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차 안에서 유성이 떨어져” 포르쉐 페라리 우습다는 배우 출신 ‘인천 대부도 땅부자’가 질렀다는 신차 가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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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자랑’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어떤 물건들이 떠오르시나요?

재력을 과시할 수 있는 물건들은 세상에 차고 넘치지만, 역시나 집과 차가 가장 대표적인 항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평생의 꿈이 ‘내집마련’이라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만큼 좋은 집에 사는건 누구나 꿈꾸는 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차는 직접 끌고 밖으로 나가야 하다보니 재력 과시에는 더할나위 없는 아이템이죠.

그렇다보니 아예 가격대별로 ‘드림카’ 라인이 존재할 정도인데요. 차 중에서 비싼 수준이다 싶은 것부터 어지간한 아파트보다도 비싼 차까지 존재할 정도입니다.

물론 억소리 나는 차는 수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롤스로이스는 손에 꼽히는 명품 차량인데요. 기본 가격이 있기는 하지만 주문자가 원하는대로 커스텀이 가능해 그야말로 부르는 게 값이죠.

외장 도색과 내장재 컬러는 기본이고 주문자가 원하는 내용이라면 그야말로 뭐든지 넣어준다고 하는데요. 저스틴 비버는 롤스로이스 ‘우리엘’을 커스텀 하는데 무려 3년이라는 시간을 할애하기도 했습니다.

돈이 있다고 해서 아무나 구입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요. 돈이 많아도 사회적인 지위와 유명세가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주문을 거절하기도 하죠.

그런데 최근, 한 배우가 무려 5억원이 넘는 고가의 ‘롤스로이스 컬리넌’을 타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는데요. 게다가 협찬도 아니라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죠.

무려 데뷔 40년차인 배우 박준금이 ‘컬리넌’을 직접 살펴보고 소개하는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박준금은 얼마 전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초 공개! 4억이 넘는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그가 탑승한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최소’ 가격이 5억 4,000만원부터 시작하는 명품 중의 명품입니다.

이 날 박준금은 시승을 위해서 롤스로이스 판교 라운지로 향했는데요. 그는 ‘절대 협찬이 아니다. 스트레스를 풀고 눈 호강을 하러 왔다’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라운지를 돌아보던 박준금은 차량들이 전시된 곳을 가리키며 직원에게 설명을 들려달라고 요청했죠.

직원은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세션별로 차량을 나누어 놓았다’라며 입을 열었는데요. 외관 도색과 카펫, 매트 순으로 색상 확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단 억대는 가볍게 넘기는 롤스로이스지만 그 중에서도 컬리넌은 고급 라인에 속하는데요. 그래서인지 매트부터 최고급 양털매트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비니어와 차량 천장은 색상은 물론이고 재질까지 주문자의 취향대로 선택이 가능하죠.

시트도 마찬가지인데요. 보통 차량 시트는 제조사 옵션 중에서만 선택이 가능하지만 롤스로이스는 100% 주문제작이 가능합니다.

이 날 박준금은 화사한 라임 색의 상의를 입고 판교 라운지를 찾았는데요. 본인의 옷 색과 똑닮은 라임색 컬리넌의 모습을 보고 이 차를 선택해 리뷰를 시작했습니다.

‘컬리넌’는 롤스로이스에서 최초로 선보인 SUV 라인인데요. 후드 상단에는 브랜드 상징인 환희의 여신상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워낙 엠블럼이 유명하다보니 이것만 떼어가려는 도둑들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데요.

그래서 컬리넌에는 강제로 엠블럼을 잡아당기면 안으로 쑥 들어가는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가 되어있었습니다.

운전석 문에는 우산을 보관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도 자리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번거롭게 우산을 따로 보관하지 않고도 우천에 대비할 수 있죠.

송풍구는 금속을 직접 깎아서 만들어 굉장히 고급스러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실내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움 그 자체였는데요.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8초에 한 번씩 유성이 떨어지는 모습을 연출하는 천장이었습니다.

여기에 천장과 하부에는 소음을 흡수할 수 있도록 다량의 흡음재를 탑재했는데요.

차체 유리까지도 이중 접합으로 되어있어 주행 중에도 굉장히 조용하게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죠.

뒷좌석과 트렁크도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모습이었는데요. 뒷좌석에는 와인 냉장고 뿐만 아니라 잔을 비치할 수 있는 공간도 분리되어 있습니다.

트렁크는 2단으로 오픈이 되어 필요에 맞게 조절이 가능했는데요. 용량만 무려 600L에 달해 4개의 골프백을 한번에 수납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뷰잉 스위트 옵션을 추가하면 의자와 작은 테이블까지 제공되어 언제 어디서나 앉을 자리를 만들 수 있죠.

박준금은 구경을 마치고 나서 ‘시그니처 색을 넣어 예쁜 차를 만들어 봐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더 열심히 일해야 할 것 같다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참고로 박준금은 최근 크게 연기활동을 하고 있지 않지만 연예계 최고 부자로 손꼽히는데요.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재산이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과거 사업을 했던 아버지 덕에 서울 소재의 빌딩에서부터 인천 대부도 땅까지 평생 먹고 살아도 남는 재산을 상속 받은 것으로 유명한데요. 특히 대부도 땅에 대해 라디오 스타에서 김구라는 박준금 땅을 안 밟고는 못 들어간다고 언급하게도 했습니다.

5억원이 넘는 돈이 도로 위를 굴러다니는 셈이니 차가 이만큼 좋은 것도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정말 부자들의 세계는 ‘그사세’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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