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 2024

“밖에선 아무도 못 알아봐” 귀신들린 소리 연기해서 무당마저 속았다는 더글로리 ‘문동은 엄마’ 실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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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본인만의 이미지가 존재하게 마련인데요. 그렇다고는 하지만 ‘변신은 무죄’라는 말이 있기도 하죠.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느냐에 따라서 사람이 180도 바뀌는 것도 가능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아예 사람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이미지가 바뀌기도 하는데요. 이런 일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업계는 역시 연예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수는 컨셉을 바꾸면서 스타일을 완전히 바꿔버리는 경우가 많죠. 배우는 배역이 바뀌게 되면서 그야말로 딴 사람이 되어버리고는 합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누가 더 많은 변화를 했다는 데에는 의견이 갈릴 수가 있겠는데요.

그렇지만 굳이 꼽아보자면 배우같은 경우 단순히 스타일만 바꾸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배역에 따라서 버릇이나 목소리, 행동까지도 전부 바뀌게 되죠.

그래서인지 배우를 두고 여러개의 삶을 사는 사람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요. 최근 크게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에 출연한 한 배우의 과거 행적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배우야 항상 작품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게 정석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놀란 것은 그 정도가 심해도 너무 심했기 때문이겠죠.

이 배우의 필모그래피를 보니 이번 뿐만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분위기가 엄청나게 달랐습니다.

도대체 누가 이렇게 매번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것인지 궁금했는데요. ‘더 글로리’ 파트 2에서 파트 1보다도 더욱 큰 비중을 보여준 배우 박지아가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박지아는 극 중에서 주인공인 문동은의 엄마인 정미희 역을 맡았는데요. 정미희는 문동은의 모친인 동시에 ‘첫번째 가해자’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문제가 많은 배역이었습니다.

딸을 사랑하는 엄마로는 전혀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고구마를 선사했죠.

파트 1에서부터 정미희의 한결같은 트롤링을 볼 수 있는데요. 그는 박연진의 모친인 홍영애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고 동은의 자퇴 사유를 바꿔주었던 전적이 있습니다.

파트 2에서도 자신만 아는 정미희의 모습이 계속해서 이어졌는데요. 그는 박연진의 접근에 맞춰 동은의 앞길을 막으려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극의 흐름에서 보여주는 배역의 특징은 물론이고 정미희의 연기와 외모도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백 리 밖에서 보더라도 눈에 띌 것만 같은 빨간 머리부터 정체를 알 수 없는 패션까지 모든게 압권이었습니다.

심한 알코올 중독자의 모습과 문동은에게 패악을 부리는 모습도 인상깊었는데요. 오히려 부자연스러웠다고 느끼는 시청자들도 있을 정도로 임팩트가 엄청났죠.

이런 정미희의 모습에 공포감을 느꼈다는 시청자들까지 있을 정도였는데요. 배우 박지아의 지난 필모그래피를 보면 사람들이 공포감을 느낄 만도 했습니다.

사실 박지아는 여러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인데요. 그 중에서도 최고의 공포영화 배역으로 꼽히는 ‘기담’의 엄마귀신 역을 맡은 배우가 바로 박지아였습니다.

‘기담’이 개봉했을 당시 사람들의 충격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요. 혼자 세상에 남겨진 딸을 걱정하는 모습이었지만 그 비주얼과 연기는 정말 ‘저 세상 연기’였습니다.

물론 분장도 한 몫을 단단히 했겠지만 그의 연기력이 압권이었죠. 영화를 본 사람들은 도대체 저 배우가 누구냐며 혀를 내두르기 바빴습니다.

한 무당은 인터넷에서 ‘저게 정말 귀신들이 내는 소리’라는 말로 박지아의 연기력을 칭찬했는데요. 그 정도로 그의 연기는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한 편, 그가 출연한 다른 작품들을 살펴보니 공포 전문배우라고 해도 될 정도의 행적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박지아는 ‘기담’외에도 수많은 작품에서 묘한 역할들을 맡아왔습니다. 또 다른 유명 공포영화인 ‘곤지암’에서도 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 영화에서 박지아는 정신병원 원장과 원장 귀신 역으로 출연해 소름돋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참고로 전재준 역을 맡은 박성훈도 함께 출연해 이 때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죠.

영화 ‘클로젯’에서는 하정우, 김남길 같은 굵직한 배우들과 연기 대결을 펼쳤는데요. 여기서 박지아는 김남길의 엄마이자 모든 미스터리의 열쇠를 쥐고 있는 무당 역을 맡았습니다.

진짜 무당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신들린 연기를 보여 사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죠.

역할의 완성도 만큼이나 박지아가 느꼈던 고충도 적지 않았는데요. 촬영을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에 캐스팅이 되면서 부담이 컸다고 합니다.

그만큼 부족함이 없도록 연습을 하다가 무릎이 망가질 정도였죠.

공포와 존경은 한 끗 차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그만큼 매번 공포감을 불러 일으키는 연기를 선보이는 박지아야말로 관객들이 존경심을 느낄만한 배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작품에서 그의 남다른 연기를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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