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5, 2024

“내 남친이다” 대놓고 말도 못했다는 장동건 전 여친. 결혼하더니.. 말도 편하게 못하고 산다는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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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제일 잘생긴 남자 연예인’이라고 하면 서강준이나 차은우가 거론되고는 하죠.

조금 더 세대를 올라가면 ‘강동원빈고수’라고 해서 강동원, 원빈, 고수 세 명이 나오게 마련이고요.

살짝 더 오바하면 정우성이랑 이정재까지도 올라갈 수 있는데요. 그렇지만 요즘 활동이 뜸해져서 그렇지, ‘잘생김의 대명사’라고 하면 무조건 장동건이 나오던 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찐한 이목구비로 미남형 배우라는 소리를 듣기는 하는데요. 데뷔당시 장동건이 준 충격은 말 그대로 어마어마한 수준이었습니다.

한국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미모가 뿜뿜하는 얼굴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죠.

게다가 우리가 화면으로 보는 그 얼굴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도 있는데요. 방송가에서 ‘화면빨 제일 안 받는 연예인 1위’가 바로 장동건이라고 합니다.

실물짤이라고 돌아다니는 사진만 봐도 카메라빨이 잘 안받기는 하나보다 싶은데요. 이런 장동건은 고소영과 결혼하기 전만 해도 뭇여성들의 우상이었습니다.

당연히 그만큼 연애에 있어서도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한데요. 의외로 이런 장동건을 두고 다른 남자와의 결혼을 선택한 여자도 있었습니다.

이 여자는 무려 10년 동안이나 장동건과 사귄 뒤에 그와 헤어지고 다른 남자를 선택했는데요.

장동건씩이나 되는 미남을 두고 돌아선 사람은 누군지, 그런 여자가 선택한 남자는 또 누군지가 화제였죠.

도대체 누가 이런 말도 안되는 결정을 내렸는지가 궁금했는데요. 바로 수많은 작품과 예능을 통해서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염정아가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염정아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로 데뷔 초부터 화제를 모았는데요.

미스코리아다운 완벽한 외모와 몸매는 물론이고 엄청난 연기력까지 갖추면서 명품 배우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무래도 미인대회 출신이다보니 미모로 승부를 보겠다는 결심을 하기도 쉬웠을텐데요. 예상 외로 아주 어릴때부터 연기자가 꿈이었던 그는 연기로 승부를 본 케이스였죠.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한 염정아는 그 후로도 꾸준히 좋은 작품들을 통해 커리어를 쌓아나갔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그를 연기 잘하는 이미지로 만들어 준 작품은 바로 ‘장화, 홍련’이었습니다.

계모 역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나서는 ‘범죄의 재구성’으로 연달아 히트를 치면서 입지를 굳혔죠.

당시 그는 본인의 연기력이나 스펙 뿐만 아니라 다른 점으로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동갑내기인 또 다른 화제의 배우 장동건과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선남선녀가 만났으니 당연히 이슈가 될 만도 했는데요. 잠깐 만나고 헤어지는것도 아니고 두 사람은 무려 10년 동안이나 연애를 이어간 장수 커플이었죠.

요즘에야 연애를 하면 한다고 쿨하게 인정을 하는 분위기인데요. 두 사람이 만나던 때는 결혼을 할 게 아니라면 공개 열애를 하지는 않는 분위기였습니다.

아무래도 이미지가 중요했기 때문일텐데요. 특히나 염정아는 여배우이니 더더욱 사실을 알리는게 좋을게 없는 입장이었죠.

그래도 둘이 사귀고 있다는 사실은 방송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이었는데요. 교제 중에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죠.

그렇지만 이런 둘의 사랑이 영원히 이어지지는 못했는데요. 염정아는 결국 2003년 장동건과의 만남을 정리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최고 미남배우와 수년이나 사귀었으니 어지간한 남자는 눈에도 차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이런 사람들의 생각이 무색하게 그는 이별 후 3년 만에 결혼을 발표했죠.

도대체 염정아가 고른 남자는 누구인데 그가 장동건을 잊게 만들었는지 궁금했는데요. 의외로 그의 남편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었습니다.

어디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그’ 염정아가 일반인과 결혼을 한다는 말에 모두가 깜짝 놀랐었죠. 그래도 남편의 직업을 들으니 어느정도 납득이 가기는 했는데요. 염정아의 남편은 정형외과 전문의였습니다.

그런데 염정아는 그의 직업만 마음에 들었던 게 아닌 모양이었는데요. 그는 방송에서 ‘남편의 외모가 마음에 들었다’라며 첫만남을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남편이 그야말로 염정아에게 ‘껌뻑 죽는’ 모습도 크게 어필을 한 모양이었는데요. 그는 ‘제가 미스코리아 출전할 때부터 남편이 저런 여자랑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더라’는 후일담을 전했죠.

결국 염정아같은 여자가 아니라 진짜 염정아랑 결혼에 골인한 셈이었는데요. 결혼 17년차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서로 존댓말을 쓸 정도로 서로를 존중하며 살고 있다고 하네요.

비록 대한민국 최고 미남배우와는 맺어지지 못했지만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염정아인데요.

이런걸 보면 정말 자기 짝은 다 따로 있구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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