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키 빼고 다 얻었다” 사업병 걸렸냐 소리 듣던 개그맨. 27억 사기 당했다더니 월에 2천만원 꽂히는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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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괜히 ‘사업병’에 걸리는게 아니라는 느낌이 부쩍 드는 요즘인데요.

다들 먹고 살기 힘들다, 죽겠다고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하는 사람은 분명 있습니다.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블루 오션을 찾는데 성공하면 그만큼 보상도 달콤하게 마련인데요. 경기 불황이 점점 심해지고 있지만 그래도 연이서 성공신화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모습이죠.

사업에 성공한 이런 사람들을 보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게 마련인데요. 그래도 말처럼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사업을 벌렸다가 망한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나오지 않으니 착각을 하는거죠.

그렇지만 분명 시장 분석에 노력을 기울이고 안목을 키운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텐데요.

연예인들 중에서도 단순히 이름값만 믿지 않고 철저하게 조사해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업이 너무 성공한 나머지 본업을 때려치우고 사업가의 길로 들어서는 사람도 있죠.

허경환도 이런 케이스인데요. 물론 우여곡절이 많기는 했지만 그의 아이템 ‘허닭’은 제대로 시장에서 자리를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최근에는 이 사업을 기반으로 한 허경환의 재력이 만만치 않다는 사실도 드러났는데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발표한 ‘의외의 재력을 뽐낸 스타’에서 허경환이 1위를 차지한 것입니다.

도대체 돈이 얼마나 많길래 1위를 한건지 당연히 궁금했는데요. 순위 제목처럼 밝혀진 허경환의 재력은 그야말로 의외였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허경환은 최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신축 건물을 공동 매입했는데요. 드디어 ‘연예인 건물주’ 반열에 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요. 그가 매입한 건물의 가격만 무려 80억원이라는 말에 사람들도 깜짝 놀랐죠.

80억짜리 건물이니 임대 수입도 상당할 듯 한데요.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그가 건물에서 받는 월세만 해도 무려 2,000만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수도권이라고는 하지만 이 정도 수익이라면 다른 곳들에 비해서 가격이 나쁘지 않은 편인데요.

관계자는 ‘대로변 코너에 건물이 자리해 가시성이 좋다’고 수익의 비결을 꼽았습니다.

여기에 바로 인근에 대단지 아파트가 있다는 점도 호재인데요. 아파트 거주민들 덕분에 수요가 많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었습니다.

입지 좋은 곳에 자리한 건물을 샀으니 공실률도 낮고 임대료도 더 받을 수 있는거죠.

그런데 이런 임대 수익도 지금의 허경환에게는 푼돈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작년 4월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사업 매출액을 밝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닭가슴살 팔아서 뭐 얼마나 벌겠냐 싶었지만 실상은 전혀 달랐던 것인데요. 그는 ‘부가세 포함 안하고 1년에 6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고 밝혔죠.

단가 자체가 그렇게 높지 않은데 매출액이 600억원이면 장사가 얼마나 잘되는지 짐작이 되죠.

이렇게 사업이 클 수 있었던 것도 허경환이 빠르게 블루오션을 찾은 덕분인데요. 그가 닭가슴살 사업에 눈을 돌릴 때만 하더라도 관련 업계 경쟁자는 겨우 5명밖에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내가 지금 사업을 해서 망쳐도 업계 6위’라는 생각으로 사업에 도전한거죠.

여기에 그의 특기도 크게 한 몫 했는데요. 한창 ‘몸짱 개그맨’으로 잘나가면서 본인의 캐릭터를 사업에 접목시킨 것이었습니다.

몸 좋은 연예인이 직접 사업을 한다고 하니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너도나도 ‘허닭’에 빠져들었죠.

그렇지만 그의 사업이 계속해서 순탄한 것만은 아니었는데요.

동업자가 자금을 횡령하면서 크게 사기를 당해 한동안 어려운 시기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동업자가 사업을 잘 하겠거니 믿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완전 개판이었던거죠.

사업 자금을 개인적으로 쓴건 기본이고 다른 사업체에 ‘허닭’의 자금을 무단으로 빼돌렸는데요. 그러면서 거래처 대금은 납부하지 않아 빚쟁이들까지 찾아왔습니다.

다행히 마무리가 잘 되고 다시 허경환이 사업에 집중하면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게 됐죠.

최근에는 한국 판매 1위인 밀키트 회사와 합병 소식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허경환은 ‘회사 규모가 너무 커져 전문 경영인을 둘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CEO 자리에서는 내려왔지만 여전히 대주주인데다 이제는 건물주에까지 등극한 그인데요.

허경환은 이젠 사업을 내려놓고 방송에만 집중하겠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의외의 재력’을 가진 그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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