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 2024

“컴퍼스로 찌르고 웃어” 학폭 이겨내려고 유튜브 시작하더니..  문동은 보다 많이 번다는 ‘곽튜브’ 수입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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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먹으며 여행까지 다니면서 돈을 벌 수 있다면! 이보다 더 꿀인 직업은 없을 텐데요.

그 어려운 걸 해낸 이가 있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10년간의 왕따에서 140만 유튜버로 인생역전을 이룬 곽튜브가 그 성공신화의 주인공인데요.

대사관 직원 직함도 버리고 과감히 뛰어든 유튜버의 세계에서 그야말로 대박을 쳤죠.

요즘 가장 핫한 여행 유튜버를 꼽으라면 많은 분들이 곽튜브를 떠올린 텐데요.

구독자수 140만 명, 하루 평균 조회수 100만 회를 넘기는 그는 이제 스타 유튜버입니다.

재치 있는 입담으로 유튜브 채널을 장악한데 이어 스타 PD 김태호의 ‘지구마불 세계여행’ 출연자로 낙점되었죠.

덕분에 원룸을 전전하던 그는 최근 한강이 보이는 오피스텔로 이사를 하였는데요. 최근 한 예능에서 밝힌 수입을 보고 있자면 그의 ‘성공을 인정할 수밖에 없죠.

지난 1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선 ‘라이벌전’ 특집을 맞아 여행 전문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게스트로 출연하였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곽튜브는 학창 시절 이야기부터 유튜버로 전향하게 된 계기까지 털어놨는데요.

다양한 이야기 가운데 특히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건 뭐니뭐니 해도 ‘돈’ 이야기였죠.

러시아어를 전공했다는 곽튜브는 아제르바이잔의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실무관으로 근무하였습니다.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직업이었는데요. 그런 그가 우연히 한 사람을 만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되죠.

다른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의 가이드를 하면서 자신의 또 다른 재능을 발견하는데요.

저 사람만큼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여행 유튜버라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되죠.

게다가 빠니보틀이 들려준 수입은 그의 마음을 더 흔들어 놓는데요. 20대 중반 또래보다 높다고 자부했던 자신의 민망한 수입에 마음을 굳히게 됩니다.

그렇게 유튜브를 시작한 그는 자신이 근무하는 아제르바이잔을 소개하는 영상을 올리는데요.

한국인들에게 생소한 아제르바이잔의 곳곳을 돌아다니며 1년간 무려 40개의 영상을 선보이죠.

유튜브의 매력에 흠뻑 빠진 곽튜브는 사직서를 던지는데요. 자신의 오랜 꿈이었던 세계 여행을 이루기 위해서였죠.

러시아를 시작으로 에티오피아, 우즈베키스탄, 수리남 등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나라를 여행하는데요.

코로나로 막힌 해외여행의 갈증을 대신 풀어주며 많은 구독자를 모아 들입니다.

특유의 친화력과 따뜻함으로 현지인과 친해지는 모습은 곽튜브만의 매력이었는데요. 다양한 먹방부터 대부분의 외국인으로부터 ‘중국인’이라고 오해받는 모습은 웃음 포인트였죠.

덕분에 2년 만에 곽튜브는 구독자 100만 명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웁니다.

그렇게 대표적인 여행 유튜버로 자리매김하면서 수입은 덩달아 따라왔는데요. 최근 출연한 ‘유퀴즈’에서 높아진 수입을 간접적으로 털어놓기도 하였죠.

이날 유재석은 회사 다닐 때 수입과 크리에이터 수입을 비교하면 어떻냐고 질문하는데요.

곽튜브는 “제일 잘 벌 때 한 달 기준으로 하면 대사관 다닐 때 연봉을 번 적이 있다”라고 답합니다.

놀라운 수입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는데요. 실제 유튜브 수입 창출 사이트를 살펴보면 곽튜브 채널의 수입은 놀라울 뿐이죠.

조사에 따르면 곽튜브 채널은 유튜브 조회수 수입만 월 2500만 원에 이르는데요. 최근 굿즈 판매에 이어 CF, 방송 출연까지 이어지고 있어 전체 수입 규모는 더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높은 수입을 증명하듯 최근엔 한강뷰가 넓게 펼쳐진 고층 오피스텔로 이사한 근황도 전하였는데요.

마포구에 위치한 한강뷰 오피스텔은 그의 성공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비록 반전세지만 한강뷰의 꿈을 이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죠.

하지만 ‘성공한 찐따’라는 영상의 제목에서 구독자들은 부러움보다 오히려 대견함을 느꼈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곽튜브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학폭 사건’의 피해자 중 한 명이죠. 초등학교 때부터 이어졌던 학폭은 듣는 것만으로도 끔찍했는데요.

10년간 이어졌던 학교 폭력 피해를 고백하며 눈물을 쏟는 장면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하고 자퇴했지만, 폭력 앞에 무릎 꿇지 않았기에 지금의 곽튜브가 만들어졌을 텐데요.

대인기피증을 앓던 학폭 피해자에서 잘나가는 유튜버로 인생역전 스토리의 산증인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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