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아 그러면 되는구나..” 그걸 언제 접었다 폈다 하고 있냐? 텐트 고르고 있는 도경완에 빡친 장윤정 ‘끌고다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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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보다 더 사랑받는 며느리. 안타깝게도 현실에서 잘 찾아보기 힘든 모습인데요.

그런데 그 며느리가 ‘장윤정’이라면 어떨까요? 아마도 그보다 더 자랑스러운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실제 도경완의 부모님도 다르지 않았는데요.

아들의 결혼 선언에 이른 것이 아니냐며 난색을 표했던 부모님도 상대가 장윤정이라는 사실에 기쁨을 금치 못했다고 하죠.

그도 그럴 것이 장윤정은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 ‘장회장’이라는 별명처럼 상상을 초월하는 수입을 벌어들이는 스타로 유명한데요.

행사비로 중형차 한 대값 이상을 받는다는 그는 1년 기름값만 2억 5000만 원에 달한다고 말해 엄청난 행사 스케줄을 짐작할 수 있었죠.

장윤정을 모시겠다는 주최 측의 극진한 대우도 놀라운 수준인데요.

얼마 전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장윤정은 콘서트를 위해 찾은 지방에서 하루 숙박비만 330만 원에 달하는 초럭셔리 스위트룸에 묵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는 주최 측에서 준비해 준 스위트룸으로 리버뷰 욕실에 고급 파우더룸까지 60평이 넘는 규모를 자랑해 출연진 모두를 감탄케 만들었죠.

벌어들이는 수입 자체가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니 그녀의 스케일도 재벌 총수급인데요.

생활고로 힘들어하는 후배들에게 통 큰 선물을 전하는 것은 물론 사회생활을 하는 남편을 위해 ‘윤정앤캐시’를 자처한다는 그의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내기 충분했습니다.

최근 한 방송에서 장윤정이 후배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러졌는데요.

이날 장윤정은 혼자 살고 있는 후배를 위해 한우부터 한돈, 와인에 과일까지 두 손 가득 음식을 사들고 와 눈길을 모았죠.

텅 비어있던 후배의 냉장고는 장윤정의 선물로 빈 공간을 찾아볼 수 없이 채워지는데요.

이날 장윤정이 후배를 위해 사 온 음식값만 107만 원이 넘어 그녀의 남다른 스케일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후배들은 장윤정의 은혜로운 후배 사랑에 대해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였는데요.

가습기 선물은 기본이고 1 대 1 개인 레슨에 치아교정 비용까지 선물 받았다는 사실에 시청자들 또한 놀라움을 표했죠.

장윤정의 ‘지출 클래스’는 가정에서도 남다른데요. 캠핑에 꽂힌 남편을 위해 캠핑카를 사줬다는 이야기는 많은 남편들의 부러움을 자아냈습니다.

여러 방송에서 도경완은 아내인 장윤정과 무려 100배 이상의 수입 차이가 난다고 밝혔는데요.

과거 KBS ‘영수증 시즌2’에 출연해 장윤정에게 월급을 맡기는데 이를 ‘경포대에 가서 모래 한 포대를 뿌리고 섞는 것’에 비유해 웃픈 상황을 연출하기도 하였죠.

예상과 달리 너무 큰 부호를 만난 도경완은 아내의 남다른 지출 스케일을 공개해 충격을 주었습니다.

캠핑에 빠진 도경완이 텐트를 고르자 장윤정은 남편에게 몇 번을 가냐며 핀잔을 주었는데요.

적당한 가격의 텐트를 고르는 도경완에게 “그걸 언제 폈다 접었다 해. 그냥 끌고 가”라며 캠핑카 사진을 보여주었다고 하죠.

또한 도경완이 생활비를 쓸 수 있게 집에 상당 액수의 현금을 항시 준비하며, 카드 알림 문자를 차단해 마음껏 쓸 수 있게 했다고 전해 역시 장회장이라는 찬사를 받습니다.

장윤정의 스케일은 아들 연우의 돌반지 행방에서도 드러나는데요.

최근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 남편 도경완과 함께 출연한 장윤정은 연우의 돌잔치에 받은 어마어마한 양의 돌반지로 골드바를 만들었다고 해 남편마저 놀라게 만들었죠.

이날 출연진 아이의 100일 잔치 영상을 보던 장윤정은 “연우가 돌잔치 때 받은 금반지가 어마어마해서 골드바로 만들었다”라고 깜짝 고백을 하는데요.

얼마나 많은 반지를 받은 것인지 놀랍다는 반응과 함께 아들의 금반지 행방을 처음 안 듯한 도경완의 표정에 웃음을 자아내는 시청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녀의 통 큰 면모는 팬들에게도 이어지는데요.

찐 팬사랑으로 유명한 장윤정은 팬클럽 회원 가운데 결혼하는 커플이 나오면 1000만 원을 축의금으로 주겠다는 말을 실제 실천하였다고 하죠.

팬클럽에서 했던 발언은 실제 팬들의 결혼으로 성사돼 1000만 원의 축의금과 함께 직접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까지 불러주었다고 합니다.

인정은 돈에서 시작되는 게 아니죠. 결국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이 있어서 지갑도 열리는 것일 텐데요.

장윤정의 남다른 스케일은 그녀가 걸어다는 중소기업이라서가 아니라 남들에게 베풀겠다는 그녀의 마음에서 시작된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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