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0, 2024

“진짜 눈탱이 제대로 치네” 방송 좀 뜨더니 바로 가게차린 나혼산 팜유 멤버. 가격보면 놀란다는 우동 가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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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보면 ‘먹는 데 진심’인 사람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냥 맛있는걸 먹어서 기분이 좋은 수준을 넘어 더 맛있는 음식을 위해 목숨을 거는 모습입니다.

연예인들도 예외는 아닌데요. 최근에는 아예 ‘팜유라인’이라는 이름으로 음식에 진심인 연예인 3인방이 큰 인기를 얻고있죠.

그 중에서도 ‘가루쿡’으로 유명한 배우 이장우는 오히려 예능을 통해서 한 층 인기가 높아졌는데요. ‘가루왕자’ 이장우가 남몰래 우동 가게를 오픈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습니다.

이장우가 가게를 운영한다는 사실은 다름아닌 먹방 유튜버 ‘쯔양’의 영상을 통해 알려졌는데요. ‘쯔양’은 ‘맛집이 되기 전에 허락을 받고 가게를 찾았다’며 이장우의 가게를 소개했죠.

‘쯔양’의 파급력에 이장우의 유명세까지 더해져 가게는 공개 직후부터 문전성시를 이루었는데요. 대기만 기본 2시간은 해야한다는 후기가 쏟아지고 있죠.

그는 ‘우동을 너무 좋아하는데 가게가 다 없어졌다. 내가 해장하려고 가게를 차렸다’는 말을 했는데요. 유명세가 아닌 맛으로 승부를 보기 위해 방송 공개를 꺼리다 ‘쯔양’이라 공개를 결심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렇게 가게가 문전성시를 이루는 와중에 때아닌 논란에까지 휩싸였다고 하는데요. 논란의 이유는 다름아닌 우동의 가격 때문이었습니다.

‘우동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갑론을박이 펼쳐졌는데요. 현재 이장우 가게의 우동 가격은 한 그릇에 8천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격이 비싸다는 네티즌들은 ‘원가나 퀄리티에 비해 가격이 비싼 편 아니냐’는 입장이었는데요.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땅값 비싼 강남도 우동이 4천원 대인 곳이 많다고 합니다.

여기에 주류도 5천원씩 받는게 과하다는 지적도 함께 이어졌죠.

그렇지만 대다수가 이런 의견에 찬성하기보다는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게 많았는데요. 반대 입장의 네티즌들은 ‘물가 생각하면 적당한 편’이라는 주장을 펼쳤죠.

행여나 비싸다고 해도 크게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의견도 있었는데요. ‘비싸도 그만큼 맛이 있다면 문제 있느냐’는 반응이었습니다.

실제로 이장우는 유명세만 가지고 장사를 하는 모습은 아니었는데요. 본인이 있을 때는 직접 요리를 할 정도로 장사에 진심이었습니다.

여기에 우동에 들어가는 양념장만 두 달 넘게 연구했다고도 밝혔죠. ‘쯔양’의 영상에서도 직접 주방에 들어가 우동을 만들 정도로 열성이 대단했습니다.

연예인이 하는 가게라고 하니 얼핏 메뉴가 많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요.

의외로 이장우는 우동과 모듬어묵, 갈비 한판으로 메인 메뉴 3가지만 판매중인 모습입니다.

가격대도 썩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논란이 된 우동은 8천원, 모듬어묵은 7천원, 갈비 한 판은 만 천원이었죠. 주류는 5천원, 음료수는 2천원이었습니다.

네티즌의 말 대로라면 맛이 좋다면 가격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텐데, 맛은 어떤지 궁금한데요. 몇 시간 동안 추위에 떨며 이장우의 우동집 맛을 평가하는 후기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한 네티즌은 ‘오픈 시간인 11시에 맞춰서 와도 사람이 많다’며 후기를 올렸는데요.

그는 무려 1시간 40분 만에 이장우의 우동 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추위에 떨면서 몇 시간을 서있었으니 어지간히 맛이 있지 않으면 안 될 분위기였는데요.

해당 네티즌은 ‘술먹고 해장하던 딱 그 우동맛’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후기에서는 ‘쩝쩝박사’ 다운 이장우의 먹팁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네티즌은 ‘햄버거 만들어 먹으라고 빵에 양배추를 깔아줬다’며 호평을 남겼죠.

또 다른 네티즌은 ‘2시간 넘게 기다렸다’면서 후기를 남겼는데요. 그는 ‘대기순번 제도를 만들면 좋겠다’는 조언을 더했습니다.

이장우는 가수로 시작해서 배우에 이제는 요리사까지 끝없는 도전을 해오고 있는데요. ‘가루 요리사’라는 칭호 때문에 주변에서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조미료만 가지고 배합을 해서 요리를 하면 건강에 좋지 못하다는 생각에 걱정을 한 것이었죠.

그렇지만 의외로 이런 ‘가루쿡’이 건강에 크게 나쁜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조미료에 대한 편견 탓에 이런 우려가 있는 것이지 사실 조미료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제조사에서 미쳤다고 몸에 해로운 수준으로 MSG를 만들리가 없겠죠. 여기에 다른 가루도 생강이나 마늘같은 향신료를 건조한 것이니 당연히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냥 적정 사용량만 잘 지켜준다면 오히려 대량으로 음식을 할 때 더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겠죠.

장사를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으려고 한 것만 보더라도 유명세를 이용한 건 아닌 것 같은데요.

본인이 그만큼 음식에 진심이라고 하니, 더 시간이 지나면 가격 논쟁도 사그러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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