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5, 2024

“별명이 부동산 시대” 이제 15년.. 마흔까지 활동한다.. 막내도 최소 30억부터 시작한다는 소시 재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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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 세계에 다시 한 번 K-POP 열풍이 불고 있죠.

한국의 위상을 높인 최고의 아이돌 BTS는 3세대를 대표하는 아이돌인데요.


몇 년도 아이돌이냐에 따라 2세대 3세대 4세대 아이돌로 구분한다고 하죠.

지금은 4세대 아이돌 시대지만 사실 첫 한류 열풍의 시작은 2세대 아이돌부터인데요.

중독성 있는 안무와 노래로 사랑받은 ‘Tell Me’의 원더걸스와 당시 역대급 인원으로 많은 충격을 준 슈퍼주니어도 2세대 아이돌이죠.

한 때 많은 인기를 얻으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습니다.


많은 2세대 아이돌이 있었지만 현재 불화나 시들해진 인기로 대중 앞에 나오지 못하는 아이돌도 많죠.

잊힌 아이돌 사이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걸그룹이 있다고 하는데요.

4세대 아이돌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지금까지 잊히지 않고 최근 컴백하며 위상을 드러낸 걸그룹이죠.

데뷔 당시 여자 슈퍼주니어라고 불릴 만큼 멤버 수가 많아 놀라움을 안긴 소녀시대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지금까지도 정상을 달리고 있는 소녀시대에게도 위기가 없었던 것은 아닌데요.

2014년에 발매된 네 번째 미니앨범 ‘Mr. Mr.’의 음원과 음반 모두 대박이 났었죠.

하지만 그녀들이 쌓아온 명성이 크게 흔들릴 만한 큰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바로 태연과 함께 메인보컬을 맡았던 제시카가 소녀시대에서 퇴출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건데요.


대중적 인기를 얻었던 그녀들이었기에 팬들은 물론 많은 네티즌들이 충격에 휩싸였죠.

멤버 간 불화, 제시카의 결혼설 등 그녀의 퇴출에 대한 루머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는데요.

팀 내에서 상당한 팬덤 지분율을 가졌던 제시카가 나가자 소녀시대 팬들은 그룹의 해체와 활동에 제약이 있을까 봐 많은 걱정을 할 수밖에 없었죠.

이대로 무너지나 싶었지만 역시 그녀들은 달랐습니다.


한 번의 큰 위기를 극복하고 몇몇은 SM을 나와 서로 다른 회사에서 8인조 체제로 다시 활동하기 시작했는데요.

“역시 소녀시대는 다시 잘 될 줄 알았음.”,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라며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위기를 극복하고 여전히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그녀들의 비결이 궁금한데요.

팀으로의 활동은 물론 예능과 드라마 같은 개인 활동도 많아져 더 많은 대중들에게 모습을 드러낸 것이 결정적 한 방이었다고 하죠.


오래전부터 연기를 했던 윤아를 포함하여 많은 멤버들이 연기를 시작하고, 솔로 앨범을 내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었는데요.

이렇게 다방면에서 활동을 하다 보니 한편으론 그녀들의 재산은 얼마일지에 많은 관심이 쏠리기도 했습니다.

“개인 활동은 좀 차이 나니까 비교 될 듯.”, “윤아가 배우로 제일 많이 벌었을 듯.”, “누가 돈 제일 많을까? 완전 궁금함.”이라는 반응도 들렸는데요.

실제로 그녀들은 그동안의 활동 기간 동안 벌어드린 수입으로 부동산 투자에 성공해 재산을 많이 불렸다고 알려져 있죠.


소녀시대 막내 서현은 청담동 소재 72평형 집을 12억 9,000만 원에 매입했지만 현재 30억 원 이상까지 올랐다고 하는데요.

또 46억 9,000만 원의 트리마제에 사는 써니와 27억 원에 매입한 집을 44억에 매각해 17억 원을 벌어들인 수영을 포함한 모든 멤버들이 부동산으로 큰돈을 벌어들였다고 하죠.

소녀시대 인기 투 탑인 태연과 윤아는 부동산 외에 각자 음반과 배우로 번 돈까지 더할 경우 재산이 최소 1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개인 활동에서 비교적 두각을 드러내지 못 했던 유리가 128억 건물 빌딩을 매입해 큰 이익을 얻게 되면서 소녀시대 재산 순위 2가 되었다고 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는데요.


모든 멤버가 부동산 투자에 역대급 성공을 거둔 것이죠.

2008년부터 지금까지 정상에서 떨어진 적 없던 소녀시대라서 가능한 일인 듯합니다.

그동안 활동에서 벌어들인 수입과 부동산 투자 성공 덕분에 앞으로 노후까지 걱정이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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