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승기야 내가 사회는 좀” 누가봐도 강라인인데.. 강호동 때문에 괜히 욕먹게 생긴 유재석 현재 상황

Must Read

연예인의 일거수 일투족은 언제나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게 마련인데요.

그 중에서도 역시가 가장 큰 관심을 받는 것은 연애와 결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일반인에게도 인륜지대사니 연예인은 더더욱 그렇겠죠.

최근 들어서 가장 핫한 결혼 소식이라고 하면 역시나 이승기와 이다인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이승기의 정산금 문제가 불거진 와중이었기에 더더욱 많은 축하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축하 뿐만 아니라 우려와 실망의 목소리도 컸는데요. 이다인의 부모인 견미리 부부의 주가조작 사기 혐의가 재조명 된 탓이었죠.

일각에서는 이 사건으로 생겨난 피해자만 30만명이 넘는다는 말도 있을 정도인데요. ‘이승기 본인도 돈으로 막대한 피해를 봤으면서 어떻게 결혼을 하느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죠.

결국 견미리는 예비사위를 위해서 13년 만에 해명 인터뷰를 하기에 이르렀는데요. 이렇게까지 성의를 보이고 있지만 사람들의 시선은 그다지 곱지 못한 느낌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모로 주목을 받을만한 결혼식임에는 변함이 없는데요. 특히나 1부 사회는 유재석, 2부 사회는 이수근이 맡는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더더욱 화제가 됐죠.

두 사람만 해도 라인업이 화려한데요. 그렇지만 한 편으로는 ‘강호동은 뭐하느냐’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승기가 ‘강호동 사단’의 대표 멤버인만큼 이런 이야기가 나올 법도 한데요. 얼마 전 강호동이 결혼식 사회를 고사했다는 소식이 들려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사진3)

강호동이 먼저 결혼식 사회 부탁을 받았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건데요. 이 소식을 전한 사람은 배우 손지창이었습니다.

손지창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강호동과 관련한 소식을 전했는데요. 알고보니 그가 두 사람의 결혼식의 총괄 진행을 맡았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여러가지 사정으로 워낙 바쁜 둘이기에 본인이 먼저 총괄 진행을 자처했다고 하는데요.

축하만 받아도 모자랄 결혼인데 오해가 쌓여 안타깝다는 것이 손지창의 의견이었죠.

사실 손지창은 이승기와 친분이 있다기엔 세대가 좀 맞지 않는 배우인데요. 견미리와 여러 작품에서 만나온 것이 인연이 되어 총괄 진행까지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승기가 워낙 여러 연예인들과 친분이 두터운 만큼 동료들의 안타까움도 크다는 후문인데요.

그래서 더더욱 두 사람이 행복한 기억을 가질 수 있도록 동료들이 돕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더더욱 강호동이 나서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아함이 들기도 하는데요. 주례 없는 결혼식인 만큼 더더욱 사회를 누가 맡을지가 중요한 상황이었죠.

손지창의 말에 따르면 이승기가 사회를 먼저 부탁한 것도 유재석이 아닌 강호동이었는데요.

강호동은 ‘사회는 면구스럽다’는 말로 조심스럽게 사회자 자리를 고사했다고 합니다. 대산에 자신만의 축하를 전하기로 했죠.

아무래도 구설수가 있는 결혼식이기에 강호동이 더욱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는 말이 많은데요. 본인의 몸을 사렸다기보다는 평판이 워낙 좋은 유재석에게 자리를 양보한 듯 했습니다.

같은 자리라도 유재석이 맡는 것이 더 낫겠다는 사려깊은 생각이 있었던 것이죠.

그렇게 유재석과 이수근이 각각 결혼식 사회를 맡게 된 것인데요.

특히나 이수근은 ‘1박 2일’을 할 때부터 오랫동안 인연을 이어온 동료라 의미가 깊습니다.

결혼식 축가는 가수 이적이 맡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죠. 역시나 이승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결혼식 라인업도 호화로웠습니다.

한 편, 이승기는 SNS를 통해서 결혼 소식을 알려왔는데요. 그는 자필 편지를 통해서 이다인과의 결혼이 결정됐음을 전했습니다.

‘마음이 따뜻하고 영원히 자신의 편에 두고 싶은 사람’이라는 말로 이다인을 소개했는데요.

편지에서 이다인에 대한 사랑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죠.

두 사람은 2년 간의 공개 열애 끝에 결혼을 발표했는데요.

결혼식을 치를 장소는 강남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로 알려졌습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러나 저러나 당사자들의 허물이 아닌 일로 두 사람이 곤란을 겪는 듯한 모습인데요.

축하받아야 할 결혼식을 치르는 만큼 동료 연예인들도 더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듯 합니다. 어찌 됐든 결혼은 온전히 두 사람의 일인만큼 무사히 식을 치렀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Latest News

인접 도로도 없는 맹지가..2배 가까이 팔린 이유는요..

법원 경매로 나온 한 맹지가 기존 감정가의 2배 가까운 금액에 팔리는 보기 드문 상황이 연출되었는데요. 토지의 지목은 건축물을 지을...

More Articl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