대답은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데요.

노력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니 오히려 박수를 치며 격려하는 마음이라는 말에선 이 부부가 사는 법을 알 수 있었죠.

그의 말처럼 김은희 작가는 상당한 성과를 거둬들였는데요. 2020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받을 정도로 방송가 최고 작가로 인정받습니다.

미친 글빨에 돈도 덩굴째 굴러 들어오는데요. 김 작가는 드라마 회당 8천만 원 정도의 원고료를 받는 것으로 전해지죠.

거의 해마다 작품을 선보이며 쌓인 수입이 상당한데요. 2010년부터 올해까지 원고료로만 최소 93억 6000만 원의 수익을 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항준은 과거 한 방송에서 “아내의 수입이 본인이 몇 배이냐”라는 질문을 받는데요.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는 질문에 되려 “옛날 6.25 때 중공군이 오는 느낌”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죠.

게다가 김은희 역시 ‘내 돈은 모두 오빠 거’라는 말로 장항준의 마음을 기쁘게 해주는데요.

그는 원활한 경제 순환을 위해 누군가는 써야 한다는 말과 함께 ‘만세’를 외쳐 시청자들을 폭소케 하였습니다.

잘난 와이프를 둔 덕에 일간에선 김은희 작가의 후광을 본다는 시선도 있죠. 불편할 수 있는 시선이지만 장항준은 이마저도 정면돌파하는데요.

공개적으로 김은희 작가에 대한 공을 칭찬하며 오히려 훈훈함을 자아냅니다.

김은희 작가 역시 현재의 본인이 있을 수 있은 것에 남편의 공이 컸다고 수차례 언급하는데요.

작가라는 꿈을 열렬히 지지하고 응원해 준 일등공신으로도 장항준 감독을 꼽았죠.

연예계엔 수많은 잉꼬부부가 있지만 장항준과 김은희만큼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부부도 없을 것 같은데요.

‘신이 내린 꿀팔자’는 어쩌면 남편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최고 작가에 오른 김은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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