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14, 2024

“결혼 할때 빚만 5억” 상간녀 바람피다 걸렸는데.. 위자료 7억 요구했다는 ‘하트시 출연자’ 실제 인성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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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주변에 이혼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 보이죠.

무작정 참고 사느니 빨리 갈라서는게 인생에 더 도움이 된다는 건데요. 결혼하고 3년 안에 이혼하는 부부가 무려 30%가 넘는다고 합니다.

단순히 성격차이로 이혼하는거면 몰라도 폭력이나 바람으로 헤어지면 과정이 지저분해지게 되는데요. 최근에도 이런 ‘지저분한’ 이혼으로 화제를 모으는 커플이 있습니다.

도대체 얘네가 뭔데 이렇게까지 매일 기사가 뜨나 싶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인데요. 바로 유튜버 ‘아옳이’와 남편인 서주원이 그 주인공입니다.

들어보니 ‘아옳이’가 열이 받을 만 한 상황입니다. 번듯하게 장사를 하게끔 서포트를 해줬더니 서주원이 바람으로 은혜를 갚았다는 건데요.

전후 사정을 들은 사람들도 한 마음으로 ‘아옳이’를 응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이혼은 마무리가 됐지만 아직까지 두 사람의 공방은 끝나지 않았죠.

그런데 이제까지 나온 이야기 말고도 또 다른 이야기가 등장했는데요. 이번에는 재산분할이 문제가 됐다는 소식입니다.

아무래도 재산분할은 이혼 과정에서 제일 민감한 부분일 수밖에 없는데요. 서주원이 다시 한 번 뻔뻔한 면모를 드러낸거죠.

서주원은 처음 재산분할 과정에서 자신의 지분을 무려 28억원이나 주장했는데요. 본래 ‘아옳이’가 가지고 있던 재산이 서주원의 5배나 많은데도 이런 뻔뻔한 주장을 했다고 합니다.

그는 심지어 ‘아옳이’가 주었던 법인 투자금에 레스토랑 보증금도 돌려주지 않았죠. 그런데도 결국 서주원이 7억원이나 되는 돈을 받아갔다는 말에 사람들도 함께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아옳이’는 과거 전남편인 서주원이 출연했던 유튜브 채널에 등장해 재산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는데요. 당초 서주원이 주장했던 내용과는 판이하게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서주원은 ‘이혼할 마음이 없었는데 법인 지분을 빼라는 연락을 받고 이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는데요. 그의 말만 들어보면 ‘아옳이’가 매정한 아내처럼 보였죠.

본래 해당 법인은 서주원이 25%, ‘아옳이’가 25%, 다른 회사가 50%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 지분에 들어가는 투자금을 애초에 ‘아옳이’가 모두 부담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서주원은 투자금을 돌려주지도 않고 자신의 지분을 다른 회사에 팔아버렸죠.

재산 분할 과정에서도 그의 뻔뻔함은 계속됐는데요. 28억원이라는 큰 금액을 부른 덕분에 결과적으로 서주원은 7억원을 받고 협의이혼을 할 수 있었죠.

공동명의였던 아파트 지분은 모두 ‘아옳이’ 쪽으로 옮겨졌는데요.

그래도 ‘아옳이’가 여전히 억울한 상황인건 마찬가지였습니다.

결혼 전부터 집도 있고 예금이랑 적금도 있었지만 서주원은 아예 예적금이 한 푼도 없었던거죠. 서주원이 집을 사면서 낸 4억원도 사실은 다 빚이었다고 합니다.

‘아옳이’는 당연히 그가 스스로 돈을 마련했다고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재산 분할 목록표에 있는 서주원의 재산은 오히려 마이너스 5억원이었죠.

빚만 5억원이나 있고 한 푼도 없는 남자가 28억원이나 되는 돈을 내놓으라고 한 것인데요.

이 과정에서 서주원은 ‘아옳이’의 예금과 적금도 나누자고 주장했습니다.

남편에게 정나미가 떨어질만한 포인트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데요.

‘아옳이’는 자신이 서주원 레스토랑 보증금에 인테리어 비용까지 투자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그는 바로 이 레스토랑에서 불륜을 저질러왔죠. 심지어 ‘아옳이’는 두 사람이 레스토랑에서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을 직접 목격하기도 했습니다.

들인 돈도 결코 적지 않았는데요. 한남동과 안국동에 있는 레스토랑에 각각 보증금 3,000만원과 2,000만원을 대줬죠.

이렇게 ‘아옳이’가 결혼생활을 하면서 서주원을 위해 들인 돈만 해도 1억원이 넘는데요. 여기에 본래 가지고 있던 재산까지 보면 그가 요구한 재산 분할 비율은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서주원은 돌려주지 않은 보증금 5,000만원에 대해서도 잘못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그는 일전에 ‘상계 처리 돼서 보증금을 줄 필요가 없다’고 했지만 그 말도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이혼 조정을 할 때 ‘위자료. 재산 분할, 손해 배상금같은 재산상 청수를 모두 포기한다’는 내용이 있는데요. 이 내용을 입맛대로 해석한거죠.

‘아옳이’는 ‘조정 조서 내용을 보고 그런 것 같다’며 운을 뗐는데요. 그는 ‘내가 보증금을 내주고 못 받은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아무리 재산이 끼면 부부 사이라도 지저분해지는게 세상 이치라지만 염치가 없어도 너무 없는데요.

그래도 일단 이혼 절차는 모두 끝났다고 하니 다 털어내고 새 인생에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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