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24, 2024

“반토막이면 그나마 다행일텐데” 버는 돈 적지 않은데 주식에 빠진 아내 때문에 재산 다 날아간 개그맨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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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식에 물렸다는 사람들을 보면 놀랍지도 않을 정도로 물린 사람이 태반인데요.

한동안 미쳤나 싶을 정도로 주식과 코인 시장이 뜨거웠지만 지금은 차갑기 그지 없는 상황이죠.

너도 나도 ‘투자 안하면 바보’라는 마인드로 재테크에 올인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이제는 30%, 40%는 우스울 정도로 마이너스를 기록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제와서 손절을 하자니 손해가 막심하고, 그렇다고 쥐고 있자니 한숨만 나는 격이죠. 결국 다들 언젠가 다시 올 날을 기다리며 ‘존버’를 하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한숨나는 상황이 일반인들에게만 있는 것은 아닌 모양인데요. 연예인들 중에서도 주식으로 크게 물려 이도저도 못하는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닌듯한 모습입니다.

방송에서 웃으면서 말해도 속이 말이 아닐 것 같은 느낌인데요. 최근 이수근과 탁재훈, 그리고 야구선수인 심수창까지 주식으로 피를 본 이야기를 꺼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수근은 본인도 아닌 아내 때문에 엄청나게 손해를 봤다고 밝혔는데요. 이수근이 이제까지 벌어들인 돈의 70%를 주식에 투자했다고 말해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죠.

이수근 정도 되는 사람이 번 돈의 70%면 금액이 만만치 않을텐데요. 그런데 이렇게 투자한 주식이 무려 90%가 떨어져 손해가 막심하다고 합니다.

그는 금융 유튜버와 함께 하는 방송에서 이 같은 사실을 언급했는데요. 당시 함께 출연했던 유튜버가 먼저 ‘벌 때 많이 벌고 깨질 때 적게 깨지면 된다’는 말을 꺼낸게 발단이었죠.

이수근은 그 말을 듣고 ‘너무 당연한 말 아니냐’며 핏대를 세웠는데요. 그는 ‘그 말은 위로가 하나도 안된다. 산 주식이 90%가 떨어져 있다’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본인이 투자에 실패한 것도 아니고 아내가 투자를 했으니 더더욱 속이 쓰릴 것 같은데요.

이수근은 ‘전체 재산의 70%가 주식에 물려있고, 20%는 전세, 10%는 아내한테 있다’고 말을 이었죠.

옆에서 말을 듣던 이상민은 ‘아내에게 50%를 주고 나머지를 주식에 투자했어야 했다’고 안타까워 했습니다.

그러자 이수근은 남은 자본 30%를 현찰로 다 빼겠다는 말을 꺼냈는데요. 그는 ‘강호동과 돈가스 집을 차리겠다’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심수창 같은 경우에는 이수근과 서장훈 때문에 손해를 봤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는데요.

하필 투자로 이미 손해를 본 이수근의 조언을 들었다는 말에 사람들도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는 두 사람이 진행하는 예능 프로그램에 나갔다가 ‘복권말고 주식을 하라’는 조언을 들었는데요. 그 말을 듣고 주식 투자를 했다가 반토막이 나버렸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들은 이수근은 다시 한 번 ‘반토막은 잘 된 거다. 난 90%가 빠졌다’는 말을 꺼냈죠.

옆에 있던 민경훈은 ‘연봉도 많이 받았을텐데 돈이 더 필요했던거냐’며 질문을 던졌는데요. 이에 심수창은 ‘유명한 선수들이 100억은 버는데 나는 그게 안돼서 따라잡으려고 했다’며 받아쳤죠.

두 사람 모두 엄청나게 속이 쓰리겠지만 탁재훈 만은 못할 것 같은데요.

탁재훈은 무려 마이너스 93%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던 중 탁재훈은 바로 휴대폰을 꺼내 계좌를 오픈했는데요. 그는 마이너스 93%로 4,500만원을 손해봤다고 폭탄발언을 해버렸죠.

이제 겨우 300만원 남았다며 씁쓸한 표정을 짓는 그를 보며 수많은 개미들이 공감했습니다.

함께 출연한 류승수는 ‘왜 그렇게 불안한 종목에 투자를 했느냐’며 탄식했는데요. 이에 탁재훈은 ‘내 현실이 더 불안하니까’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투자금이야 일반인보다 많았겠지만 그만큼 까먹은 돈도 많아보이는데요. 이런걸 보면 잘 버는 돈 그냥 가만히 두는게 더 나아보일 지경입니다.

그래도 이 세사람은 사정이 좀 나은 편인데요. 아예 상장폐지가 되면서 돈을 공중에 날려버린 연예인도 있습니다.

어지간해서는 상장폐지까지 가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요. 사연의 주인공은 한 번도, 두 번도 아닌 무려 네 번이나 상장폐지를 맛봐야만 했습니다.

들어보니 이미 건실한 종목도 아니었는데 투자를 했다고 해 많은 사람들의 속이 터지게 만들었는데요.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남자 김보성이 바로 그 당사자였죠.

김보성은 ‘주식과의 의리를 지키다 봉변을 당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는데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적어도 김보성 만큼은 다시는 주식 투자를 하지 않아야 할 듯 했습니다.

아무리 자본이 빵빵한 연예인들이라고 해도 투자에는 공평한 모습을 보이는 듯 한데요. 투자금이 많은 것과 투자 실력에는 상관이 없는 듯 합니다.

앞으로는 전문가에게 맡기던가 차라리 재테크보다는 본업에 집중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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