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 2024

“더 글로리 손명오 그자체” 술 마시면 완전 돌아이..동네자폐형 괴롭혀 담배 심부름 시켰다는 트로트 가수 학폭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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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이다영, 이재영 자매를 시작으로 연일 ‘학폭’과관련한 이슈가 터져나오고 있는데요.

성인이 되기도 전부터 친구들이나 후배를 상상 이상으로 괴롭힌 유명인들에 대한 사회적 단죄가 이루어지고 있죠.

여기에 ‘더 글로리’까지 대박을 치면서 학폭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더욱 크게 변화했는데요.

피해자들이 평생에 걸쳐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만큼 가해자도 죗값을 치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유명인으로 활동하는게 적절하지 못하다는 말도 나오고 있죠.

수많은 유명인에 대한 학폭 피해자들이 용기를 내면서 폭로가 쏟아져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최근들어 가장 ‘핫했던’ 이슈는 역시 트로트 가수 황영웅에 대한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학폭에는 우열이 없이 모두가 잘못을 했다고는 하지만 황영웅은 그 정도가 굉장히 심했는데요. 네티즌들 중에서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라는 별명을 붙여 그를 조롱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입니다.

황영웅은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과거 행적이 밝혀지면서 이런 그의 인기는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상해죄 전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학폭을 포함한 과거 행적들이 줄줄이 밝혀지게 되었죠. 심지어 데이트 폭력 전적까지 있다는 사실까지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는데요.

최근 이런 논란들로도 모자라 그에 대한 추가 폭로가 나오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황영웅은 일련의 논란으로 인해 결국 ‘불타는 트롯맨’에서 하차를 한 바 있는데요. 그럼에도 반성보다는 ‘오해를 풀겠다’라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전해 논란을 키웠습니다.

그의 뻔뻔한 행실에 결국 언론에서까지 나서서 그의 과거를 취재하기에 이르렀는데요.

한 방송 제작진이 황영웅의 동창은 물론이고 전 여자친구와 고향 어른들까지 만나 그의 과거를 조명했습니다.

실제 지인들을 통해서 들은 그의 과거 행적은 더욱 놀라운 수준이었는데요. 황영웅의 동창들은 입을 모아 ‘황영웅이 ‘더 글로리’의 손명오 같은 위치였다’라고 주장했죠.

그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한 제보자는 ‘황영웅은 일진 무리로 공포의 대명사였다’라며 입을 열었는데요. 그의 말에 따르면 황영웅은 덩치도 있고 키도 커서 손명오 같은 이미지였다고 합니다.

그런 피지컬을 가지고 있는데도 장애가 있거나 왜소하고 모자란 친구들만 골라서 괴롭히기까지 했다는데요. 이런 말만 들어보더라도 그가 어떤 학창시절을 보냈는지, 사람들을 어떤 관점으로 판단하는지 알 수 있었죠.

황영웅의 악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는데요. 또 다른 동창은 ‘약한 친구들에게 황영웅이 성관계를 어떻게 하는지 가르쳤다’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여자 동창들 앞에서 성적인 행위를 하게끔 강요하기까지 했죠. 그는 ‘황영웅이 앞장서서 그런 행동을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제작진을 만난 사람들 중에는 황영웅의 친동생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도 있었는데요. 당사자는 ‘황영웅 동생 때문에 좌측 쇄골뼈가 골절됐다’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이미 상해를 입었 상태에서 황영웅이 그에게 ‘부모님께 말하면 죽여버린다’라며 협박을 하기도 했죠.

황영웅의 전 여자친구가 꺼낸 이야기도 충격적이기는 마찬가지였는데요. 그는 ‘교제 당시 미성년자였는데도 데이트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습니다.

폭행의 수준은 듣기만 해도 심각함이 고스란히 느껴질 정도였는데요. 미성년자인 여자가 날아갈 정도로 배를 걷어차고 목을 조르는 등의 행위를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도 황영웅은 거리낌 없이 폭행을 행사했는데요. 길은 물론이고 버스 정류장에서도 맞기가 다반사였다고 합니다.

전 여자친구 는'(황영웅이) 술 먹고 화가 나면 주체를 못한다’라며 그의 폭력성에 대해서 주장을 펼쳤죠.

다수의 제보를 받은 제작진은 황영웅에게 직접 연락을 시도했는데요. 사실 확인은 커녕 황영웅은 제작진의 메시지를 읽지조차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자 제작진은 황영웅과 아직까지도 연락을 주고 받는다는 친구를 만났는데요.

이 친구는 수많은 피해자들과는 정 반대의 주장을 펼쳐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습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황영웅도 일진 무리의 피해자’였다고 하는데요. 폭행을 가하고 괴롭힌 사람은 따로 있고 황영웅도 이용을 당했다는게 그의 주장이었죠.

그러면서도 이 친구는 일관되지 않은 말을 꺼내 의혹을 더했는데요.

그는 황영웅의 학폭 의혹을 부인하면서도 ‘당시 자폐 동창과 성인 한 명이 동네에 있었다’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황영웅이 이 두 사람에게 담배 심부름을 시켰다는 것이었죠.

미성년자가 장애가 있는 친구와 성인을 강제로 시켜 담배를 사오게 했다는 것 부터가 말이 안되는데요.

이런 말들을 들어보면 과연 그가 언제까지 억울함을 호소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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