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큰 돈 벌려다 인생 폭망 중” 여보세력 나야.. 주가 조작 터지더니 와이프 갑질 심하다. 말까지 나온 임창정 상황

Must Read

임창정을 중심으로 한 주가조작 사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여전히 뜨거운데요.

처음 관련 소식이 보도될 때, 임창정이 아예 적극적으로 주가조작에 가담했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근거가 탄탄했기에 사람들도 깜짝 놀랐는데요. 임창정 측에서는 이런 말이 나오자 발빠르게 ‘나도 피해자다’라며 인터뷰로 대응을 해왔죠.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제안을 받고 그가 투자한 금액만 30억원에 달했는데요. 30억원을 투자한지 겨우 한 달 반만에 수익이 58억원까지 치솟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주가 조작이 진행되면서 급격하게 하한가를 기록하면서 피해를 입은 것이었죠. 임창정의 주장에 따르면 수익금을 모두 잃고 투자 계좌가 마이너스가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게다가 본인이 투자한 금액 이상으로 주가조작 일당이 신용매수를 하면서 피해가 더욱 커졌다고 하는데요. 무려 84억원이 사라지면서 빚만 60억 가까이 생겨버렸다는 말에 사람들이 놀랐죠.

여기까지만 들으면 임창정도 피해자였구나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데요. 최근, 다시금 임창정이 피해자가 아닌 적극적으로 작전세력에 가담했다는 주장이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장에 따르면 초반에 나왔던 의혹보다 임창정이 훨씬 깊게 주가조작 세력과 얽혀있는 상태라고 하는데요.

심지어 그가 작전세력에 먼저 접촉해왔고, 사전에 주가 조작 사실도 알고 있었다는 말에 사람들도 놀랐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와이프인 서하얀은 주변에 갑질까지 하고 다녔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죠.

해당 주장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빠르게 확산되었는데요. 글을 작성한 작성자 역시도 작전세력과 깊은 관계가 있는 인물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허위 사실로 치부되기보다 신빙성이 있는 주장으로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글이 작성된 시점 때문이었는데요. 문제의 글은 임창정과 관련한 주가조작 의혹이 언론에 보도되기도 전에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자인 A는 ‘임창정과 작전세력을 잘 알고 있다’라는 내용을 밝히면서 글을 작성했죠.

그는 ‘창정이 형, 주식 괜찮느냐’라는 말로 입을 열었는데요. 이후 사건이 기사화 되면서 계속해서 구체적인 다른 사실들을 연이어 공개했습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애초에 임창정이 투자금으로 맡긴 돈은 30억원이 아닌 70억원이라고 하는데요. 이 주장대로라면 빚이 60억원이라는 임창정의 주장이 거짓말인 셈이었습니다.

A의 폭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는데요. 라덕연이 투자제의를 한 것이 아니라 임창정이 먼저 투자를 하겠다며 접근을 해왔다는 것이었죠.

‘투자 할 줄도 모르고 신분증까지 맡겨 투자를 일임했다’라는 주장도 거짓말이라는 소리였습니다.

A의 주장에 따르면 투자자문사 대표인 라덕연과 임창정은 ‘베프’사이였다고 하는데요.

그는 ‘임창정은 피해자가 아닌 가담자다’라며 거짓말 하지 말고 자숙하라는 경고를 보내왔습니다.

그는 ‘나는 다 알고 있다’라는 말을 꺼내면서 라덕연의 투자 자문사 구조까지 제보했는데요. 그의 말에 따르면 투자 자문사는 영업팀과 매매팀, 선물팀으로 나뉘어 있었다고 합니다.

투자를 결정하면 퀵으로 대포폰을 보내주고, 그 폰을 투자자의 명의로 개통해야 했죠. 개통 후에는 영업팀이 2인 1조로 투자자를 찾아와 주가 조작을 하는 방식을 설명해준다고 합니다.

애초에 주가 조작으로 수익을 남긴다고 오픈을 해버리니 투자자들이 모르고 당했다는 것도 거짓말이라는거죠.

A는 이어서 임창정과 서하얀의 태도에 대해서도 지적했는데요. ‘창정이 형 욕 좀 그만하라. 와이프한테는 갑질 그만하라고 전하라’라는 말로 글을 맺었죠.

연예부 기자 출신의 유튜버인 이진호도 A의 글에 대한 조사 결과를 영상으로 내놓았는데요. 그는 ‘A가 작전세력 관계자가 맞다’라는 결론을 내놓아 화제를 모았습니다.

다만 A의 주장이 100% 사실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이진호는 임창정과 라덕연에게 직접 확인해 A의 글에 일부 거짓이 섞여있음을 밝혀냈다고 말을 이었습니다.

일단 대포폰을 개통하는 것은 사실이 맞다고 하는데요. 다만 A가 밝힌 회사 구조나 임창정이 70억원을 투자했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임창정과 라덕연의 친분이 두텁긴 하지만 주가 조작에 대해서 임창정이 알았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었죠.

임창정이 평소 욕을 잘 하는 것은 맞지만, 서하얀이 갑질을 한 것도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A는 앞서 임창정 부부와 관련한 글을 작성하면서 ‘서하얀이 명품과시를 하고 갑질을 했다’라고 주장했는데요.

이진호는 이런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직원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고 밝혔죠.

이진호의 주장에 따르면 A는 사실에 거짓을 섞으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잡아 끈 셈이었습니다.

네티즌들은 ‘베프라면서 주가 조작을 몰랐다는게 말이 되느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과연 A의 주장처럼 임창정이 적극적으로 주가조작에 가담한 것이 맞는지는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Latest News

인접 도로도 없는 맹지가..2배 가까이 팔린 이유는요..

법원 경매로 나온 한 맹지가 기존 감정가의 2배 가까운 금액에 팔리는 보기 드문 상황이 연출되었는데요. 토지의 지목은 건축물을 지을...

More Articl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