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과거 모델 알바 뛴 곳” 역시 패완얼.. 다 비싸 보여서 그렇지.. 검소한 한소희가 명품 대신 옷 자주 산다는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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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패션은 얼굴이 완성시킨다는 말이 있죠.

분하고 슬픈 일이지만 내가 아무리 비싼 명품을 걸쳐도 거적때기를 입은 전지현은 이기지 못하는 법이니까요.

연예인들은 말 그대로 얼굴을 뜯어먹고 사는 직업이다보니 저런 말이 나올 정도로 뭘 걸치든 태가 나게 마련인데요.

물론 실제로도 워낙 돈을 잘 벌고 협찬도 많이 들어오니 연예인들이 명품을 입는 경우가 훨씬 많죠.

그래서인지 막연하게 사진만 보면 연예인은 항상 비싸고 좋은 것들을 가지고 다닌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워낙 연예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보니 사석에서 뭘 입거나 들고 나오기만 해도 바로 그 제품이 인터넷에 뜨는데요. 역시나 보면 몇백만원은 우습게 넘어가는 명품이 태반입니다.

그런데, 최근 누가봐도 엄청나게 힙한 명품을 걸친 것 같은 자태의 연예인이 엄청난 반전을 선보였는데요.

실제로 밝혀진 가방이나 옷의 가격이 생각보다 너무나도 저렴했던 것입니다.

가방은 8만원대, 스커트는 6만원대, 상의는 3만원대로 전부 합쳐봐야 20만원을 넘지 못했죠.

많은 사람들이 ‘역시 패완얼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게 만든 연예인의 정체는 바로 배우 한소희였는데요. 과거 무신사 쇼핑몰 모델을 했던 경력이 이렇게 발휘되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얼마전 한소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서 ‘저렴이’를 명품처럼 소화해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로 올림머리를 한 채 가방을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모델 저리가라였습니다.

이어지는 다른 사진은 우월한 기럭지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신샷이었는데요. 마치 타투를 한 것 처럼 보이는 다리가 인상적이었죠.

워낙 평소에도 사복 패션이 힙한 그이기에 실제 타투라고 생각해서 놀라는 사람들도 있었는데요. 실제로는 타투 스타킹을 착용했다고 합니다.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착장 모두 캐주얼하기는 하지만 가격대는 전혀 캐주얼하지 않을 것만 같았는데요. 실제로 확인해본 가격표는 놀라움 그 자체였죠.

요즘은 명품 브랜드에서도 워낙 캐주얼한 옷들을 많이 만들고 있기에 명품으로 착각하기 쉬웠는데요. 한소희가 고른 옷들은 전부 가격대가 착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우선 한소희가 착용한 데님 스커트는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인 ‘네스티 팬시 클럽’의 제품이었는데요. 가격은 겨우 6만 5,000원이었습니다.

상큼한 옐로우 컬러의 가방도 마찬가지였는데요. 싱가포르의 패션 브랜드인 ‘찰스 앤 키스’의 제품인 ‘페트라 커브 숄더백’의 가격은 8만 5,000원이었죠.

타투를 한 것 같은 연출이 가능한 스타킹도 굉장히 저렴한 편이었는데요.

한소희의 극세사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 타투 스타킹의 가격은 3만 3,000원이었습니다.

또 다른 SNS 피드에서도 저렴한 제품을 명품처럼 소화하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사진 속에서 한소희는 화이트 니트 소재의 롱 티셔츠를 입고 청순한 모습을 뽐냈습니다.

원피스 처럼 보이는 화이트 컬러의 투피스 니트 세트는 ‘코프’ 제품으로 가격은 3만 6,000원이었죠.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나가는 제품은 전혀 착용하지 않는 것인지도 궁금했는데요. 가격대가 어느정도 나가는 제품들도 100만원을 채 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가방부터 옷까지 합쳐서 20만원이 넘지 않았던 날 한소희가 신은 신발은 ‘닥터마틴’의 콜라보 모델이었는데요. 그가 착용한 부츠의 가격은 약 59만원이었습니다.

저렴한 아이템으로 매력을 돋보이게 만드는 그의 행보는 광고에서도 이어졌는데요.

잘 나가는 연예인만 맡을 수 있다는 소주 광고에서도 그의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한소희는 블랙핑크 제니에 이어 최근 ‘처음처럼’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는데요. 영상 속에서 그는 초록색 꽃무늬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착용했습니다. 해당 원피스의 가격은 약 60만원이었죠.

이렇게 연이어 그의 패션이 화제가 되면서 전문가들도 그의 센스를 인정했는데요. 업계 전문가들은 한소희가 ‘트렌디함은 물론 옷을 다루는 법을 잘 아는 스타’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금액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스타일리시 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죠.

한 관계자는 ’10만원을 주더라도 명품처럼 차려입을 수 있는 스타’라며 한소희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얼굴이 예쁜 연예인들은 많고도 많지만 이런 남다른 패션 센스를 가지고 있는 연예인은 많지 않은데요.

저렴한 아이템으로도 얼마든지 뛰어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그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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