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3, 2024

“운전석에 못 앉을텐데” 스포츠카가 아니네? 돈 아끼고 그런게 아니라.. 연봉 35억 김민재가 현재 탄다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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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연말은 코로나의 여파가 채 가시지 않았지만 굉장히 열기가 뜨거운 시즌이었죠.

엔데믹이 찾아오면서 점차 일상을 되찾는 모습에 사람들도 많이 들떴는데요. 여기에 월드컵까지 겹치면서 12월은 그야말로 ‘뜨거운 겨울’이었습니다.

뜻하지 않게 16강 진출에까지 성공하면서 오랜만에 곳곳에서 월드컵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덩달아 국가대표로 출전한 선수들까지도 국민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았던 선수로는 조규성과 김민재를 빼놓을 수 없었죠.

두 선수 모두 경기에서 엄청난 활약을 선보였는데요. 앞으로 커리어에 문제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김민재는 이미 세리에A에서 활동하면서 소속팀인 SSC 나폴리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었죠.

월드컵이 끝난 뒤에도 나폴리의 김민재 사랑은 여전했는데요. 바로 리그에 복귀한 그는 최근에도 풀타임으로 경기를 소화하면서 엄청난 수비 실력을 뽐냈습니다.

오죽하면 각국의 스포츠 언론에서도 그의 활약에 찬사를 보냈는데요. ‘나폴리가 세리에 A 에서 우승할 확률은 98%’라는 분석의 중심에 김민재가 자리했죠.

확실한 실력에 예능감까지 갖춘 그는 이제 명실상부 나폴리의 슈퍼스타로 자리매김을 했는데요. 이런 그가 얼마 전 본인의 위상에 맞지 않는 반전미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한 유튜브 영상에서 그가 타고 다니는 차량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은 것인데요. 영상에서 보이는 그의 애마는 3,000만원 가량의 귀여운 가격을 자랑하는 차량이었죠.

3,000만원도 물론 작은 돈은 아닌데요. 김민재의 연봉이 35억원이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충분함을 넘어 과한 검소함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의 모습을 담은 영상은 유튜버 ‘코멧킴’이 운영하는 채널에서 공개되었는데요.

‘코멧킴’은 얼마 전 ‘나폴리 훈련장에서 선수들 사인 싹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그는 나폴리 훈련장에 도착해 선수들의 퇴근길을 공략했는데요.

직원의 도움을 받아 자리잡은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김민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SSC 나폴리의 훈련장은 나폴리 외곽의 코나미 트레이닝 센터였는데요. 훈련을 마치고 퇴근길에 오른 김민재는 반갑게 촬영팀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언제나 유쾌하고 긍정적인 그의 모습도 모습이지만 눈길을 끄는건 따로 있었는데요.

190cm나 되는 그의 거대한 몸이 겨우 들어가는 아담한 차량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죠.

보통 스타 플레이어들이 타고 다니는 차량은 워낙 화려하고 비싼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김민재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셈이었습니다.

차량이 워낙 아담했던지라 영상이 공개되고 네티즌들은 ‘도대체 저 차가 뭐냐’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그의 차량은 메르세데스 벤츠 그룹 산하에 있는 스마트에서 생산한 차량이었습니다.

스마트에서 생산하는 2인승 경차인 ‘스마트 포투’가 그의 출퇴근용 차량이었죠. 가격도 3,000만원 가량으로 다소 저렴해 수많은 네티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그의 검소한 면이 컸겠지만 알고보니 차에 큰 돈을 쓰지 않는 이유는 따로 있었는데요.

이미 김민재는 이탈리아에서 차량을 도난당한 전적이 있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김민재가 아닌 그의 아내가 타고 다니던 차량이었죠.

아내의 차량이 도난당하기 며칠 전에는 팀의 다른 동료도 같은 피해를 입었는데요.

도난당한 차량은 자택 바로 앞에 주차가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본인은 물론 팀 동료의 차량도 피해를 입었던 만큼 조심성을 더한 것으로 보였죠.

검소함과 조심성을 겸비한 그는 팬들에 대한 애정까지도 놓치지 않는 모습이었는데요.

나폴리까지 먼 길을 찾아온 한국 팬들을 위해 친절하게 사인을 해주었습니다. 사인을 마치고 훈련장을 떠나는 순간까지 그의 애정과 걱정이 끊이지 않았죠.

한 편, 김민재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통영에서 굴보다 더 유명해지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요.

‘통영’하면 굴보다 본인의 이름이 먼저 나왔으면 한다는 말로 큰 웃음을 자아냈죠.

지금같은 행보를 이어간다면 그의 바람이 현실이 될 날도 머지 않아 보이는데요.

앞으로도 뛰어난 실력과 반전미로 승승장구 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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