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집착 넘어서 완전 광기” 받을때까지 100통.. 전문가들도 전형적인 스토커다 지적한 개그우먼 남친이 벌인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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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면서 제일 별로인 타입은 과연 어떤 타입일까요?

말을 막 하는 사람, 거짓말을 하는 사람, 돈을 안 쓰려는 사람까지 꼽히는 타입이 참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정말 참기 힘든 애인이라고 하면 역시 ‘집착하는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서로 좋아서 연애를 한다고 하지만 일상생활을 못 할 정도로 집착한다면 좋을 리가 없겠죠.

이런 집착이 힘들기는 연예인들도 마찬가지인 모양인데요. 최근 한 연예인이 ‘내 애인이 집착 기질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들어보니 그 정도도 굉장히 심한 수준이었는데요. 김지민이 전화를 받을 때까지 전화를 걸어 100통을 넘겼다는 말에 사람들이 깜짝 놀랐죠.

김지민은 한 예능 방송에 출연해 김준호의 이런 집착 기질에 대해서 밝혔는데요.

그는 “김준호랑 싸워서 전화를 받지 않으면 받을 때까지 전화를 한다’며 김준호의 집착 기질을 폭로했죠. 아무리 싸워서 애인이 전화를 안받는다고 해도 100통을 넘기는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이 정도면 거의 광기가 드러나는 집착 수준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출연진들은 물론이고 시청자들도 그의 행동에 경악을 금치 못했죠.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김지민은 ‘차단 당하면 김지민이 먼저 연락오게 만드는 방법’도 공개했는데요.

두 사람이 심하게 싸우고 나서 김지민이 그의 번호를 차단해버렸을 때의 에피소드였죠.

김준호의 비결은 바로 ‘치킨’이었는데요. 김지민이 연락을 받지 않자 그의 주소로 치킨 배달을 시킨 것이었습니다.

김지민은 시킨 적이 없는 치킨이 오자 혹시나 하는 마음에 김준호에게 전화를 걸었는데요. 김준호는 그가 전화를 하자마자 ‘어? 전화 왔다’는 말을 하면서 전화를 받았죠.

얼핏 들으면 나름 귀엽게 애인의 화를 풀어주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방법 같은데요. 오히려 이 일화를 듣고 있던 정신과 의사들은 ‘전형적인 스토킹 수법’이라며 지적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상민이 먼저 ‘김준호 조심하라’고 경고하자 동석했던 양재웅이 옆에서 그의 말을 거들었는데요. 양재웅은 ‘어디서 많이 본 스토킹 수법’이라고 하면서 농담 반 진담 반인 말을 건넸죠.

그런데 김지민이 모든 연락을 끊고 차단을 할 정도로 김준호가 잘못을 먼저 했던 상황도 있었는데요. 그의 잘못은 다름아닌 거짓말이었습니다.

당연히 애인이 나에게 거짓말을 한다면 화가 날 수밖에 없는데요. 당시 김준호는 김지민과의 약속을 어기고 골프를 치러 가면서 ‘촬영이 있다’는 거짓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이 들킨 이유도 뭔가 선뜻 이해하기 어려웠는데요. 하루 종일 거짓말을 해놓고 먼저 영상통화를 걸어와서 그 사실을 들켰다고 하네요.

그래놓고 솔직하게 사과를 하는게 아니라 추궁하는 김지민에게 화를 내면서 전화를 끊어버렸죠.

김지민은 그의 태도에 너무 실망한 나머지 모든 연락을 끊고 고향인 동해로 내려가 버렸는데요.

자칫 결별까지 할 수도 있는 위기가 찾아오자 김준호는 택시를 타고 한달음에 동해까지 내려갔죠.

김지민이 있는 곳까지 직접 따라온 그는 김지민에게 용서를 구했는데요. 다행히 상황은 일단락이 되고 그 후로 김준호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

결말이 아름답기는 하지만 100통이 넘는 전화에 치킨 수법까지, 들어보면 썩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김지민이 좋다고 해도 선을 넘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요.

그래도 가만히 보면 김지민을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최근 알려진 두 사람의 다른 일화들을 보면 김준호가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얼마 전에는 김지민의 요청을 들어주기 위해 모든 빚을 정리한 사연이 공개되기도 했죠.

과거 김지민은 ‘빚 있는 남자가 싫다. 차라리 잔고가 0원인 게 낫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 말을 들은 김준호는 바로 모든 채무를 정리해버렸다고 합니다.

말이 쉽지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갑자기 부채를 정리하는게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었죠.

여기에 나이 어린 여자친구와 그의 친구들을 위한 노력도 하고 있었는데요. 김준호는 연애를 하면서 주름을 없애는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한 방송에서 실제 김지민의 절친인 정이랑과 황보라를 만날 때도 그의 노력이 돋보였죠.

김준호는 먼저 의자를 빼주는 매너를 보여주는건 물론이고 비싼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아 항상 네티즌들이 여러 의견을 내게 만드는 두 사람인데요.

그래도 나름 꾸준히 만나는 모습을 보면 잘 맞는 커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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