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 2024

“국내 등한시 할만하지” 넘어가서 얼굴 잠깐 비추면 서울 아파트 한 채 나온다는 ‘이민호 중국 행사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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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스케일이야 이제 두말하면 입이 아플 지경인데요.

중국 내 한류 스타들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차이나드림’을 이룬 스타들이 많습니다.

아이돌 가수부터 드라마 주인공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는 배우들까지 ‘중국에서 용났다’라는 말까지 나오는데요.

억소리 나는 인구만큼 방대한 중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 덕에 한류 스타들의 몸값도 천정부지로 올랐죠.

특히나 대한민국 드라마들의 대성공으로 주연 배우들이 중국에서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는데요.

이들을 한번 모시기 위해 전세기를 동원하는 것은 물론 천문학적인 숫자의 출연료는 덤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드라마 ‘상속자들’의 선풍적인 인기 덕에 배우 이민호는 중국에서 국빈 대접을 받고 있죠.

홍콩 행사에 얼굴만 비추는 조건으로 무려 9억 원의 행사비를 받기도 하였는데요.

당시 스케줄 상 중국 행사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음에도 주최 측은 전세기까지 대령해 이민호를 모시기에 나섰습니다.

덕분에 주최 측은 행사비에 전세기까지 섭외 비용만 10억 원을 들였는데요. 고가의 출연료를 감수하면서도 이민호를 부르는덴 나름의 이유가 있었죠.

바로 투자 비용을 넘어서는 홍보효과 때문인데요. 완판을 부르는 이민호 효과로 100억 이상의 매출 기록을 올렸다고 합니다.

덕분에 중국에선 복제 이민호가 성행하기도 하였는데요. ‘짝퉁 차이나’의 명성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이민호 닮은꼴이 광고 촬영은 물론이고 방송 활동에도 나섰죠.

심지어 이민호 짝퉁을 따르는 팬들까지 있다고 하니 역시 중국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사람 보는 눈은 비슷한지라, 한국 톱 스타들의 중국 내 인기는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인데요.

국내 배우 가운데 가장 높은 출연료를 받는 김수현은 중국에서도 상상초월 몸값을 자랑하죠.

김수현은 쿠팡 플레이 ‘어느 날’ 출연 당시 회당 5억 원을 받으며 최고 몸값을 경신하였는데요. 그런데 중국에서의 출연료와 비교하자면 ‘서민적’이라는 말까지 나옵니다.

그는 2014년 중국 인기 프로그램 ‘최강대뇌’에 출연하며 무려 10억 원의 출연료를 받았는데요.

시간당 100만 위안, 무려 우리나라 돈으로 1억 7000만 원에 달하는 시급을 챙겼죠.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어마어마한 인기 덕에 중국 광고 시장은 김수현에게 황금알을 낳는 거위였는데요. 무려 35편의 광고에 등장하며 중국 전역을 그의 얼굴로 도배합니다.

TV 화면은 물론 버스 정류장, 지하철역, 식당, 영화관 등 공공장소에서 김수현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였는데요.

6개월 만에 16편의 광고에 출연하며 2억 위안, 약 330억 원을 벌어들이죠.

행사나 광고뿐 아니라 중국 드라마에 직접 출연하는 배우들도 늘어났는데요.

현재 ‘한한령’으로 주춤하긴 하지만 몇 해 전만 하더라도 한류스타는 드라마 섭외 1순위였습니다. ‘대상 배우’ 이종석도 중국 드라마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실제 중드 ‘비취연인’ 출연을 확정 지었던 이종석은 무려 60억 원의 출연료를 보장받은 것으로 전해졌죠.

국내에서 회당 최소 1억 5000만 원의 개런티를 받는 이영애는 중국에선 ‘부르는 게 값’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한국에서 뜨뜻미지근한 인기를 끌던 스타이지만 중국서 톱스타급 대우를 받는 사례도 있는데요.

가수 황치열은 ‘중국이 낳은 스타’라고 표현할 만큼 중국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죠.

9년간의 무명끝에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로 유명세를 탄 그는 중국판 ‘나는 가수다’를 통해 스타덤에 오르는데요.

매회 새로운 모습과 소름 돋는 가창력으로 중국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방송은 물론 광고계 러브콜이 빗발쳤는데요.

그는 얼마 전 한국 예능에 출연해 “중국서 한국 출연료보다 100배를 더 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죠.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위해 행사 두 개를 취소했는데, 출연료가 3억 원이 밝혀 출연진들을 기암 하게 만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을 강타한 ‘런닝맨’의 인기로 배우 이광수는 ‘아시아 프린스’로 불리는데요.

중화권에서 먹혀주는 얼굴 덕에 1회 출연료가 4억 원이라는 이야기도 흘러나왔죠.

이 정도면 ‘차이나드림’이라는 말이 격하게 수긍되는데요. 높아지는 한류의 위상을 생각한다면 앞으로의 몸값이 기대될 지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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