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혹시 뒤에 빽있냐?” 다 대박나자.. 동생마저 ‘연예인 병 걸렸냐?’ 한소리 들었다는 이대 출신 선화예고 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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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가장 핫했던 드라마를 꼽자면 ‘더 글로리’와 ‘일타 스캔들’을 빼놓을 수 없죠.

‘일타 스캔들’은 무려 17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 전도연의 연기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반면에 ‘더 글로리’는 로코 퀸이었던 송혜교의 연기 변신으로 주목을 받았죠.

두 작품 모두 중고등학생이 나오는 작품이다보니 젊은 신인 배우들이 덩달아 주목을 받았는데요. ‘더 글로리’에서는 박연진의 아역을 맡은 신예은이 블루칩으로 급부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예쁘장한 얼굴은 물론이고 소름끼칠 정도의 연기력을 선보여 수많은 시청자들의 뇌리에 각인되었죠. ‘천사같은 얼굴에 악마같은 연기’라는 엄청난 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일타 스캔들’에서는 남해이 역을 맡은 노윤서가 주목을 받았는데요. 청순한 외모에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이고 예능감까지 선보이면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죠.

어떻게 보면 두 작품을 통해서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한 신예은과 노윤서의 경쟁구도가 된 셈인데요.

최근 이 두 사람이 광고계에서 붙었다는 소식이 들려와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것도 노윤서가 신예은을 꺾고 ‘떡상’을 했다는 소식이었죠.

본래 신예은은 대성 마이맥 광고를 통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요.

지난 2018년 ‘미안해 얘들아, 역대급 수능 금지곡 마이맥송’으로 MZ세대 대세 반열에 올랐습니다.

그 이름처럼 중독성 있는 노래로 사람들의 기억에 남은거죠. 신예은은 이런 광고는 물론이고 여러 작품을 통해서 존재감을 높여왔는데요.

데뷔작인 ‘에이틴’과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 ‘더 글로리’까지 흥행하면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죠.

그런데도 노윤서가 신예은의 존재감을 이긴 모양새였는데요.

대성 마이맥에서 새롭게 광고를 제작하면서 노윤서를 모델로 기용한 것입니다.

심지어 공개된 새 광고의 반응도 예전보다 더 좋았다고 하는데요. 겨우 15초에 불과한 마이맥 광고 영상은 최단기간 광고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했습니다.

노윤서의 트레이드 마크인 입꼬리를 강조한 덕분이었던 듯 한데요.

신예은의 ‘수능 금지곡’을 제치고 두 달 만에 무려 1,600만뷰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죠.

그야말로 MZ 세대를 대표하는 대세 배우로 톡톡히 자리매김을 한 모습이었는데요. 이런 그의 인기 뒤에는 이미 준비된 배우였다는 사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뛰어난 미모에 남다른 연기력은 물론이고 머리까지 좋은 ‘엄친딸’이었던 것인데요.

알고보니 노윤서는 데뷔 전 그 유명한 선화예고를 졸업한 예체능계의 재원이었습니다. 이미 그 때부터 ‘선화예고 얼짱’반열에 들어가있었죠.

수많은 미녀 스타들을 배출한 명문 학교 답게 또 한 명의 스타를 탄생시킨 것이었는데요.

노윤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화여대로 진학해 미술학도로 수업을 받아왔습니다.

말 그대로 ‘이대 나온 여자’가 된거죠. 이렇게 미모와 지성을 모두 겸비한 노윤서는 연예계로 나오자 마자 커리어를 성공적으로 쌓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데뷔작부터 남달랐는데요. 수많은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했던 ‘우리들의 블루스’가 바로 그의 데뷔작이었죠.

톡톡히 눈도장을 찍은 뒤에도 순조롭게 작품활동을 해왔는데요. 넷플릭스의 ’20세기 소녀’와 ‘일타 스캔들’까지 연달아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교복 전문배우’ 반열에까지 올랐죠.

아무리 이제 세 작품째인 신인이라고 해도 데뷔 후에 한 작품도 실패하지 않는게 쉬운 일은 아닌데요. 그 어려운 일을 해낸 것입니다.

한 편, 노윤서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예능감까지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는데요. 도무지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심지어 그는 예능 프로그램 녹화를 위해서 이화여대 졸업식을 포기하고 촬영장을 찾았다고 하는데요.

이런 그의 모습에 남동생이 ‘연예인 병 걸렸다’고 지적했다는 말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죠.

물론 ‘찐남매’이니 저런 말을 한 것이지, 그만큼 노윤서가 대세가 됐다는 증거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서 나를 불러준다는게 신인에게는 엄청나게 큰 의미일테니까요.

비록 한 광고에서 두 사람의 희비가 엇갈리기는 했지만 두 배우 모두 좋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을 만나 신예은과 노윤서 둘 다 꽃길만 걸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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