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6, 2023

“1500만원 카드 10일만에 박살나” 장 한 번에 천만원씩 쓰다가 결국 파산한 빚 8억 갚고있는 신은경 최근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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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러분은 어느정도 돈을 써야 ‘과소비’라고 생각하시는 편인가요?

물론 사람마다 기준은 다를텐데요. 그래도 본인이 버는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쓰면 그게 바로 과소비겠죠.

간혹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더 많은 정도가 아니라 진짜 ‘손떨리는 소비’를 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최근 한 배우가 마트에서 장을 보는 데에만 무려 980만원을 쓴다는 말에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었는데요. 한 달 생활비로 엄청난 금액을 사용하다 못해 10일만에 카드 한도가 초과될 정도였죠.

놀랄만한 소비벽을 자랑하는 장본인은 바로 배우 신은경이었는데요. 얼마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의 소비벽에 대한 내용을 다루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솔직히 쓰는 금액이 많은 편이기는 하지만 본인이 잘 번다면야 크게 문제될 것은 없어보이는데요. 문제는 이렇게 돈을 쓰면서도 세금은 하나도 내지 않고 있다는 데 있었습니다.

신은경의 소비벽 문제가 불거졌을 당시 국세청에서는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공개했는데요. 이 명단에는 정치인이나 사업가는 물론 연예인들도 포함이 되어있었습니다.

당시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연예인으로는 신은경과 개그맨 심형래가 있었죠.

고액 체납이라고 하니 도대체 얼마나 되는 세금을 내지 않고 있는건지 궁금했는데요. 국세청에 따르면 신은경이 내지 않고 있는 돈은 무려 8억원에 육박했습니다.

채무의 대부분이 종합소득세인 것으로 확인되었는데요. 일단 명목부터 돈이 많은 사람이 내야하는 세금이었던 만큼 사람들의 눈길도 당연히 곱지 않았죠.

나라에 내야할 돈만 8억원인데 도대체 평소에 돈을 얼마나 쓴다는건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었는데요.

방송에 따르면 신은경은 억대 여행은 물론 매달 고양이 관리비로만 150만원을 쓰고 있었습니다.

충격적인 내용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는데요.

신은경은 개인 생활비까지도 회사 명의의 법인 카드로 충당을 해왔다고 합니다.

당연히 소속사가 있는 연예인은 정산과정을 거쳐 수익을 가져가게 되어있는데요.

신은경은 ‘내 명의로 통장이랑 신용카드를 못쓴다’는 황당한 이유를 내밀었습니다. 그리고는 법인 카드를 마치 개인 소유 카드처럼 사용한거죠.

백 번 양보해서 법인카드를 사용하는걸 이해한다 쳐도 소비 금액은 이해하기 힘든 수준이었는데요.

그의 소속사 대표는 과거 ‘신은경이 마트 장에 980만원, 화장품 500만원을 썼다’고 주장했습니다.

심지어 그게 제출한 지출 내역에는 한 장에 170만원짜리 티셔츠도 있었죠.

10일만에 한도 초과가 되어버린 카드도 한도가 무려 1,500만원이나 되는 신용카드였습니다.

방송에 출연한 패널들도 남다른 소비 규모에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는데요.

당시 패널이었던 이준석은 ‘최순실 정유라 모녀’와 신은경을 비교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두 사람이 한 달에 8,000만원을 써서 지탄을 받았다’며 신은경의 소비액이 엄청남을 지적했죠.

또 다른 기자는 ‘보통 빚이 있으면 소비가 위축이 되지 않느냐’는 말을 하기도 했는데요. 신은경은 세금도 못내는 상황에서 하와이 여행에 1억을 썼다는 증거자료를 제출했다고 하네요.

한 편, 결국 세금 납부를 하지 못한 신은경은 지난 2018년 회생절차에 들어갔는데요.

수원지법에서 회생과 관련한 심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통 회생절차를 밟게 되면 빚의 일부분이 감면되는데요. 신은경같은 경우에는 금융기관이나 개인간의 거래가 아니기 때문에 감면은 되지 않는 케이스입니다.

3년에 걸쳐 세금 납부를 유예해주기는 하지만 금액 자체가 줄어들지는 않는거죠. 신은경의 경우 채권자가 세무서인만큼 세무서가 동의를 해야 납부 면제가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납세 자체가 국민의 4대 의무에 포함되는 만큼 납부 면제가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죠.

심지어 고액에 상습 체납인 만큼 신은경은 3년에 걸쳐 8억원을 갚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빚을 지는 사람들을 보면 ‘빌릴 때는 남의 돈, 갚을 때는 내 돈’이라는 생각을 가진 경우가 많은데요. 엄연히 본인이 빌린 돈은 주인에게 갚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아까워하지 않아야겠죠.

갚을 돈이 있는데도 펑펑 쓰기만하는 모습보다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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