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시골 라이프 필수품” 1억 넘는 비엠보다 낫네. 500평 땅주인 한혜진이 홍천에서 탈려고 최근 질렀다는 세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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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만에 결정” 1억 넘는 비엠 SUV두고 한혜진이 500평 홍천에서 타고 다닌다는 한혜진이 요즘 타고 다닌다는 세컨카

백은 있어도 예쁜 게 있으면 계속 사고 싶고, 차도 있어도 멋진 게 있으면 계속 사고 싶죠.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말이 사실인가 봅니다.

최근 모델 한혜진도 새로운 사고(?)를 친 것 같다고 밝히며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미 1억 원이 훌쩍 넘는 차 BMW를 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새로운 차를 샀기 때문입니다.

한혜진은 평소에 큰 사치를 부리지 않지만 크게 크게 한탕씩 쓸 때는 제대로 써버린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그게 세컨카였던 것이죠.

몇억이 넘는 외제차나 슈퍼카를 샀을 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예상한 것과는 달리 뜬금없이 1톤 트럭을 샀다고 합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둘째 해리포터”라는 글과 함께 트럭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린 한혜진.

역시나 탑모델이어서 그런지 흔한 파란색 포터 트럭이 갑자기 화려해 보이는 효과가 나기도 했는데요.

대체 왜 갑자기 트럭을 샀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한혜진은 최근 자신이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과거에 강원도 홍천에 무려 500평대 땅을 샀다고 말했었는데 거기에 시골집을 제대로 지어서 지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런웨이를 누비던 한혜진이 갑자기 시골로 갔다는 말에 사람들은 ‘뭐 잘못해서 자숙하러 가냐?’하는 의문을 품기도 했습니다.

사실 한혜진은 이전부터 한적한 곳에서 살아보는 것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고 설명했는데요.

그는 홍천 시골집을 ‘혜렌시아(케렌시아(피난처)+혜진’이라고 부르며 자신이 얼마나 그곳에 애착을 가졌는지도 드러냈습니다.

안을 보면 시골집이라고는 믿을 수 없다죠. 싱크대도 주문 제작하고 발리에서 사 온 인테리어 소품들로 여기저기 꾸며두어서 정말 한 사람만을 위한 파라다이스와도 같았는데요.

시골에서 차를 몰다 보니 점점 짐도 많아지고 해서 원래 갖고 있던 BMW 대신 실용적인 트럭을 사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미 멀쩡하게 있는 차를 두고 세컨카를 그것도 트럭으로 사려다 보니 천하의 한혜진이라도 새 트럭을 살 엄두는 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중고차 매매 단지에서 한혜진은 현대 포터 트럭과 봉고를 두고 고민하다가 결국 포터를 사게 되었다고 합니다.

중고가로 봉고는 700만 원대였고 포터는 1,380만 원이었는데요. 거의 2배 가까이 차이 났지만, 고민은 길지 않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한혜진이 타본 결과, 현대 포터가 더 안정적이고 소음도 덜해서 타자마자 바로 질러버렸다고 하는데요.

5분 만에 결정하는 한혜진을 보며 주위에서는 “무슨 차를 5분 만에 결정하냐?”고 말리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말려지면 그건 한혜진이 아니죠. 그는 “왜 그래. 내 돈이야”라며 호쾌한 성격을 드러내며 구매를 강행하기도 했습니다.

막상 세컨카를 구입하고 나서 한혜진은 “나 왜 사고 친 것 같지? 엄마한테 혼날 것 같다”며 아이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이어 “엄마한테는 비밀이다. 빌린 걸로 해달라”며 신신당부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사실 한혜진 엄마 입장에서는 딸이 갑자기 홍천에 땅을 500평 사서 살질 않나, 멀쩡히 좋은 차가 있는데 트럭을 사질 않나 당황스러울 법도 한데요.

한편으로는 하고 싶은 일이라면 뭐든지 척척 해내는 딸의 모습에 뿌듯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혜진을 보며 뿌듯함을 느낀 것은 누리꾼들도 마찬가지였는데요.

누리꾼들은 “혜진 누나 정도면 세컨카 써드카 다 사도 됩니다”. “우리 혜진 언니 하고 싶은 거 다 해”, “솔직히 한혜진이 1,380만 원 차 산 거면 검소한거다” 와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올해 41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한혜진은 자기관리가 철저한 모델로 유명하죠.

그만큼 믿고 쓸 수 있는 모델이자 예능인이라서 그런지 광고도 많이 들어오고 돈도 정말 잘 번다고 합니다.

데뷔한 지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업계에서는 억대를 불러야만 쓸 수 있는 모델이라고 하는데요.

청담동에 26억대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고 홍천에 500평 땅을 가지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한창 잘 나갈 때는 뉴욕에서 하루에 1억짜리 수표를 받아 가며 일했다고도 하는데요.

몇억씩 벌어도 항상 소탈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오는 것도 정말 대단하죠.

이런 모습들과 매력이야말로 바로 한혜진이 롱런할 수 있는 이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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