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1, 2024

“별명이 갈치” 샀다하면 기본 3토막.. 주식 때문에 정신병원 다녔다는 개그맨. 한방에 16억 벌어다 준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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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뉴스에 틈만 나면 올라오는 것이 스타들의 재테크 성공 소식이죠.

샀다 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더블은 기본인데요. 신들린 투자 실력에 방송은 부업이라는 느낌마저 자아냅니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는 법. 투자의 기쁨을 맛보는 이가 있으면 실패의 쓴맛을 다시는 이도 있는데요.

특히나 이 스타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행운이 ‘이분’만 피해 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듭니다.

주식에 투자하면 세 토막은 기본이요, 맹지 구입은 보너스인데요. 이처럼 주변마저 숙연하게 만드는 ‘마이너스의 손’이 웬일로 부동산 투자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했죠.

무려 16억 원의 시세차익을 올리며 그간의 손실을 단박에 메꾸었는데요.

매번 동생 유재석의 탄식을 자아냈던 지석진이 아파트 하나로 명예 회복에 나섰습니다.

평소 투자에 누구보다 관심이 많다는 지석진은 부동산부터 주식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투자에 도전하였죠.

투자 방식은 다양했으나 결과는 늘 한곳을 가리켰는데요. 손대는 것마다 쪽박을 차면서 지독한 마이너스를 보여주었습니다.

‘빨간손’이라는 닉네임이 무색하게 지석진은 스스로를 ‘주식계의 갈치’라고 표현하였는데요.

동료인 김용만이 투자 종목마다 반 토막을 내 ‘주식계의 고등어’가 됐다면, 자신은 셀 수 없이 분할하며 ‘갈치’가 되었다고 전했죠.

친한 동료인 김수용 또한 지석진의 주식은 무조건 세 토막은 기본이라며 웃픈 상황을 인정하였습니다.

또한 주식으로 6번 연속 하한가를 맞은 적도 있는데요. 그 힘들다는 상장폐지도 무려 3번이나 당했다니 이 정도면 그것도 능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사긴 샀으나 다소 잘못된 선택으로 투자 성공의 기회를 날리기도 하였는데요.

2018년 테슬라 주식을 사지 않고, 테슬라 차를 샀다고 전해 탄식을 터뜨리게 만들었죠.

자동차 구입이 아닌 주식을 샀더라면 60억~70억 대 수익률을 올렸을 것이라는 전문가의 말에 지석진을 뒷골을 잡았야 했습니다.

똥촉에 절친마저 지석진의 추천은 듣자마자 손절인데요. 유재석은 지석진이 추천한 주식이 20개가 넘지만 단 하나도 산 적이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죠.

계속된 주식 실패에 정신과 상담까지 받았다는 그는 부동산에서도 마이너스의 손을 이어가는데요.

무려 19년 전 사놓은 땅이 여전히 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지석진이 구매한 토지는 왕복 2차선 대로변에 위치한 상권 좋은 금싸라기 땅처럼 보였는데요.

허나 도로변 전체가 아니라 일부 앞쪽이 다른 사람의 땅이라 돈이 되지 않는 땅이었죠.

자신이 매입한 땅보다 그 앞쪽에 작은 땅이 훨씬 비쌀 것이라는 말은 팬들마저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손만 대면 ‘금’도 ‘똥’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그가 웬일로 아파트에서만큼은 큰 수익을 거뒀는데요.

2016년 매입한 서초구 잠원동의 아파트가 5년 사이 16억 원이나 오르며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었습니다.

지석진이 매입한 ‘롯데캐슬 갤럭시 1차’는 한남대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가 인근에 있어 교통입지가 우수한데요.

또 신구초, 신사중, 현대고 등이 뛰어난 학군으로 학부모들 사이에 인기가 높죠.

게다가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설립되면서 시세가 폭등하였는데요. 덕분에 13억 원에 매입했던 아파트는 현재 30억 원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똥손의 반전에 많은 이들이 놀랄 수밖에 없었는데요. 여기엔 똥손을 상쇄해 줄 ‘길한 기운’이 있었기 때문이죠.

해당 아파트는 지석진이 아내와 공동명의로 매입한 아파트였는데요. 아내와 함께 선택한 아파트에서만큼은 16억 원의 시세차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지석진은 결혼 생활의 진리로 “여자 말을 잘 듣자!”를 목놓아 부르짖었는데요.

성서고 진리라면서도 주식도 아내가 빼라 했을 때 뺏으면 돈 잃을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전해 짠내를 자아냈죠.

유일한(?) 성공 사례인 아파트를 자랑하고 싶었던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집공개에 나섰는데요.

한강뷰를 즐길 수 있다는 말과 달리 저 멀리 모퉁이에 자리 잡은 한강이 제작진을 폭소케 하였죠.

많은 실패 끝에 얻은 성공에 팬들 또한 겨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는데요. 이제는 똥손이 아닌 미다스의 손으로 변신해 유재석의 재산을 넘는 그날을 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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