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1, 2024

‘시부모가 서로 치고 박고 싸워’ 모습 공개되자 일 끊겨 생활고 겪는다는 애딸린 연예인이랑 결혼한 ‘방송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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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만 꾸준하게 출연해도 먹고 사는 데는 지장이 없다는 솔직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출연료도 출연료지만 얼굴이 알려지면 광고 제의까지 들어오니 그만큼 버는 돈도 늘어납니다.

대세 예능인 먹방이나 여행 프로그램에 나가면 받는 혜택이 더 많은데요. 남들은 돈 쓰고 시간 써가면서 가는 맛집이나 여행지를 갈 때도 아무런 걱정이 없습니다.

심지어 직장까지 빼야하니 일반인은 여행을 가면 두 배로 마이너스가 되는데요. 연예인들은 공짜로 놀고 먹고 자고 덤으로 출연료까지 받아오죠.

테이랑 성시경은 아예 쿨하게 연예인이 꿀빤다는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는데요. 방송에 나와서 재미있게 놀고 돈도 버니 이만한 직업이 없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그렇다면 연예인들의 밥줄인 방송이 끊겨버리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당장 벌어놓은 돈이 많지 않은 연예인들은 금방 생활고에 빠져버리기 십상입니다.

최근에도 얼마 전까지 방송에 온 가족이 출동했던 한 연예인이 생활고를 고백해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유쾌하고 솔직하게 생활고를 고백한 사람은 바로 김승현과 장정윤 부부였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서 인연을 맺었는데요. 방송 작가인 장정윤과 사랑이 싹트면서 결혼에까지 골인하게 되었죠.

서로의 위치에 서서 만들어오던 방송은 케이블 채널의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이었습니다.

지난 2020년 웨딩마치를 올린 뒤 현재는 고정방송을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죠.

두 사람은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근황을 공개하면서 생활고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남편인 김승현이 미술에 관심이 많아 주말에 미술관 데이트를 즐긴다는 내용으로 영상이 시작됐습니다.

한참 미술관에서 작품들을 감상하던 장정윤은 ‘그림을 볼 줄은 모르지만 그래도 예쁘다’라며 입을 열었는데요. 굳이 해석하려고 하기보다는 느낌이 좋은 그림이 나에게 좋은 그림이라는 말이었죠.

그러다 한 작품 앞에 선 그는 그림을 살 수 있는지를 알아봤는데요.

작가가 ‘많이 싸다’라는 대답을 내놓자 옆에 있던 김승현이 ‘엄청 비싸다’는 말로 그를 제지했죠. 김승현은 ‘금수저 기준에서 싼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이렇게 데이트를 하는 모습만 보면 생활에 별 문제가 없어보이는 평범한 부부의 모습이었는데요.

그렇지만 이내 두 사람은 가족과 얽힌 고충에 대해서 토로하기 시작했습니다.

방송이 없어서 요즘 생활이 힘들다는 것이 두 사람의 고민이었는데요. 이 때도 김승현은 ‘알토란 할 때가 좋았다’며 웃음을 자아냈죠.

장정윤도 ‘저희 형편이 어렵다’며 입을 열었는데요. 아무래도 김승현의 가족들과 관련해서 여론이 좋지 않았던 것이 영향을 미친 것처럼 보였습니다.

일전에 김승현 가족들은 부부 뿐만 아니라 그 부모까지 한동안 방송에 얼굴을 비춰왔는데요.

문제는 이 가족들의 모습이 너무 자극적이라는 데 있었습니다.

특히나 김승현의 부모님은 계속해서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며느리를 불편하게 만들기도 했는데요.

급기야는 이혼 관련 상담 프로그램에서 서로를 비난하고 욕설을 퍼붓는 장면까지 나오고 말았죠.

안그래도 일반인 가족들이 방송에 너무 과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슬슬 불편하다는 얘기가 나오던 시점이었는데요. 여론까지 맞물리면서 김승현의 가족들은 꽤나 많은 악플 세례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이 날 유튜브 영상에서도 그래서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것이었죠.

두 사람은 가족과 관련된 작품을 감상하면서 ‘이런 그림을 보면 기분이 너무 좋다’며 입을 열었는데요. 장정윤은 ‘가족의 행복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다’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죠.

이에 김승현이 ‘가족은 정말 중요하고 소중하다’는 말로 악플에 대한 얘기를 꺼냈는데요. 그는 ‘본인을 비난하는 것은 상관 없지만 가족은 건드리지 말라’며 경고를 했습니다.

장정윤은 ‘저는 건들지 말라. 참지 않겠다’라는 대답으로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죠.

물론 이렇게 욕을 먹어가면서도 한동안 방송을 했던 것은 그만큼 수입이 짭짤했기 때문이라는 얘기도 많았는데요. 각종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가족들이 총출동해 광고까지 찍었기 때문입니다.

진실이야 당사자들만 알겠지만, 방송이 없어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말을 직접 하니 어느정도 짐작은 가죠.

갑작스럽게 일이 줄면서 조금은 경제적으로 힘에 부치는 상황이 온 듯 한 두 사람이었는데요.

만약 앞으로 다시 방송을 하게 되더라도 이전과 같은 컨셉으로 비난을 받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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