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 2024

“날린거 한 방에 만회할 생각?” 200억 들인 걸그룹도 나가리.. 상금 1억 오디션마저 날린 임창정 현재 상황

Must Read

정재계는 물론이고 연예계까지 휩쓴 주가조작 사건으로 연일 뉴스가 시끄러운데요.

그 중에서도 피해를 입었음을 호소하던 임창정에 대한 소식이 가장 큰 주목을 받고있죠.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무려 30억이나 되는 빚을 지게 생겼다고 주장한 인터뷰가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요.
그랬던 그가 겨우 며칠만에 금융사기를 일으킨 일당과 한 패일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당을 도와 적극적으로 투자자들을 유치했다는 것이죠.

아직까지 진실이 무엇인지는 더 지켜봐야 할 단계인 듯 한데요.

적어도 그가 몇십억을 날렸다는 주장은 사실이 맞는 듯한 새로운 소식이 들려와 화제입니다.

주가조작 가담 의혹이 불거지면서 소속사에서 주최하는 글로벌 오디션의 취소가 결정된 것인데요. 해당 오디션에 걸려있던 상금은 무려 1억원에 달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임창정이 설립한 소속사인 예스아이엠 엔터테인먼트에서 오디션 일정을 엎어버렸는데요. 예스아이엠 측에서는 불과 지난달까지만 해도 온라인을 통해 지원자 서류 모집을 받아왔습니다.

억대의 상금이 걸려있다는 말에 2,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서류를 제출했죠.

1차 서류 합격자들은 2차와 3차에 걸쳐 대면 오디션을 거칠 예정이었는데요.

3차 오디션까지 통과한 합격자들은 4월 말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고 최종 합격자가 될 예정이었습니다.

예스아이엠 측에서는 최종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1인당 1억원의 상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한 바 있죠.

케이팝스타가 되려는 열망은 물론이고 거액의 상금까지 노린 수많은 아이돌 꿈나무들이 혹할 만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수천명의 아이돌 지망생들은 결국 사장인 임창정의 논란 탓에 억지로 꿈과 열망이 접혀버리고 말았죠.

‘여보세력’이라는 패러디까지 나오면서 당분간 임창정과 관련한 활동에도 모두 제동이 걸려버릴 전망인데요.

다만 임창정이 제작한 5인조 걸그룹인 ‘미미로즈’의 스케줄은 계획대로 진행된다고 하네요.

‘미미로즈’는 임창정이 제작에만 무려 200억원을 들였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은 그룹이기도 하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그가 팔아버린 저작권 곡 수만 170곡에 달한다고 합니다.

후배 양성을 위해서 기꺼이 주머니를 털어버린 임창정 덕분에 ‘미미로즈’는 지난 해 9월 데뷔를 할 수 있었죠.

다만 앨범을 발매한 후 별다른 공식 활동을 하지 않아 망돌이라는 불명예스러운 호칭을 달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오는 7월 ‘미미로즈’가 컴백한다는 소식에 드디어 망돌 타이틀을 뗄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해했죠.

그렇지만 이번에도 사장님이자 대선배인 임창정이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찬밥신세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한 편, 최근 임창정은 외국계 증권사인 ‘소시에테제네랄(SG)’발 주가 폭락사태에 연루됐는데요.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갑자기 폭락양상을 보이면서 의심을 산 종목만 8개에 달합니다.

초반부터 주가조작에 함께 가담했다는 시선이 적지 않았지만 임창정은 본인도 피해자라며 발빠르게 대응했죠. 그가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임창정은 올해 초 예스아이엠의 지분 일부를 주가조작 일당에게 팔았습니다.

매도한 지분만 무려 50억원 상당이었죠. 그리고는 곧바로 50억원 중 30억원을 주가조작 일당에게 재투자했습니다.

임창정은 본인과 아내인 서하얀의 투자 계좌에 각각 15억원씩을 입금했는데요. 신분증을 맡긴 것은 물론이고 스마트폰 인증을 받아야 하는 투자 관련 권한도 모두 일당에게 일임했습니다.

재계 인사들도 대리투자를 해서 수익을 남겼다는 말을 철석같이 믿었다는 것이 임창정의 주장이었죠.

그렇지만 투자금액 대부분을 잃어 본인도 피해자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런 그의 주장과는 달리 그가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주가조작 일당에 가담했다는 증거가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주가조작 논란의 핵심 인물인 라덕연을 두고 ‘종교’라는 표현을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죠.

한 편, 검찰에서는 세력으로 추정되는 10명을 추려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상황인데요.

이들은 앞서 지목된 8개 종목 외의 다른 종목들의 주가까지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이 법적으로 대응을 준비하면서 ‘임창정도 한 패’라는 주장을 내놓고 있는 상황인데요.

과연 ‘나도 피해자’라고 하는 임창정의 주장을 뒤집을만한 확실한 증거가 나올 것인지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Latest News

“진짜 무슨 관리비도 아니고..” 경매로 55억에 사들인 박나래 이태원 집. 매달 100만원씩 깨지는 최근 상황

유명인들의 그야말로 억 소리 나는 아파트를 보면 그저 부러울 따름인데요. 허리띠를 졸라매도 언제쯤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을까라는 근심만...

More Articl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