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서울대는 애초에 비비지도 못해” 더 글로리에서 가슴 수술한 글래머 세탁소집 딸. 헉 소리나는 실제 스펙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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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영화 속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해내는 멋진 배우들.

실제 자신의 모습과 정반대임에도 불구하고 원래 그런 사람이었던 거처럼 소화해내곤 하는데요.

<재벌집 막내아들>에 이어 새해부터 흥행 주가를 달리고 있는 드라마 <더 글로리> 속 한 배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배우는 누가 봐도 과거 일진 출신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였는데요. 공부와는 담을 쌓았을 거 같은 양아치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드라마 속 캐릭터와 배우의 현실 캐릭터는 당연히 다르겠으나, 이 배우는 특히 그 차이가 상당하다고 볼 수 있죠.

타고난 양아치일 거 같았던 이 배우가 실제로는 엘리트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미국 명문대 출신에 무려 5개 국어가 가능한 고학력, 고스펙의 소유자였다고 하죠.

<더 글로리>는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를 사로잡은 만큼 출연진 역시 화제가 됐습니다.

송혜교, 임지연 등 주연 배우도 주목 받았지만 시청자들은 신들린 연기를 보여준 ‘이’ 배우에게 더욱 관심을 가졌다고 하죠.

바로 청순한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 차주영 배우인데요. 극 중에서 그녀는 대배우 못지 않은 연기를 보여줘 호평이 이어졌죠.

해당 드라마에 참여한 김은숙 작가의 기대를 한몸에 받은 차주영은 완벽한 일진 양아치 연기를 보여줬는데요.

역시나 이번에도 김은숙 작가가 뽑은 배우는 다르다는 사실을 증명해낸 셈입니다.

극 중 최혜정은 평범한 세탁소 집 딸로, 학창 시절 박연진 무리에 속해 문동은(송혜교)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캐릭터입니다.

‘취집(취업 대신 시집)’을 노리며 오직 인생 역전을 꿈꾸는, 단순하고 허영심 가득한 인물이자 묘한 백치미가 있는 여자이기도 한데요.

친구를 괴롭히기엔 공부하느라 그럴 시간이 없었을 거 같은 차주영과는 아예 딴판이죠.

어릴 적 전교 회장까지 맡았다고 하는데요. 전교 회장은 기본이고 고등학교는 조기 졸업으로 마쳤다고 합니다.

최혜정과 달리 인생 역전을 꿈꾸기보단 이미 성공에 가까운 인생을 살아왔던 그녀네요.

평범한 세탁소 집 딸을 연기하는 데에도 무리가 있었을 거 같습니다. 차주영은 어릴 때부터 현대무용을 배워왔다고 하죠.

아버지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라며 말레이시아로 유학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자유롭게 유학을 보내줄 수 있는 정도의 집안이었겠죠.

차주영 배우는 미국 명문대 중 하나인 유타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이죠. 유타대학교는 미국 최고의 연구 기관으로 불리는데요.

노벨상 수상자를 4명이나 배출한 명문대 중의 명문대입니다. 168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기도 하고요.

유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차주영은 뉴욕 월가의 금융인을 꿈꿨는데요. 실제 국내 증권회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엘리트의 길만 걸어온 그녀가 어떻게 배우의 길로 접어들게 된 걸까요?

차주영은 어릴 때 현대무용에 꿈을 가지고 있었을 만큼 예술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특히 어릴 적부터 영화 보는 것을 워낙 좋아했다고 하죠. 자연스럽게 연기에 대한 관심이 생겨 배우를 꿈꾸게 되었다고 합니다.

유타대 진학 후 공부한 경영학도 재밌었지만 이대로 졸업하면 배우의 꿈을 시작도 못해보고 후회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하지만 문제는 보수적인 아버지였죠. 아버지는 차주영이 예술 쪽으로 가는 것을 극도로 반대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선 스펙을 포기하고 막연한 배우의 길로 접어드는 것을 안타까워할 수 밖에 없었을 거 같네요.

그래서 차주영은 배우를 준비할 때도 부모님께는 철저하게 비밀로 숨겼다고 하죠. 들킬까봐 늘 노심초사하며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데뷔작인 <치즈 인 더 트랩> 촬영이 다가오고서야 처음 배우를 시작한 것을 부모님께 밝혔다고 합니다.

이것을 알게 된 부모님은 위약금을 줄 테니 그만두라며 단호하게 말씀하셨다고 하는데요.

차주영이 스크린에 얼굴을 비출 때도 아버지는 탐탁지 않아 하셨다고 하죠. 다행히 지금은 배우의 길을 걸어가는 것을 지지해 주신다고 합니다.

최혜정에 완벽 빙의한 차주영에게 찬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스펙이 밝혀지며 ‘얼굴도 예쁜데 공부도 잘한다’라며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게다가 차주영은 한국어에 영어, 불어, 중국어, 일본어까지 5개 국어가 가능하죠.

덕분에 어느 나라로든 해외 진출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겠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죠. 국내에서든 해외에서든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되는 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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