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옛날엔 바로 간통죄” 진짜 분해. 노소영이 30억 소송.. 상담해 주겠다 접근했다는 SK 최태원 ‘상간녀’ 외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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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혼이 흠도 아닐 정도로 수많은 부부들이 이혼을 선택하고 있는데요.

이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이나 그 사연들도 제각각입니다.

그렇다보니 ‘저런 사람들도 이혼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부부들도 있게 마련인데요.

그 중에서 가장 사람들의 의아함을 불러일으키는 케이스는 돈이 많은 사람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난이 대문으로 들어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나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돈은 결혼생활에 중요한 요소죠. 그렇다보니 돈이 많은 집은 적어도 가난한 집보다는 큰 소리가 날 일이 적을거라는 인식이 있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돈이 많은 집은 돈 대신 다른 문제들을 겪고 있는 모습인데요. 오죽하면 재벌들까지도 이혼을 하기가 다반사입니다.

보면 오히려 재벌가에서 이혼 소식이 더 많이 들려온다는 느낌이 들 정도인데요. 물론 사람들의 관심이 그만큼 몰리기 때문도 있겠지만 객관적으로 이혼을 하는 재벌 부부의 수가 많기도 합니다.

신세계의 정용진이 고현정과 이혼을 하면서 세간의 큰 관심을 모았던 바 있는데요. 사촌형제인 삼성의 이재용과 이부진도 이혼 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부진은 이혼 소송에만 5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는데요. 배우자였던 임우재가 겨우 0.4%밖에 되지 않는 재산을 분할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또 다른 재벌가에서 이혼과 관련한 소식이 흘러나왔는데요. 이번에는 당사자가 아니라 남편의 ‘상간녀’에게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습니다.

당연히 남편이 이혼도 전에 불륜을 저질렀다면 아내 입장에서는 화가 날 수밖에 없을텐데요. 재벌가 답게 그가 요구한 손해배상액수만 무려 30억원에 달했습니다.

도대체 누가 이런 큰 금액을 요구했는지 당연히 궁금할 수밖에 없는데요. SK의 최태원 회장과 이혼 소송 중에 있는 노소영이 바로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노소영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로 이미 최태원과 결혼을 할 때부터 세간의 큰 관심을 모았던 바 있는데요.

노소영과 결혼한 덕분에 SK가 지금처럼 클 수 있었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배은망덕하게 최태원이 이혼도 전부터 다른 여자를 만나면서 그야말로 집안이 난장판이 되었는데요. 슬하에 자식이 셋이나 있지만 결국 파경을 맞이한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최태원은 동거인인 김희영을 두고 ‘진정한 사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했죠.

여기에 2015년에는 공식적으로 김희영과의 관계를 밝히고 혼외자를 자식으로 인정하기까지 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노소영과의 성격차이로 이혼을 결심했다는 사실을 언론에 밝혔습니다.

노소영은 ‘쉽게 이혼을 해주지 않겠다’라는 태도를 보였는데요. 최태원이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법정 공방이 이어지고 있죠.

이런 이혼 관련 소송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노소영이 새롭게 동거녀인 김희영에게 소송을 건 것입니다.

보통 배우자의 외도로 이혼 소송을 하게 되면 배우자는 물론이고 상대방에게도 손해배상 소송이 가능한데요.

노소영 측은 ‘김희영이 최태원과의 결혼생활에 있어서 파탄을 초래했다’며 소송 제기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두 사람의 부적절한 관계 때문에 노소영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는 것인데요. 이어서 노소영 측은 ‘김희영이 유부녀였음에도 최태원에게 적극적으로 접근했다’라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막을 들어보니 노소영 측에서 정말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법한 상황이었는데요. 두 사람의 관계가 공개되었을 당시 노소영은 암 수술을 한 직후였다고 합니다.

심지어 둘 사이에 태어난 아들도 투병 중에 있었죠. 그렇다보니 남편과 아버지의 역할이 절실한 시기였는데요.

이런 시기에도 최태원은 부정행위를 하고 혼외자까지 출산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노소영은 ‘가정을 지키겠다’라는 태도를 고수하며 이혼 요구를 거부해왔는데요. 이런 상황에서도 최태원은 공식 석상에 김희영을 대동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국 이런 행위들로 상처를 받은 노소영이 최태원 뿐만 아니라 김희영에게까지 손해배상을 요구하게 된거죠.

노소영 측은 ‘이같은 행태는 가정 유지를 호소한 노소영을 조롱하고 축출하는 행위’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요. 따라서 손해배상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결론이었습니다.

앞서 노소영은 최태원에게 위자료 3억원과 SK주식 보유분의 50%를 재산분할금으로 요구한 바 있는데요.

1심 재판에서 위자료 1억원과 재산분할 665억원의 판결이 내려졌지만 양측 모두 항소한 상황입니다.

이혼 소송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두 사람의 법적 공방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는데요.

과연 노소영이 김희영에게 손해배상을 받아낼 수 있을지, 재산 분할은 어떻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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