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누가봐도 딱 너지” 버릇없다 소리 들은 적 있어. 무표정으로 인사한 아이유. 화장실 끌고가 때렸다 소문난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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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낙인이 찍히면 그 낙인을 지우는 데에는 수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고 하죠.

가수 서인영도 ‘인성파탄자’, ‘연예계 군기반장’으로 낙인이 찍힌 뒤로 굉장히 많이 노력했지만 지금까지도 지우지 못했다고 합니다.

서인영을 둘러싸고 수많은 의혹들이 난무하지만 그가 아직까지도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사건이 몇 가지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 중 하나는 바로 ‘아이유 구타 사건’이라고 합니다.

아이유가 너무 싸가지 없어서 서인영이 군기를 잡으려고 화장실로 불러내서 구타했다는 루머인데요.

이 루머에 대해서 당사자인 서인영과 아이유 모두 ‘전혀 그런 적이 없다’며 해명하였습니다.

실제로 아이유는 2011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구타 사건’에 대해 직접 입을 열기도 했죠.

MC가 “(아이유가) 버릇 없는 연예인이라는 이야기가 있더라. 그래서 서인영이 화장실로 불러 군기를 잡았다는 소문이 있다는데 사실이냐”고 질문했는데요.

아이유는 “그런 소문은 어디서 듣느냐. 그런 적이 전혀 없다”고 답했습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루머가 돈 것에 대해서 아이유는 자신의 탓이 있는 것 같다고 조심스레 이야기를 꺼냈는데요.

아이유는 “사실 나도 그런 (버릇 없다)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내가 잘 안 웃어서 그런 것 같다”고 고백했습니다.

낯가림이 심했던 아이유는 데뷔 초에 선배들께 인사를 해도 잘 웃지 못했다고 했는데요.

얼마나 얼굴이 경직되어 있었는지 아이유는 “‘인사를 웃으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구타 사건’ 루머의 피해자인 아이유도 열심히 해명하고 다녔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서인영도 수백번 해명을 했어야 했는데요.

서인영은 MBC ‘무릎팍도사’에서 “아이유를 절대로 화장실로 부른 적 없다. 맹세코 화잘실로 끌고 간 적도 없고 그 당시 아이유를 많이 본 적도 없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서인영의 인성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올 때 ‘아이유 구타 사건’은 매번 함께 회자되었는데요.

2021년 11월 IHQ ‘언니가 쏜다!’에 게스트로 출연해서도 “아이유를 화장실에 데려간 적도 떄린 적도 없다”고 다시 언급했습니다.

이런 루머가 돌 때마다 서인영은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는데요.

얼마나 답답했는지 그는 “때리고 싶으면 대기실에서 때리지 왜 화장실로 끌고 가겠는가”라며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이 ‘아이유 구타 사건’이 아직까지도 서인영에게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다고 하는데요.

최근까지도 이 이야기가 돌자 서인영은 2022년 Mnet ‘TMI Show’에서 “구타 사건은 너무 자극적으로 들리니 ‘아이유 화장실 사건’이라고 했으면 좋겠다”고 체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왜 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10년 넘게 해명을 하고 있어야 하는지 의문인데요.

일각에서는 서인영이 그동안 벌인 행적을 살펴보면 ‘아이유 구타 사건’이 진짜처럼 들리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기도 합니다.

서인영은 예능에서 스태프에게 폭언을 일삼다가 그 폭언이 녹취되어 일파만파 퍼진 적이 있는데요.

공개된 녹음본에서는 서인영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X발 대폭발하기 전에”, “야 너 빨리 나와” 등의 격한 발언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당시 촬영은 두바이에서 진행되었는데 마지막 촬영이 서인영의 ‘갑질’로 인해서 일찍 끝났다고도 하는데요.

실제로 두바이 관광청은 “촬영이 예정보다 하루 일찍 끝나고 직원이 욕설을 듣긴 했다”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연예인병에 제대로 걸렸던 서인영은 이후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욕설은 아니지만 죄송하다’는 식의 변명이 가득해서 논란이 더욱 커지기만 했죠.

이후 방송에 출연하여 눈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한번 사라진 신뢰는 다시 돌아오기 어려웠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서인영이 정신을 제대로 차리지 못하고 또 한번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는 것인데요.

그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무단횡단을 하고 불법주차까지 한 사진을 버젓이 인스타그램에 올려 ‘인성 논란’에 더욱 불을 지피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방송에 나와서 사과를 한다고 해도 결국 평소 일상에서 이렇게 문제를 일으키면 반성하는 모습을 믿을 수가 없게 되죠.

계속해서 연예계 활동을 하고 싶어하는 서인영. 이제는 겉으로만 하는 반성이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는 반성의 시간을 가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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