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롤스로이스 타고 에르메스?” 집 잘갔다 했는데.. 1년에 제사만 9번 지낸다는 ‘산장미팅 출연자’ 시집살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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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만 찾아오면 전국의 며느리들을 근심에 빠지게 만드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제사 준비입니다.

‘왜 여자만 일을 하느냐’, ‘음식은 내가 하고 왜 절은 네가 하느냐’고 싸움나기가 일쑤죠. 오죽하면 ‘명절 증후군’이라는 용어도 나오는 판국입니다.

제사 준비에 명절 잔소리까지 더해져 실제로 명절 이후 이혼율이 굉장히 높다는 통계도 있는데요.

사람들은 ‘조상 덕 봤으면 제사 때려치우고 명절에 해외여행 다닌다’고 푸념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진짜 조상 덕을 톡톡히 본 집안에서는 오히려 제사를 더 열심히 챙기는 모습인데요. 얼마 전 재력이 만만치 않은 시댁을 가진 한 배우가 종갓집 제사 풍경을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아무리 시댁 재력이 대단해도 종갓집 제사라고 하면 난이도가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요. 시댁이 그 유명한 도곡동 타워팰리스에 사는 재력가라는 말에 사람들 모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재력이 상당한 종갓집 시댁을 가진 배우는 바로 최하나였는데요. 최하나는 일전에도 롤스로이스를 타고 에르메스 쇼핑을 하는 영상을 업로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물론 최하나가 구체적으로 재력을 공개한 적은 없는데요. 롤스로이스에 에르메스, 여기에 시댁이 살고 있는 집까지 생각해보면 재력이 어느 정도 짐작가죠.

제사가 많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고는 하지만 종갓집은 아무래도 제사를 더 챙기게 마련인데요. 최하나의 시댁도 크게 다르지는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비록 한옥집에서 한복을 입고 사는 종갓집은 아니지만 타워팰리스라도 제사는 열심히 챙기는거죠.

최하나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제사 준비 과정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해당 영상에서 그와 시어머니는 전, 잡채, 낙지호롱, 산적까지 수십가지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오랜 시간 끝에 완성된 차례상은 그야말로 상다리가 휘어질 듯한 모습이었는데요. 어마어마한 제사상 규모에 시청자들 모두가 깜짝 놀랐죠.

이렇게 제사를 지내려면 돈도 돈이지만 노동력이 엄청날 것 같았는데요. 최하나는 ‘지금이 그나마 나아진 것’이라는 놀라운 설명을 덧붙였죠.

며느리가 들어오기 전까지만 해도 1년에 이만큼의 제사를 10번이나 지냈다고 하는데요. 최하나가 결혼한 뒤로는 시아버지가 제사를 1년에 한 번으로 줄였다고 하네요.

제사 횟수는 물론이고 제삿상 규모도 예전이 훨씬 더 대단했다고 하는데요.

영상에서 보는 것도 대단한데 예전에는 상차림만 무려 3배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음식 종류와 양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모습에 네티즌들도 혀를 내둘렀죠.

‘부잣집도 다들 제사 지내는구나’, ‘고기만 몇 종류냐’같은 다양한 반응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한 편, 최하나는 과거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는데요. 그는 지난 2003년 당대 최고 인기 프로그램인 ‘산장미팅’에서 얼굴을 알렸습니다.

김빈우, 이윤지, 서지혜, 임성언 같은 수많은 배우들이 바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렸죠.

최하나는 당시 아르바이트 개념으로 방송에 출연하는 일반인이었는데요. 우연히 산장미팅 제작진의 눈에 띄면서 전국구로 얼굴을 알리게 됐습니다.

산장미팅에 출연하면서 그의 인기는 그야말로 엄청난 수준까지 올라갔는데요. 그렇지만 인기 만큼이나 악플도 많아 오랜시간 대인기피증으로 고생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동안 휴식기를 갖던 최하나는 ‘무인시대’, ‘왕과 나’, ‘자이언트’ 등으로 배우 활동을 해왔죠.

그러던 중 지난 2018년 4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소식을 전했는데요. 바로 이 남편의 집안이 엄청난 재력을 가진 종갓집이었던거죠.

최하나는 ‘친구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결혼 소감을 밝혔는데요. 두 사람은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그는 ‘술, 담배도 안하고 외모도 저보다 더 연예인 같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죠. 당시 두 사람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 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던 최하나는 2019년부터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소통중인데요.

가끔씩 방송에서도 시댁과의 일화를 풀어놓고 있는 모습입니다. 종갓집 맏며느리로 살아가고 있는 최하나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죠.

유튜브 채널에서는 최하나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데요.

다이어트 비법부터 시술 정보, 남편과의 데이트 브이로그까지 다양한 주제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잘생기고 돈까지 많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최하나의 모습인데요.

물론 종갓집 맏며느리로 살아가는게 쉬운 일은 아니죠. 그래도 이 정도면 1년에 한 번 쯤은 고생을 할 만 하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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