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1, 2024

“진짜 로또 그 이상” 엄마가 손예진인거도 대박인데.. 태어나자 마자 평생 쓸 돈 벌어버린 현빈 아들 재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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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스타는 일거수 일투족이 화제를 모으게 마련인데요. 그 중에서도 역시나 가장 주목 받는건 역시 경조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유명인이 누구와 결혼을 하는지, 뭘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한건 아무래도 당연한 일일텐데요.

가뜩이나 주목받는 마당에 그 상대가 또 다른 스타라면 그야말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내겠죠.

가장 최근에 이렇게 화제를 모았던 톱스타 부부라고 하면 역시 현빈과 손예진 커플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일단 톱스타 둘이 결혼에까지 골인한 것 부터가 큰 이슈였는데요. 여기에 더해서 두 사람의 전적도 한 몫을 단단히 했습니다.

현빈과 손예진은 진짜 열애설이 터지기 전에도 무려 세 번이나 열애설이 났었는데요. 주변에서 세 번 씩이나 부추긴 덕분인지 결국 네 번째 열애설은 진짜인 것으로 판명이 났죠.

2021년 1월 1일, 드디어 ‘디스패치 신년 발표’의 주인공이 되면서 공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서로에게 호감도 있고 친하기도 했지만 정작 연인으로까지는 발전하지 못했던 둘인데요. 공개 연애를 시작하면서는 불 붙은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2년 간의 연애를 끝으로 두 사람은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요. 두 사람의 결혼식도 화제였습니다. 손예진의 어머니가 예단함만 무려 1,200만원짜리를 고르기도 했죠.

그렇게 예쁘게 살아가고 있는 부부가 이번에는 재산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는데요. 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만 무려 370억원에 다다른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얼마 전, 한 예능소식 프로그램에서 현빈의 데뷔 19주년을 맞아 그의 재산을 조명했는데요. 2003년 데뷔한 이후로 꾸준히 몸값을 올린 그의 회당 출연료는 무려 1억 5,000만원에 달했습니다.

여기에 6개월짜리 단발 계약인 광고료도 5억원이나 받고 있었죠. 엄청난 금액이지만 하는 작품마다 족족 히트를 쳤던 이력을 생각해보면 그럴만도 한 몸값이었습니다.

이렇게 번 돈을 그냥 쌓아만 놓고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요. 일찌감치부터 현빈은 부동산 투자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재테크를 시작했습니다.

데뷔 후 6년차인 2009년이 되면서부터 그의 재테크가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죠. 두 사람 모두 연예계에서 ‘부동산 고수’로 꼽히는 만큼 시세차익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현빈은 지난 2009년 서울 동작구에 있는 빌라 건물을 27억원에 매입했는데요. 꽤 오랫동안 건물을 묵혀두었다가 2021년이 돼서야 40억원에 매각해 13억원의 차익을 남겼습니다.

2013년에는 청담동에 위치한 다가구 주택을 48억원에 매입했는데요. 이 건물은 허물고 상가로 쓰기 위해서 재건축을 했죠.

워낙 꼼꼼하게 건물을 지었는지 2017년에는 서울시 건축 우수상을 받기도 했는데요. 현재 이 상가 건물의 시세는 최소 100억원 이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연히 본인이 직접 사는 집도 만만치 않은 수준인데요.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는 50억원이 넘는 시세를 자랑하는 곳이죠.

이렇게 현빈이 현재 가지고 있는 부동산만 해도 벌써 150억원이나 되는데요. 아내인 손예진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도 만만치 않은 수준을 자랑했습니다.

손예진은 현빈보다는 훨씬 늦게 부동산 재테크를 시작했는데요. 그는 지난 2015년 마포구에 위치한 한 빌딩을 93억원에 매입했습니다. 뒤늦은 시작이었지만 그 규모는 결코 작지 않았죠.

이 건물은 ‘신의 한 수’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좋은 투자 사례가 되었는데요.

도시계획 진행 덕분에 3년 만에 시세가 135억원까지 올랐기 때문입니다. 빌딩 하나로 41억원이나 되는 시세차익을 본거죠.

서교동 건물을 팔고 나서는 2020년 신사동에 위치한 한 빌딩을 160억원에 매입했는데요.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의 건물은 화장품 브랜드와 성형외과가 입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벌써 업종만 들어도 임대수익이 상당한 알짜배기 아이템들인데요. 유동 인구까지 많은 곳에 위치해 한동안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듯 합니다.

손예진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은 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그는 강남구 삼성동에도 60억원대의 고급 빌라를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팔아서 시세차익을 본 건물을 빼고 가지고 있는 건물만 해도 370억원이 넘는다는 계산이 나오죠.

평생을 써도 다 못쓸 만큼의 재산을 모아둔 셈인데요. 두 사람의 커리어와 재산을 부러워할 사람이 한 둘이 아닐 듯 합니다.

한 편, 두 사람은 작년 3월 세기의 결혼식을 올리고 11월에 득남을 했는데요. 손예진은 육아에 전념 중이라 한동안 활동을 쉬지 않을까 하는 예측이 나오고 있죠.

현빈은 육아에 더해 영화 촬영과 홍보까지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데요.

피곤할 법도 하지만 워낙 좋은 일이 연달아 일어나서인지 시종일관 행복한 표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외모에 커리어, 그리고 재테크까지 무엇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어보이는 두 사람인데요.

부모가 된 뒤에도 계속해서 좋은 작품을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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