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 2024

“관리비 월세처럼 나와” 5촌 용돈까지 챙긴다는 이찬원이 무명때 신세진 군대 동기한테 해줬다는 전셋집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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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을 보면 힘든 시기를 견디고 드디어 결실을 맺은 케이스를 참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배고프고 어려웠던 시절을 버티면서도 꿈을 잃지 않았기에 스타가 될 수 있었던거겠죠.

스타가 되기도 어렵지만, 스타덤에 오르고 나서 유지를 하는게 몇 배는 더 어렵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고생끝에 기껏 유명세를 얻었는데도 복을 제 발로 차내는 사람도 참 많습니다.

경솔하게 행동을 하거나 연예인 병이 제대로 걸려 결국 논란에 중심에 서게 되는거죠. 아니면 그런 논란은 없어도 씀씀이가 커지면서 파산을 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당연히 건전한 상태는 아닌데요. 최근에는 고생 많이 했기로 유명한 한 연예인의 씀씀이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버는 돈이 많아진 만큼 씀씀이도 어느정도 커질 수밖에 없었을텐데요. 도대체 어떻게 돈을 쓰기에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지 궁금할 수밖에 없었죠.

아예 이찬원은 본인이 직접 방송에서 자신의 씀씀이에 대해서 언급을 했는데요.

본인이 과소비를 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쓰느라 여념이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워낙 평소에 정이 많고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그만큼 베푸는 규모도 남달랐는데요. 심지어 남의 전세금까지 내줬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트로트 가수인 이찬원이었는데요. 그가 유명세를 얻기 전 굉장히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죠.

이찬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에 무려 아르바이트만 20가지가 넘게 해왔다고 하는데요.

야간 근무는 물론이고 새벽 물류센터 아르바이트까지 고되기로 유명한 일은 다 그의 손을 거쳤습니다.

이렇게 끊임없이 일을 하면서도 노래에 매진한 덕분에 그는 결국 트로트 스타로 주목을 받게 됐는데요.

당연히 엄청난 인기 만큼이나 벌어들이는 돈도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각종 방송 출연은 물론이고 공연에 광고까지 말 그대로 돈을 쓸어담는 수준이었죠.

이런 돈을 혼자 독식하는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나누는 방법을 선택한 셈인데요.

평소에도 취미가 요리라 사람들을 초대해서 밥을 먹이기도 여러번이었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반찬을 해서 나눠주는 엄마의 모습까지도 보여주었는데요. 한달 식재료에 쓰는 돈만 무려 600만원이 넘어갈 정도였죠.

그의 플렉스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는데요. 이번 설 명절때는 가족들에게 이찬원의 은혜가 이어졌습니다.

아예 용돈을 두둑하게 준비해서 가족들 모두에게 봉투를 투척했다고 하는데요. 어른들은 물론이고 5촌 조카까지 용돈을 모두 챙겨주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해도 가까운 가족도 아니고 친척들 모두를 챙기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요. 함께 출연한 사람들도 ‘도대체 어떻게 그걸 다 챙겼느냐’며 놀라는 모습이었죠.

이에 이찬원은 챙긴 용돈 봉투만 해도 50개는 됐다고 말해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선사했는데요. 그냥 돈만 넣은게 아니라 사인에 편지까지 하나하나 챙기는 정성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남의 전세금을 대신 내줬다는 이야기는 도대체 뭔가 싶은데요. 알고보니 이찬원이 어려웠을 때 도움을 줬던 친구에게 보답을 했던 것이라고 하네요.

처음 그가 서울에 올라왔을 때, 3평도 되지 않는 방에서 군대 동기랑 둘이 살았다고 하는데요. 동기가 사는 집에 무작정 찾아가 재워달라고 부탁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찬원은 ‘성공하면 다 갚겠다’고 호언장담을 했는데요. 그 기간이 길어져 쪽방에서 무려 6개월이나 신세를 져야만 했죠.

그렇지만 결국에는 미스터 트롯에서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는데요. 이찬원은 약속대로 방을 내주었던 친구에게 제대로 은혜를 갚았습니다.

무려 이전에 살던 집보다 10배나 넓은 집으로 친구를 이사시켜 버린 것인데요. 친구가 전세 보증금이 부족해 월세를 살려고 고민중이라는 말에 시원하게 집을 얻어줬다고 합니다.

수도권에 30평이나 되는 전셋집을 얻으려면 그 돈이 만만치 않을텐데요. 여기서 이찬원의 씀씀이나 벌이를 짐작할 수 있었죠.

한 편, 알려진 바에 따르면 현재 이찬원은 한국에서 네 번째로 출연료를 많이 받는 트로트 가수인데요.

행사 출연 한 번에 무려 2,800만원 정도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주변 사람을 돌아볼 줄 아는 인성이 있으니 베풀기도 하는 것일텐데요.

이런 마음 만큼이나 앞으로도 이찬원의 앞날이 밝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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