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4, 2024

“살만한가 보네” 빚 70억이다 징징거리더니.. 보증금 빼서 주식 박았다가 10분의 1토막 난 이상민 최근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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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를 보면 참 많은 아이콘들이 있는데요. 좋은 의미의 아이콘도 있지만 불명예스러운 아이콘도 참 많습니다.

어차피 캐릭터로 먹고사는 직업이라지만 안좋은 수식어가 붙는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들어보면 이런 수식어가 붙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 중에서도 ‘사업 실패의 아이콘’, ‘빚의 아이콘’이라고 하면 이 사람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바로 이상민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상민은 방송에서 공공연하게 오랫동안 큰 빚을 지고 있다는 말을 해왔는데요. 그가 진 빚만 해도 무려 70억원에 달했습니다.

사업 실패와 이혼으로 인한 위자료, 여기에 추징금까지 해서 이런 어마어마한 금액이 나왔는데요. 심지어 예전 매니저가 그의 명의를 도용하면서 생긴 빚도 포함되어 있었죠.

무려 14년 동안 빚을 갚은 덕분에 지금은 거의 모든 채무를 청산했다고 하는데요. 그 과정에서 복용한 공황장애 약만 4종류나 된다는 고백에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 했습니다.

한 편으로는 이미지 메이킹 아니냐는 소리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돈이 그렇게 없다면서 몇백만원이나 하는 월셋집에서 사는 모습이 방송을 탔던 탓이었죠.

이러나 저러나 법적으로 문제될 것도 없고 빚도 다 갚아간다고 하니 좋은 일이 아닌가 싶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런 이상민이 이번에는 ‘사업 실패’에 이어 ‘투자 실패’를 맛봤다는 말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주식이 90%가 넘게 떨어졌다는 말에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리 요즘 주식 장이 얼어붙었다고는 하지만, 코인도 아니고 주식이 그만큼 떨어지는게 쉽지는 않은데요. 이상민은 ‘주당 3,800원이던 종목이 340원까지 떨어져버렸다’며 하소연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가 투자 실패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것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였는데요. 이 날 방송에는 경제 전문 유튜버인 ‘슈카’가 출연했습니다.

아무래도 경제 전문가인 만큼 출연진들의 질문이 계속해서 이어졌는데요.

‘슈카’는 ‘안 깨지는게 아니라 적게 깨지는게 중요하다’는 조언을 남겼죠. 손해를 안 볼 수는 없으니 남기는게 더 많은 데 의의를 두어야 한다는 의미였습니다.

그는 ‘코스피가 최고점에 비해서 한 30% 빠졌다. 이러면 20%만 손해봐도 잘한거다’라고 말했는데요. 그러면서 ‘벌 때 많이 벌고 깰 때 적게 깨라’며 조언을 마쳤죠.

듣기에는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사람 마음이 말처럼 쉽게 되는건 아닌데요. 역시나 출연진들 모두 그의 말을 듣고 ‘그걸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씁쓸함을 감추지 못한 출연진은 김계란과 이상민이었는데요. 두 사람은 각각 마이너스 85%, 90%를 손해봤다고 고백하는 모습이었죠.

가뜩이나 빚잔치로 유명한 이상민이었기에 이렇게나 손해가 막심하다는 사실이 놀라울 수밖에 없었는데요.

심지어 그가 주식에 투자했던 투자금의 출처는 집 보증금이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보증금을 뺀 것은 아니고 이사를 하면서 남은 보증금을 투자에 사용했죠. 이상민은 ‘이사를 하면서 고민을 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그는 ‘보증금 5,000만원짜리 집을 갈까, 2,000만원짜리 집을 가고 3,000만원을 투자할까’ 고민을 했는데요. 그 말을 들은 지인이 싼 집으로 가고 투자를 하라는 조언을 했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들은 이상민은 차액 3,000만원을 고스란히 주식에 투자하기로 결정했죠.

그렇지만 그 결과는 너무나도 잔혹했는데요. 주가가 10분의 1도 되지 않을 정도로 떨어져 손해가 막심한 상황이었습니다. 3,000만원을 들였으니 300만원도 채 남지 않은 셈이죠.

엎친데 덮친 격으로 그가 투자한 곳은 주식 뿐만이 아니었는데요. 이상민은 탁재훈이 추천해준 코인에 투자해 거기서도 크게 손해를 봤다고 토로했습니다.

이미 탁재훈 본인도 마이너스 93%라는 경이로운 수치로 화제를 모은 적이 있는데요.

그런 그의 말을 들었다가 이상민도 덩달아 아주 세게 물려버린거죠.

이상민은 ‘탁재훈이 코인을 추천했는데 지금 마이너스 70%다’라고 폭로해 탁재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는데요. 탁재훈은 ‘그런 얘기를 왜 하느냐’며 핀잔을 했죠.

그러면서 탁재훈은 ‘내가 떨어뜨렸느냐’며 반박해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이상민은 ‘8배 오르면 집 사라고 하지 않았냐’며 흥분했습니다.

결국 탁재훈은 그의 말에 꼬리를 내리는 모습이었는데요. 그러면서도 ‘왜 카메라가 있을 때 말하냐. 따로 있을 때 말하지’라며 핀잔을 멈추지 않았죠.

상황을 지켜보던 김준호는 ‘나이가 50이면 지천명 아니냐. 이상한 데 꽂히이 말라’며 일갈했습니다.

이 쯤 되면 김준호의 말처럼 더 이상 투자는 하지 않는게 현명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출연료를 잘 받으니 걱정이야 없겠지만, 그래도 사업이나 투자에서는 손을 떼야하지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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