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28, 2024

“현금 쌓아놨다” 집만 150평.. 자신 있으면 까봐라! 데프콘도 놀라.. 망해도 이정도라는 장동민 통장 잔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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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재력과 잔고는 언제나 사람들의 주목을 끌게 마련인데요.

별로 ‘잘 못나가는’ 것처럼 보이는 연예인들 마저도 생각보다 엄청난 재산을 굴리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그러니 ‘연예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다’라는 말까지 나오는 것이겠죠.

애매한 B급 연예인들도 떵떵거리고 잘 사는 판이니 전국민이 얼굴을 아는 A급 연예인들은 말할 것도 없을텐데요.

오죽 돈을 잘 벌면 빚만 몇십억씩 지고 있다더니 금방 다 갚고 자유의 몸이 됐다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얼마 전에는 ‘채무의 아이콘’인 이상민이 드디어 빚을 다 갚았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했죠.

17년 만에 자유의 몸이 됐다는 이상민은 70억원에 달하는 빚을 전액 변제했다고 하는데요. 그 동안 그가 벌어들인 출연료 수입만 186억원이라는 계산이 나와 화제를 모았었죠.

빚을 다 까고도 남을 정도로 돈을 벌어대니 애초에 빚조차 지지 않은 연예인의 잔고는 과연 어떨지 궁금한데요.
최근 한 개그맨이 ‘세기도 힘들 정도’로 현금을 쌓아놓고 산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개그맨은 평생동안 계좌를 하나만 써왔다고 하면서 아예 통장 잔액을 공개하기까지 했는데요.

이제까지 투자를 하면서 수 없이 물을 먹어왔던 것으로 유명했지만 ‘억소리’나는 잔고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누가 수차례의 투자 실패에도 이렇게 건재한 지 궁금했는데요. 바로 개그맨 장동민이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장동민은 투자와 관련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잔고를 공개했는데요. 이 날 그는 본인의 잔고 뿐만이 아니라 부부의 돈 관리 방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입을 열었습니다.

방송 촬영 당시 장동민은 데뷔 19년차였는데요. 이 정도면 중견 연예인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연차였죠.

그만큼 벌어들인 돈도 많을 수밖에 없었는데요. MC인 데프콘은 그를 향해 먼저 ‘데뷔 19년차 새신랑인데 통장은 몇 개나 가지고 있느냐’라며 질문을 던졌습니다.

연예인들 다수가 수십개에 달하는 통장을 가지고 자산관리를 하다보니 이런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왔는데요. 장동민은 ’44년 살면서 계좌를 하나만 썼다’라는 의외의 답변을 내놓았죠.

그러면서 그는 ‘귀찮아서 통장 여러개 쓰는 건 못한다’라며 말을 이었는데요.

전국민이 다 아는 연예인이지만 아직까지도 생활비에 출연료 입금까지 계좌 하나로만 해결중인 모습이었습니다.

그의 말을 들은 데프콘은 대뜸 ‘통장 잔고를 공개해달라’라는 황당한 요구를 해왔는데요. 천하의 장동민도 ‘뭐 이런 방송이 다 있느냐’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죠.

당황하기는 했지만 쿨하게 통장 잔액을 MC들에게 공개하는 장동민이었는데요. 데프콘과 경제 전문 유튜버인 슈카 두 사람 모두 그의 잔고에 깜짝 놀랐습니다.

잔액에 0이 몇 개나 붙어있는지 세던 둘은 어마어마한 금액에 입을 떡 벌리고 말았는데요. 슈카는 ‘세기도 힘들다. 엄청나다’라는 말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데프콘도 ’19년차에 맞는 통장 잔고’라며 슈카의 반응에 신빙성을 더했는데요. 그는 ‘그렇게 투자 실패를 많이 했는데도 아직까지 시드 머니가 있다’라는 표현을 사용했죠.

데프콘은 ‘억소리 나는 잔고’를 두고 아내에게 통장을 공개했는지도 물었는데요.

이에 장동민은 ‘아내는 내가 얼마를 버는지, 얼마가 있는지 관심이 없다’라는 말로 응수했습니다. 의외로 결혼까지 했지만 장동민의 재산 내역은 정확하게 모른다는 것이었죠.

마찬가지로 장동민도 아내의 수입이 어떻게 되는지, 잔고는 얼마가 있는지 관심이 없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그의 재력과 사랑꾼의 면모를 둘 다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장동민은 ‘결혼할 때부터 집안 살림하는 비용은 내가 다 알아서 하겠다고 아내에게 말했다’라며 말을 이었는데요. 생활비나 경제 사정은 장동민이 알아서 하기로 했다는 의미였죠.

그리고는 ‘아내의 수입은 본인 하고 싶은 데 쓰라고 했다’라며 통큰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혼 전에 이렇게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서 합의를 보고 아직까지도 각자 수입을 따로 관리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말이 ‘따로 관리’지, 사실상 장동민이 집안 살림을 모두 책임지고 있는 수준이었는데요.

그는 아내가 버는 돈을 모두 알아서 쓰라고 한 것도 모자라 용돈까지 준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어제도 아내에게 용돈을 줬다. 용돈을 주면 아내 리액션이 정말 귀엽다’라며 팔불출의 면모를 보였는데요.

아내와의 일화를 전하는 장동민의 모습은 영락없는 신혼부부의 달달한 모습이었습니다.

장동민이 버는 돈이 만만치 않으니 이런 모습도 볼 수 있는 것일텐데요.

딱히 투자에 재능이 있는게 아니라면, 그냥 벌어둔 돈만 쌓아놔도 먹고 사는데는 지장이 없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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