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5, 2024

“정말 드라마 같애” 찾으러 왔다.. 어릴때 살았던 ‘남양주 990평’ 집 찾아가 30억 주고 되찾아왔다는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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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블랙핑크 전에 그녀가 있었다” 바로 데뷔 22년 차에 접어든 ‘아시아의 별’ 보아인데요.

2000년 혜성같이 등장한 보아는 14살의 나이로 1집 ‘아이디; 피스 비’를 발매하며 화려하게 가요계에 데뷔하죠.

역동적인 댄스 실력을 선보이면서 흔들리지 않는 보컬로 많은 팬들을 만들어낸 보아는 일찌감치 일본 무대에 진출하며 원조 한류스타가 되는데요.

한국 가수 최초로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 정상에 오르고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문턱을 넘어서며 K-POP의 원조가 됩니다.

최근에는 작사·작곡까지 직접 하며 연예인에서 점차 아티스트로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했죠.

가수로서 커리어의 정점을 찍은 보아는 부동산에서도 남다른 능력을 보여주는데요. 막대한 부동산과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역시 아시아의 별이라는 찬사를 듣기도 했죠.

보아의 재테크 실력은 어릴 적부터 남달랐습니다. 2006년 20살이던 보아는 59평에 달하는 청담동 소재의 빌딩을 매입하는데요.

그것도 무려 대출 없이 10억 55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죠.

2년 후 2008년 해당 건물을 허물로 지하 1층~지상 5층의 빌딩을 신축하는데요.

광고·마케팅 업체, 뮤직비디오 및 음반제작업체 등이 입주한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매입가의 3배를 훌쩍 넘는 35억 원에 이릅니다.

보아는 또 본인이 소유한 청담동 빌딩과 머지않은 곳에 위치한 빌라도 한 호실 보유 중인데요.

2007년 상지리츠빌 10차의 가장 큰 평수인 전용 187㎡ 평형을 분양받았으며 현재 38억 원의 호가를 자랑하죠.

청담동에만 70억 원에 달하는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어 부러움을 샀습니다.

보아는 청담동 빌라 외에도 고향인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전원주택 한 채도 보유 중인데요.

토지면적만 990평이 넘는 대저택으로 진입로가 좁아 외부인의 접근이 쉽지 않고 산속에 둘러싸여 있어 사생활 보호와 자연친화적인 삶을 누리기 적당한 곳이죠.

현재 보아의 부모님이 해당 저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사실 이 집에는 보아의 어릴 적 추억이 담겨 있습니다.

보아의 부모님은 자녀들에게 자연에서의 삶을 알려주고자 이곳에 내려와 전원생활을 시작하죠.

유복했던 유년 시절은 보아의 아버지가 지방 선거에 낙마하며 기울기 시작하는데요. 결국 추억이 담겨있던 집은 경매로 넘어갑니다.

이후 보아는 대한민국 최고 가수로 자리 잡았고 경매로 넘어갔던 이 저택을 30억 원 대에 매입해 부모님께 선물하죠.

인근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저택의 시세는 8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돈을 넘어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이런 통 큰 결정을 하게 된 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보아의 부동산 사랑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2018년 자양동 ‘꼬마빌딩’ 투자로 이어지는데요.

갖은 부동산 호재에 힘입어 새로운 부촌으로 부상한 성수동과 화양동·자양동·구의동 등 일대에 관심이 높아지자 보아 역시 투자 행렬에 합류하죠.

245㎡ 면적 위에 지어진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36평의 작은 빌딩인데요. 보아는 이 건물을 28억 원에 매입합니다.

1980년 완공된 다소 노후된 건물로 화려함을 쫓는 연예인의 투자치고 다소 투박해 보인다는 말도 나왔죠.

하지만 부동산 업계에서는 “현명한 투자다”라는 반응이 대부분인데요.

자양동은 지가가 천정부지로 뛴 성수동과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구의동 사이에 위치해 있어 수혜를 동시에 입는 지역으로 알려졌습니다.

게다가 잠실·청담·삼성동 등과의 접근성 또한 우수해 자양동 일대는 부동산업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서울 내 투자처로 입소문이 났죠.

또한 보아가 해당 건물을 평당 3600만 원대로 구입한 것으로 알려지며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한 것이라며 입을 모았는데요.

해당 건물을 재건축하게 될 경우 용적률을 현행보다 1.25배 적용받아 최고 6층까지 올릴 수 있다며 향후 신축을 염두 한 매입일 것이란 해석이 이어졌습니다.

보아의 부동산 자산만 100억 원을 넘어서며 연예계 ‘부동산 재벌’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그녀의 재테크 실력은 부동산을 넘어 주식에서도 발휘되죠.

SM 엔터테인먼트 비등기 이사인 보아는 2018년 3월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을 매도하며 약 8500만 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보았는데요.

2019년엔 소속사의 주식 7000주를 추가 획득하며 약 1억 2700만 원의 평가 차익을 얻게 됩니다.

보아가 스톡옵션으로 부여받은 주식을 고점에 매각해 단기간에 상당한 차익을 남기자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보아가 주식을 팔면 따라 팔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죠.

이처럼 보아는 부동산뿐 아니라 주식 투자에서도 대단한 안목을 자랑하는데요. 어린 나이에 경제 활동에 뛰어든 만큼 어쩌면 보아에게 재테크는 노래보다 더 쉬은 일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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