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팔로우 6500만명” 영어도 잘 못하는데 YG 버리면 데려가겠다.. 디올 까르띠에가 노리고 있다는 국내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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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에 대한 관심이 전세계에서 쏟아지고 있죠.

괜히 전세계에서 ‘케이팝이 대세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란 건 바로 명품 브랜드들의 향방에서 알 수 있었는데요.

내노라 하는 명품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케이팝 스타들을 데려가고 있습니다.

그 중 우리나라 아이돌을 대표하는 전설의 그룹 ‘블랙핑크’는 전 멤버가 명품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유명하죠.

인간 샤넬하면 바로 떠오르는 인물인 제니는 샤넬의 하우스 앰배서더인데요.

샤넬 행사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데일리룩으로 샤넬을 자주 매치하며 진정한 인간명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블랙핑크의 로제도 생로랑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데요.

로제가 인스타그램에 생로랑 제품 사진을 올리는 날이면 그 제품은 동이 난다고 하죠.

생로랑의 수석 디자이너인 안토니 바카렐로도 로제를 얼마나 아끼는지 로제가 컴백하자 자필 편지와 선물을 주었다고 합니다.

한국인 최초로 생로랑 글로벌 캠페인 광고 모델이기도 해서 전세계 어딜 가든 로제를 볼 수 있다고 하죠.

묘한 매력의 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블랙핑크 리사도 자신의 매력으로 단숨에 셀린느를 사로잡은 주인공입니다.

리사는 2020년부터 공식적으로 셀린느의 뮤즈이자 글로벌 앰배서더가 되었는데요.

가사에도 ‘셀린느’를 집어넣을 정도로 셀린느에 대한 리사의 사랑은 대단하죠.

마지막으로 지수는 디올의 공식 글로벌 앰배서더이자 까르띠에의 글로벌 앰배서더인데요.

지난 6일 지수는 까르띠에 메종 청담 리오프닝 기념 파티에서 까르띠에 앰배서더로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3억 2천만 원이 넘는 까르띠에의 주얼리를 한 지수를 보며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찬사를 보냈죠.

디올도 지수를 앰배서더로 임명하기 전부터 디올은 그를 향해 끊임없는 사랑과 러브콜을 보내왔습니다.

단아하고 고운 미인의 정석인 지수는 고급진 디올을 누구보다 잘 소화할 수 있는 연예인인데요.

2021년 디올의 가을 컬렉션은 지수로부터 영감을 받았다고 할 정도로 그가 디올에 미치는 영향력은 어마무시합니다.

디올 공식 인스타그램에도 당시 지수의 사진이 업로드되며 많은 좋아요 수를 기록했는데요.

업로드 된 11장의 사진 모두에서 지수는 디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며 찬사를 받았습니다.

심지어 디올의 화장 겸 CEO인 피에트로 베카리는 공식 석상에 지수를 거론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지난해 파리에서 열린 ‘디올 2022 S/S 컬렉션 패션쇼’에서 베가리 회장이 지수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그는 “YG가 지수를 해고하면 내게 연락해라. 내가 데려갈 것”이라며 지수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보여주었죠.

그럴만한 이유는 역시나 돈을 떼어놓고 말하기 어려운데요.

지수가 디올 앰배서더로 공식 발탁이 되며 MZ 세대의 매출이 무려 4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죠.

전문가들에 따르면 지수가 등장한 ‘디올 2022 S/S 패션쇼’의 게시물도 약 6억 9천만 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 지수는 디올 앰배서더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파리에서 열린 ‘2023 파리 패션위크’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디올로 차려입고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이를 확인한 디올은 발 빠르게 공식 인스타그램에 “디올의 패션과 뷰티 관련 글로벌 앰배서더인 지수가 옷을 입고 메이크업하고 파리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라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죠.

지수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배가 되어가고 있는데요.

이를 증명하듯 최근 지수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무려 6,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무려 한 달 만에 118만 3,067명의 새로운 팔로워를 모으며 ‘K-POP 아티스트’ 중에 제일 많이 팔로워가 증가한 사람이 되었죠.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지수는 국내 여배우 중에서 가장 많은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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