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7, 2023

“진짜 독하네” 부모도 자기 돈 손 못대게 하더니.. 자취방으로 한강뷰 아파트 박은 중학생 월수입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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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일 듯 꺾이지 않는 게 트로트의 인기가 아닌가 싶은데요.

새해 벽두부터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쏟아지며 그 열기가 뜨겁습니다.

과거 어르신들의 전유물로 느껴졌던 트로트는 이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장르가 되었는데요.

덕분에 트로트 가수들은 웬만한 아이돌 뺨치는 인기를 누리고 있죠.

특히나 트로트 오디션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미스&미스터 트롯’ 출신 가수들의 인기는 넘사벽인데요.

트로트 킹, 트로트 퀸이 된 송가인과 임영웅을 비롯해 이찬원, 영탁, 장민호 등은 섭외 0순위라 보아도 손색없죠.

그 가운데서도 ‘이 가수’에 대한 국민들의 사랑은 조금 특별한데요. 업어 키운 내 가수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국민손자 정동원입니다.

정동원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꾸밈없는 목소리에 진솔한 표현으로 첫방부터 시청자들의 눈을 확실히 사로잡았는데요.

앞서 여러 방송을 통해 트로트 신동으로 불렸던 만큼 실력에 있어서 만은 형님들에게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배움에도 뛰어나 마스터들의 가르침을 스펀지처럼 쪽쪽 팔아들이는데요. 덕분에 매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실력이 일취월장합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깊은 울림 때문에 정동원의 무대에 눈물을 쏟는 어른들이 속출하는데요.

그렇게 매 회 레전드 영상을 쏟아낸 정동원은 미스터 트롯 5위라는 뛰어난 성적으로 오디션을 마무리하죠.

오디션은 끝났지만 정동원의 인기를 이제 시작이었는데요. 방송국만 바뀔 뿐 프로그램마다 정동원이 등장하며 인기 가도를 달립니다.

그리고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요. 장난기 가득한 초딩이었던 정동원은 이제 세련미를 풀풀 풍기는 중학생이 되어 ‘이모님’들을 흐뭇하게 만들었죠.

그 사이 키만 큰 것이 아니라 내실도 튼튼히 다졌는데요. 중학생에 불과하지만 통장 관리만큼은 웬만한 어른보다 낫다는 탄탄한 재테크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덕분에 한강뷰 집에 살고 있을 정도로 ‘영앤리치’의 재력을 뽐내었죠.

최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정동원은 근황과 함께 자신만의 돈 관리 비법에 대해 밝혔는데요. 또한 수입 관리를 직접 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정동원은 이날 방송에서 “돈 관리를 직접 한 지 1년 반 정도 됐다”라고 전했는데요. 돈의 개념을 알게 된 후 아버지로부터 돈 관리를 넘겨받았다고 밝혔죠.

똑소리 나는 대답처럼 재테크에도 야무진 모습을 보였는데요. 단순히 돈을 모으는 걸 넘어서 나름의 투자 실력도 뽐내 기특함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모은 돈으로 저축도 하고 주식이나 투자도 조금씩 했는데 결과는 좋았다”라며 똑 부러지게 답하였죠.

노래 실력만큼 똑소리 나는 경제관념은 그가 살고 있는 집에서도 볼 수 있었는데요.

앞서 한 예능에 등장한 정동원의 ‘한강뷰’ 집은 방송과 동시에 큰 화제를 불러 모았습니다.

지난해 초 MBC ‘구해줘!홈즈’에 출연했던 정동원은 서울로 학교를 옮기면서 자취를 시작했다고 전했는데요. 자취를 준비하면서 집에 많은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고 털어놨죠.

게임이나 하다못해 옷, 신발에 온 신경이 집중되는 여느 또래들과는 다른 모습이었는데요.

실제 현재 거주 중인 집을 계약할 때도 부동산에 직접 연락을 하고, 매니저와 함께 발품을 팔았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죠.

직접 계약서에 도장도 찍었다는 정동원의 집은 창문 넘어 한강이 펼쳐져 있었는데요.

시원한 한강뷰 때문에 이 집을 선택하게 되었다며 부동산 보는 남다른 선구안을 자랑하기도 하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한강을 바라보며 커피도 마신다는 정동원은 몇 년 안에 더 넓은 집으로 가고 싶다는 포부도 드러냈죠.

한편, 입이 떡 벌어지는 출연료를 보고 있지만 그 꿈이 생각보다 빨리 이뤄질 수 있을 것도 같은데요.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정동원의 행사 출연료는 약 2500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장민호와 비슷한 금액으로 3000만 원의 출연료를 자랑하는 송가인과도 큰 차이가 나지 않았죠.

뿐만 아니라 정동원은 ‘미스터 트롯’ 출연 후 동원참치, 맥도날드, 삼성화재 등 12개 이상의 광고를 찍었는데요.

광고 출연료와 행사비만 더해도 최소 10억 원대의 수익을 벌어들인 것으로 추정하였죠.

연예계에 수많은 영앤리치 중 단연 탑이 아닐까 싶은데요. 앞으로 발전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만큼 그의 재산 상승의 끝도 몹시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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