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 2024

“조인성이랑 같이” 연기했다는 여배우. 카페해서 먹고 살만 했는데.. 남편 암투병 터져 난리난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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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암이라는 병도 참 흔해졌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병이 가볍다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지만, 그만큼 스트레스나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는 의미겠죠.

그런데, 이런 암 중에서도 보면 흔한 종류와 흔하지 않은 종류가 있게 마련인데요. 3대 암이라고 불리는 폐암이나 위암, 간암 말고도 수많은 부위에 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암이 위험하고 치료 과정이 힘들텐데요. 그 중에서도 뇌암은 정말 위험한 축에 속합니다.

인간의 사고를 관장하는 곳에 암이 생겼으니 당연히 심각할 수밖에 없겠죠.

보통 이런 뇌암은 뇌종양 검사를 하면서 밝혀지게 되는데요. 뇌종양이 악성으로 판정되면 그게 뇌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검사 결과 뇌암이라는 진단이 나온다면 바로 치료나 수술에 들어가야 할텐데요.

최근 한 연예인의 남편이 뇌암을 앓고 있는데도 수술을 미뤘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수술과 항암이 시급해보이는 사안인데도 수술을 미뤘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놀랐죠.

그래도 가족이나 당사자보다 놀라지는 않았을텐데요. 뇌암 판정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은 바로 배우 김정화의 남편인 유은성이었습니다.

김정화는 본인의 SNS를 통해서 남편인 유은성이 암투병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죠.

김정화는 지난 2013년 CCM 가수인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는데요.

두통이 부쩍 심하다는 남편의 말에 건강검진을 예약했다가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합니다. 촬영 결과 뇌 쪽에 교종이 의심되어 종양 검사를 받은 것이죠.

보통 이런 종양 검사는 바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닌데요. 그래서 김정화 부부도 3개월이나 지나서야 뇌암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다른 곳도 아닌 뇌에 암 덩어리가 있다니 당연히 놀랄 수밖에 없었겠죠.

그렇지만 사람들의 예상과는 다르게 바로 수술을 결정하지는 않았는데요. 크기가 많이 자라지 않아 수술이나 치료를 시작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냥 손을 놓고 있겠다는 건지 선뜻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요. 김정화 부부는 수술을 잠시 미루고 추적관찰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네요.

일단 몇 개월 동안 살펴본 결과 암이 자라는 속도가 별로 빠르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일인데요.

이런 경우 무리해서 두개골을 열기보다는 추적관찰을 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암이 더 자라지는 않는지, 치료를 했다면 재발하는 것은 아닌지 시간을 갖고 주기적으로 관찰하는 거죠.

뇌암이라는 진단 자체가 청천벽력같은 이야기기는 하지만 그래도 희망은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김정화도 남편의 소식을 전하면서 수술이 아닌 추적관찰을 하는 데 감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SNS를 통해서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가정의 생명이 조금 더 연장되었다’는 말을 전했죠. 그러면서 ‘더 열심히 감사하면서 살겠다’는 말로 팬과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는 남편과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죠.

김정화는 SNS를 통해서 남편이 뇌암 진단을 받게 된 과정을 상세하게 밝혔는데요.

처음 두통이 심하다는 말에 검사를 받게 된 것은 작년 11월의 일이었습니다.

별 일 아니라면 좋았겠지만 큰 병원으로 가보는 것이 좋겠다는 소견을 들었죠. 불안한 마음으로 CT사진을 들고 진단을 받았지만 돌아오는 말은 종양 검사였습니다.

뇌 속에 있는 신경계에 종양이 의심된다는 말이었죠. 평소 독실하기도 하고 선행을 많이 하기로도 유명한 그였기에 계속해서 기도를 했다고 하는데요.

진단 결과가 나오기까지 3개월 동안은 그야말로 피가 마르는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드디어 병원의 연락을 받고 지난 1월 결과를 들을 수 있었죠.

뇌암이 맞기는 하지만 수술이나 항암치료를 당장 해야하는 상황은 아니었는데요. 의사의 ‘추적관찰’이라는 결정에 김정화 부부는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김정화는 ‘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며 글을 마쳤죠. 이미 지난 2000년대 초반부터 꾸준히 선행을 베풀어왔던 그였기에 안타까움이 더욱 컸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나은 결과가 나와 다행이라는 생각을 갖는 모습도 대단해보였죠. 뇌암 진단이 나왔음에도 감사함을 잃지 않는 것이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추적관찰이 결정되었다고는 하지만 계속해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임에 분명한데요.

조만간 두 사람에게서 건강에 대한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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