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싸움은 외모순이 아니지” 기생오라비 처럼 생겼네? 반말 시비 걸었다는 고유. 주먹 한방에 기절 시켰다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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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따대고 반말이냐? 생긴건 기생오라비처럼 생겼는데 시비 끝에 주먹 한 방에 공유 기절 시켜 버렸다는 배우

어느 업계를 가나 싸움 잘하는 사람, 서열이 높은 사람이 존재하게 마련인데요.

연예계야말로 이런 ‘싸움 순위’와 관련해서 무성한 소문과 진실이 뒤섞인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호동이 싸우는 걸 보고 30년째 말을 못 놓고 있다는 박명수의 말도 유명하죠.

온라인의 한 커뮤니티에서는 김종국과 강개리가 싸우면 누가 이기겠냐는 투표가 진행된 적도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강남에는 김종국 강북에는 강개리’라는 표어 비슷한 명언도 있었는데요. 두 사람이 ‘런닝맨’에서 만났을 때 이 말을 떠올렸던 시청자들도 굉장히 많았죠.

그 밖에도 줄리엔 강이나 개그맨 김진수, 윤형빈, 김동현도 ‘연예인 싸움순위’에 빠지지 않는 인물인데요. 이렇게 이미 알려진 사람들 말고도 ‘의외의 싸움 고수’들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주제랑은 평생 엮일 일이 없을 것만 같은 사람이 갑자기 ‘짱을 먹어버리는’ 케이스도 있는데요.

누가 보더라도 싸움의 ‘싸’ 조차 못할 것 같은 연예인이 주먹다짐을 했다는 일화가 재조명되어 화제가 됐습니다. 심지어 상대방은 몸 좋기로 유명한 배우였기에 일화를 접한 사람들 모두가 깜짝 놀라고 말았죠.

도대체 누가 의외의 싸움 실력을 선보였는지 궁금했는데요. 부드러움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비누변태’ 박해일이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게다가 그와 주먹다짐을 해서 졌다고 알려진 상대방은 배우 공유였죠.

두 사람 모두 싸움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이미지였기에 그만큼 사람들도 의아함을 감추기가 어려웠는데요. 알려진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이 ‘붙은’ 곳은 바로 촬영장이었다고 합니다.

시비가 붙게 된 이유도 다소 특이했는데요. 공유가 박해일의 앳되어보이는 외모만 보고 첫만남부터 반말을 했던 것이 화근이었다고 하네요.

실제로 박해일이 나이가 더 많은데다가 데뷔도 빠른지라 한참 선배였지만 외모만 본 공유가 착각을 했던거죠.

반대로 박해일은 나이로 보나 데뷔 시점으로 보나 본인이 형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서로 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던 차에 반말부터 나오니 박해일이나 공유 둘 다 기분이 상해버린 것이죠.

알려진 바에 따르면 ‘선빵’을 날린 것은 박해일 쪽이었는데요.

한참 어린 동생이 반말부터 꺼내자 무시를 당했다고 생각한 박해일은 공유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했습니다.

공유는 공유 나름대로 어린 동생이 시비를 건다고 생각했으니 화가 날 수밖에 없었죠. 결국 그렇게 시비 끝에 두 사람은 공유가 주먹을 날리기 시작하면서 싸우게 됐습니다.

촬영장에 함께 있던 스태프들은 싸움을 말리면서도 공유보다는 체구가 훨씬 작은 박해일을 걱정했는데요.

이런 스태프들의 걱정이 무색하게 싸움은 완전히 예상 밖의 결과로 흘러갔습니다.

박해일이 공유의 주먹을 가볍게 피한 다음 그의 얼굴에 그야말로 ‘강펀치’를 먹어버린 것이었죠.

두 세 차례 박해일에게 주먹을 날렸던 공유는 그 한 방에 바로 바닥으로 고꾸라져버렸는데요. 기절까지 해버린 그는 한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는 후문입니다.

박해일의 한 측근이 이 싸움을 언급하면서 남긴 ‘소감’도 덩달아 화제가 됐는데요.

이 익명의 측근은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안다’는 속담을 두 사람의 싸움에서 절실히 느꼈다고 합니다.

공유와 박해일의 주먹다짐 사건은 연예계 전체로 빠르게 퍼져나갔는데요. 이 일화가 알려진 뒤로 박해일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180도 달라졌다고 하네요.

한 편, 박해일의 남다른 패기를 엿볼 수 있는 기사도 뒤늦게 발굴돼 이 ‘역사적인 싸움’을 뒷받침 해주었는데요. 박해일이 고3때 수능을 보던 일화가 신문에 실렸던 것이 알려진 것입니다.

자초지종을 확인해보니 고등학교 때부터 박해일의 ‘날티’와 ‘패기’는 남다른 수준이었는데요. 신문 기사에 따르면 그는 수능 하루 전 날 친구와 오토바이를 타다가 교통사고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 사고로 왼쪽 무릎뼈가 부서지는 중상을 입고 전치 12주의 진단을 받았죠.

침대에서 일어날 수조차 없는 상태였지만 그의 의지는 꺾이지 않았는데요. 박해일은 당시 ‘손와 눈은 멀쩡하지 않느냐’라는 명언을 남기고 학교로 향해 양호실에서 수능 시험을 치렀습니다.

이 때 무릎에 박았던 철심은 그가 데뷔해 영화 ‘모던보이’ 개봉을 앞둔 시점에 수술을 통해서 제거됐죠.

물론 소위 말하는 ‘증권가 찌라시’에서 시작된 일화인 만큼 두 사람의 싸움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는데요.

그렇지만 팩트로 확인된 내용들만 보더라도 박해일이 보통내기가 아니라는 건 맞는 얘기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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