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7, 2023

“아직 안 걸린건가..” 대통령도 그만한 재산 없는데.. 뒷돈 크게 챙겼네 생각드는 윤석열 비서들 재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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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 운전해~” 한창 개그콘서트가 전성기이던 시절에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유행어이죠.

다들 한 번씩은 따라하면서 없던 비서도 잠시 만들어 보았을 텐데요.

이 유행어 때문인지 비서가 그냥 운전만 하는 거 직업이 아니냐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비서의 역할은 굉장히 중요하고 업무의 방향성을 틀어버릴 정도로 깊게 자리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스케줄을 조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외부와의 연락을 전담하고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될 자료들을 정리하고 필요한 문서를 작성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을 모시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때로는 대내외 행사를 주관하고 동행하기까지 하는데요.

비서 중에서도 대한민국 최고의 비서는 바로 대통령비서실이라고 할 수 있겠죠.

대통령비서실은 단순한 대기업 오너의 비서와는 차원이 다른 일을 합니다.

대통령 직무를 보좌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움직이며 고위공직자에 해당하죠.

나랏일을 가장 가까이서 보살피고 주관하기도 하고 큰 영향을 끼쳐서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비서실에는 총 443명이 재직한다고 합니다.

최근 고위공직자 재산이 공개되면서 대통령비서실 일원들의 재산도 함께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놀랍게도 대통령비서실 신규, 승진 인원 9명과 지난 8월 교체된 권성연 전 교육비서관의 평균 재산이 무려 72억 9,100만 원이라고 합니다.

현재 홍보수석으로 일하고 있는 김은혜는 임용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재산공개 명단에서 빠졌지만 김은혜를 포함하면 평균값은 더욱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는데요.

지난 선거 당시 공개된 김은혜의 재산은 무려 200억 원이 훌쩍 넘었기 때문입니다.

김은혜 홍보수석을 제외하고도 대통령비서실의 재산은 차원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비서실 인사 중에서 두번째로 재산이 많은 양종광 행정안전부 이북5도 평안북도지사는 79억 5,879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어 세 번째 부자는 바로 주진우 법률비서관으로 72억 6,629만 원이라는 고액 재산을 가지고 있다고 밝혀졌는데요.

두 번째, 세 번째로 재산이 많은 사람들도 이렇게 떡 벌어지는 금액을 가지고 있는데 과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자는 누구일지 이목이 쏠렸습니다.

바로 윤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원모 인사비서관이 그 주인공입니다.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대전지검 검사를 거쳐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원모는 윤 대통령과 합을 맞춰온 지 꽤 되었다고 하는데요.

1980년생으로 비교적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본인 명의로 된 부동산만 60억 3,937만 원어치를 보유하고 있다고 하죠.

부동산을 빼놓아도 현금 자산만 약 49억 원을 가지고 있고 아들 명의로 된 땅도 4만 평 넘게 가지고 있는데요.

‘끼리끼리는 과학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원모 인사비서관의 아내도 만만치 않은 재산을 가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내 신 씨는 어마어마한 주식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 주식만 다 더해도 344억 6,449만 원에 달한다고 하죠.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주식이라고 해도 344억 가치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인데요.

신 씨는 유명 한방병원 재단의 이사장 딸로 어릴 적부터 남다른 금수저로 이름을 날렸다고 합니다.

신 씨는 지난 7월에 한바탕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는데요.

윤석열 대통령의 첫 해외순방이었던 나토 (NATO) 정상회의에 민간인임에도 불구하고 동행했던 것이죠.

당시에는 “민간인인 비서관 아내가 왜 대통령의 국제적인 공식 일정에 동행하느냐”며 비판을 받았는데요.

대통령실은 신 씨가 외교부 장관 승인 절차를 거쳐 공정하게 ‘기타 수행원’ 신분을 얻었다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과연 신 씨가 기타 수행원으로서 제대로 역할을 했을지, 권력 남용은 아니었는지 아직까지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그때 일었던 논란과 함께 이번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가 맞물리면서 이원모 비서관을 향한 날 선 비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아내 잘 만나서 해외 일정에 계속 데리고 다니나”, “재산이 400억 가까이 있으면 공직자 못하게 해야 하는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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