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4, 2024

“나 혜교랑 있는데?” 비행기 타고 전지현 화장하러 갔다. 삼성 이부진마저 결혼식때 불렀다는 아티스트 재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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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은 활동하면서 받아야 하는 관리가 한두가지가 아닌데요.

‘헤메코’로 불리는 ‘헤어, 메이크업, 코디’는 그야말로 뗄래야 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여기에 운동과 피부과 관리, 각종 시술까지 생각하면 정말 몸이 두 개라도 바쁜 인생을 살아야만 하는데요. 말 그대로 ‘얼굴 뜯어먹고 사는’ 직업을 가진만큼 이런 과정은 자신에 대한 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연예인들이 이렇게 수많은 관리를 받는만큼 관리를 해주는 사람들까지 덩달아 유명세를 얻게 되는데요.

스타들을 관리해주는 트레이너부터 ‘스타 성형외과 의사’에 스타일리스트까지도 셀럽이 되는 세상입니다. 연예인 관리를 해주면서 인맥과 실력을 쌓은 이들도 덩달아 방송에 출연해 유명인이 되는거죠.

그 중에서도 정샘물은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까지 런칭할 정도로 큰 유명세를 얻었는데요.

정샘물은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여자 연예인들의 메이크업을 전담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나 중국배우 탕웨이를 담당하게 되면서 그의 실력이 더욱 널리 알려졌는데요. ‘대륙의 화장술’로 미모가 가려져야만 했던 탕웨이는 그의 손을 통해 완전히 다르게 거듭났습니다.

탕웨이는 물론이고 송혜교와 이효리, 김혜수까지도 모두 그의 손을 거쳐 빛나는 미모를 완성시키고 있죠.

과거에는 메이크업 실력 덕분에 기립박수를 받았던 적도 있다고 하는데요. 여신컨셉의 광고를 소화하기 위해서 김혜수를 기용한 광고주가 그에게 의뢰를 했던 것이었습니다.

당시 정샘물은 메이크업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열흘 넘게 투자를 했다고 하는데요. 비즈와 원단, 실크스크린까지 동원해 여신을 만들어낸 그를 두고 촬영 현장에서 기립박수가 쏟아진 것이죠.

최근, 이렇게 독보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이나 그의 재력도 엄청나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인데요.

정샘물이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가격만 무려 80억원이 넘는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정샘물은 현재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삼호빌라에 거주 중이라고 하는데요. 그가 거주하는 집의 전용 면적만 70평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가 삼호빌라를 매입한 것은 지난 2016년의 일인데요. 당시 매입가는 19억 5,000만원이고, 현재 시세는 30억원에 육박한다고 하네요.

정샘물은 거주 중인 집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부동산도 보유하고 있는데요. 그는 현재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중 하나인 압구정동 현대 아파트도 한 채 보유중이죠.

그가 보유한 현대 아파트 호실은 전용면적 48평형으로 알려졌는데요. 매입 가격은 22억 7,000만원이고 현재 시세는 5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 최고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탑 아티스트인 만큼 재력도 엄청난 수준이었죠.

한 편, 그의 말을 들어보니 정샘물은 이 정도 재력을 갖출 수 있겠다 싶을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왔는데요.

최근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전성기 시절 일정을 공유해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정샘물이 가장 활발하게 현역으로 활동하던 시기는 2000년대 중반이었는데요. 당시 그는 이효리, 전지현, 보아, 송혜교의 전성기 시절 메이크업을 모두 전담했다고 하네요.

듣기만 해도 쟁쟁하고 바쁜 연예인들을 전담해야 했던만큼 당연히 정샘물도 바쁠 수밖에 없었는데요.

그는 ‘일 하나를 끝내면 바로 다음 비행기를 타고 다른 촬영장을 찾아야 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죠.

국내에서 비행기를 타고 다녀도 엄청나게 바빴을 수준인데요. 심지어 그는 프랑스에서 미국으로 비행기를 타면서 일정을 소화해야 했다고 합니다.

송혜교가 촬영을 하면 바로 다음에 미국행 비행기를 타고 이효리와 전지현의 메이크업을 맡는 식이었죠.

1991년부터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해온 그는 처음 메이크업을 할 때부터 배우 이승연을 담당했는데요. 그만큼 실력이 뛰어나다는 사실이 빠르게 알려진 셈입니다.

연예인은 물론이고 유명인들의 메이크업도 많이 맡아왔는데요.

삼성가 이부진의 결혼식 때 신부화장도 바로 그가 담당했다고 하네요.

자신의 이름을 건 회사와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정샘물이지만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 중인데요.

현재는 탕웨이와 오은영 박사의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맡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어떤 분야에서건 탑의 자리에 오르면 이 만큼의 재력을 가지게 되는구나 싶은 대목이었는데요.

여전히 결혼식 성수기에는 눈 코 뜰 새 없이 바쁘다고 하니, 정샘물의 재산은 앞으로도 더욱 불어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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