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 2024

“역시 유전인가?” 배고픔 참다가 흙바닥 고인 빗물 마셨다더니 뭘먹고 컸나 생각드는 키 180cm 남자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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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부유한 캐릭터를 맡은 배우를 보면 실제로도 만만치 않은 재력을 갖고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죠.

워낙 하나같이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데다 연기력까지 뛰어나니 그럴 법도 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뛰어오르는 스타들의 몸값도 이런 인식에 크게 한 몫을 하고 있는데요. ‘신흥재벌’이라는 말까지 돌고 있을 정도로 연예인들의 재력이 심상치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험난한 어린 시절을 보내왔던 배우들도 적지 않은데요.

최근 ‘더 글로리’를 통해서 대박을 터뜨렸던 금수저 주여정과 하도영을 맡은 배우들의 과거가 알려져 화제입니다.

정성일과 이도현 둘 다 부유한 정도가 아니라 남다른 금수저로 나왔었는데요. 한 명은 건설사 대표, 또 한 명은 종합병원장 부부의 외아들이었죠.

‘본투비 금수저’처럼 보이는 두 사람이지만 실제 어린시절은 완전 정반대였는데요. 배가 고파 길에 고인 구정물을 마시는 것부터 시작해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였다고 하네요.

배가 고픈 나머지 길에 고여있는 물을 마신 사람은 바로 하도영 역을 맡은 정성일이었는데요. 그는 어린시절 어머니가 몸이 좋지 못해 먼 곳에서 요양을 하다보니 보살핌을 잘 받지 못했습니다.

할머나와 누나가 함께 살기는 했지만 이내 할머니마저 건강이 악화되어버렸죠. 결국 겨우 2살 차이인 누나가 그를 엄마처럼 키워야만 했습니다.

아무리 누나가 보살펴주고 있다고는 하지만 당연히 여러모로 결핍이 많았을텐데요. 누나가 하교하기 전까지는 배가 고파도 뭘 챙겨먹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길가에 앉아 길에 고인 물에 있는 모래가 가라앉기를 기다리기가 일쑤였죠.

모래가 가라앉고 나면 비교적 깨끗한 윗물만 건져서 마신 것입니다.

크고 나서도 당장 생계가 나아진 것은 아니었는데요. 배우로 자리를 잡기 전까지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고 합니다. 신문배달에 우유배달, 빌딩청소, 대리운전까지 돈을 벌 수 있는 모두 도맡아왔죠.

주여정 역을 맡은 이도현도 상황은 별반 다르지 않았는데요. 그는 과거 여러 인터뷰에서 발달장애를 가진 동생이 있음을 밝혀왔습니다.

현실적으로 집에 장애를 가진 가족이 있다면 그만큼 다른 가족들은 가정을 위해서 고생을 하게 마련인데요.

또래보다 더 일찍 철이 들어야만 했던 이도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부모님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일찌감치 돈을 벌 궁리를 하기 시작한거죠.

그렇게 이도현은 배우 데뷔를 해서 자리를 잡기 전까지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해왔는데요. 신문 배달부터 고깃집, 치킨집까지 어지간한 일은 다 해봤다고 하네요.

이렇게 힘든 가정환경 속에서 그가 가장 부러워했던 것은 다름아닌 가족사진이었다고 하는데요.

드라마 속에 늘 보이는 가족사진이 너무 부러워 처음 급여를 받자마자 스튜디오를 예약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가족들을 모아 사진을 찍고 소원성취를 한거죠.

그 때 처음 찍은 이도현의 가족사진은 아직까지도 본가 거실에 걸려있다고 하는데요.

지금도 이도현은 거실에 자리한 사진을 볼 때마다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하네요.

이렇게 어린 시절의 어려움을 딛고 스타가 된 사람들은 비단 정성일과 이도현만이 아니었는데요. 비와 김신영도 남다른 수준의 난이도를 가진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특히나 비는 지금 김태희와 결혼해 가지고 있는 부동산만 해도 1,000억원대에 이르는데요. 그렇다보니 그의 과거에 놀라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비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해왔는데요. 어머니가 당뇨 합병증을 앓고 있었지만 약을 살 돈조차 없어 그만 그가 데뷔하기 직전에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돈이 없으니 장례조차 제대로 치를 수 없었죠.

장례를 마치고 돌아온 그는 분노에 휩싸여 집 안의 가구들을 부수던 중 침대 밑에서 통장을 발견했는데요. 약을 사지 않고 아들을 위해 어머니가 수당을 모아왔던 것입니다.

김신영도 어린 시절 집이 크게 망하면서 판잣집에서 살았는데요. 우리 시대에는 언뜻 떠올리기조차 힘든 환경이죠.

하루는 바람에 지붕이 날아가 장롱 안에 들어가서 자야했던 적도 있을 정도로 가정형편이 안좋았습니다. 결국 한 집에 모여 살기도 힘들어 김신영은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 때까지 혼자 살아야만 했죠.

햄버거 하나로 이틀을 버텨야 할 정도다보니 그만큼 음식에 대한 집착도 심해졌는데요. 결국 저장강박증이 생겨 폭식증을 얻어 살이 찌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무려 38kg나 감량을 하는 데 성공했죠.

수많은 스타들이 어려운 시절을 잊지 않는 동시에 꿈을 손에서 놓지 않았기에 지금의 자리에 오른 것일텐데요.

그만큼 힘들게 얻은 부와 명성인만큼 탈 없이 오랫동안 같은 자리에 머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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