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송혜교랑 살때랑 비교되네” 저금리는 기본, 외국인 여자랑 결혼했다고 정부에서 송중기한테 주는 미친 혜택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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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스타들이 이슈를 몰고 다니는데요. 그래도 요즘에는 보면 송중기 만큼이나 이슈몰이를 하는 스타도 찾기 힘든 느낌입니다.

송혜교와의 결혼과 이혼에 이어 빈센조, 재벌집 막내아들까지 복귀작이 연이어 히트를 쳤죠. 여기에 재혼 소식까지 그야말로 숨가쁘게 달리는 모습입니다.

그냥 재혼이기만 해도 화제일 판에 심지어 송중기의 선택은 국제 결혼이었는데요. 그는 지난 1월 한국사람이라면 모두 안다는 네스카페 광고의 주인공과 재혼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재혼 소식에 사람들이 놀랄 틈도 없이 또 다른 소식도 전해졌는데요. 부인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임신을 했다는 소식이었죠.

임신을 하면서 케이티는 한동안 송중기의 자택에 머물렀는데요. 두 사람은 최근 인천공항을 거쳐 헝가리로 출국한 상황입니다.

이렇게 국제 커플이 또 하나 탄생하면서 자연스럽게 다문화 가정에 대한 부분들도 주목받고 있는데요.

소득과 관계없이 송중기 부부도 다문화 가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사람들도 주목했죠. 살펴보니 생각보다 다문화 가정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의 범위가 넓은 편이었습니다.

송중기와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지난 1월 30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되었는데요.

누가 보더라도 선진국 출신의 백인과 결혼한 부유한 부부지만 기준으로 따지면 ‘다문화 가정’입니다.

보통 다문화 가정이라고 하면 동남아 출신의 배우자를 상상하기 쉽기는 한데요. 그래도 엄연히 배우자가 외국 국적자거나 귀화한 사람이라면 누구든 다문화 가정이 되는거죠.

현재 정부에서는 국적이나 소득과 상관없이 형평성에 맞게 다문화 가정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교육과 주택, 사회복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지원이 이루어진 것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요. 다문화가정지원법은 지난 2020년 5월에 신설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법에 따라서 지원받을 수 있는 혜택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궁금한데요.

가정방문 교육 서비스와 보육료 지원, 자녀의 언어발달 지원 서비스 등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대개 소득이 많지 않은데다 한국어 가정 지도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보니 정해진 혜택들이죠.

외국인학교 입학에도 특혜가 주어지는데요. 내국인은 외국인 학교에 입학하려면 최소 3년 이상 외국 학교를 다닌 이력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다문화 가정 자녀는 이런 제약 없이도 바로 입학이 가능하죠.

대입에도 혜택이 적용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전부 그런건 아니지만 일부 대학에서는 다문화가정 자녀 입학 전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 자녀라는 점 자체가 지원 자격으로 주어지는 셈인데요. 이렇게 되면 똑같은 성적이라도 당연히 대입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죠.

학교 입학 전에도 혜택을 받아볼 수 있는데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지원에도 플러스 요소가 있습니다.

요즘 국공립 어린이집이나 병설 유치원은 경쟁이 엄청나게 치열한 편인데요.

세 명 이상이 있는 다자녀 가정도 아이들이 제 때 입학하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렇지만 다문화 가정이라면 이런 경쟁률에서도 상당히 자유로워지는데요. 우선순위가 주어지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적으로 입학이 가능하죠.

다문화 보육료도 따로 지원이 되는데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아이들의 나이에 따라서 정해진 만큼의 보육료가 주어집니다. 아빠가 송중기라도 예외는 없는거죠.

다문화 가정 지원에는 주택과 대출 지원도 포함이 되어있는데요.

우선 주택 지원사항을 살펴보면 국민임대주택과 다문화 가족 특별 공급 청약이 가능합니다.

일반인들과 청약 경쟁을 하지 않고 우선적으로 주택을 분양 받을 수 있죠.

대출 지원도 상당히 그 내역이 다양한 편인데요. 결혼자금부터 자녀 학자금, 의료비용, 임금체불 생계비, 부모 요양비, 임금감소 생계비도 대출이 되죠.

결혼을 하는 순간부터 계속해서 생활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셈인데요. 대출 금리도 시중보다 훨씬 낮고 거치 기간도 긴 편입니다.

이런 혜택이 모두 주어지려면 그만큼 소모되는 예산도 만만치 않을텐데요. 법 자체가 생겨난지 만 3년도 되지 않다보니 소득과 관련한 기준이 세세하게 나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소득 기준을 따로 분류해서 지원을 해야한다는 지적이 벌써 나오고 있죠.

물론 가지고 있는 재산만 500억원대에 육박하니 굳이 이런 혜택이 있어도 없어도 그만이기는 할텐데요. 그래도 엄연히 혜택 대상자인만큼 마음만 먹으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죠.

과연 송중기 부부가 다문화 가정 혜택을 받게 될지도 궁금한데요. 아니면 정말 예측처럼 송중기 부부가 소득 기준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인지도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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